2025학년도 의과대학 제32대 학생회장 정 후보자로 임채연(간호, 23), 부 후보자로 유상은(간호, 23)이 출마했다. <시선>은 바라보고 베푸는 의과대학‘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Q. 후보자분들께서는 학우분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학우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학우분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기에 후보자님들 공약 중에는 학우분들의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공약이 없으며, 타 단과대 공약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부실하다고 느껴집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공약을 정하면서 타 단과대에 비교하면 많이 부실하다고 느꼈는데 현재 의과대 상황을 보면 의대 학우들이 파업으로 인해 학교를 잘 나올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떤 공약을 해야 될까 생각을 해봤는데 기존의 공약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고, 의료과학대랑 연합을 함으로써 조금이라도 행사를 하면 좋지 않을까. 하여 이런 공약들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SNS나 학우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서 최대한 의견 반영을 하며 학우분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합 농촌 체험활동
Q. 1번 공약 질문드리겠습니다. 연합 농촌 체험활동을 공약으로 내세우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봉사활동을 계획 중이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과거 의과대에서 농촌 체험활동을 진행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고, 올해는 의대 파업으로 인해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참여 인원이나 예산을 구체적으로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행사 진행에 대해 확답을 드릴 수는 없지만 추후 행사 진행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과거 의과대학 학생회에서 진행했던 충남 홍성군에 있는 농총 체험과 의료 봉사 일대에 연락을 드려 재추진할 계획입니다. 대파 다듬기, 고추 따기 등 농촌 일손을 도울 수 있고 혈압이나 혈당 체크 등 기초 의료 봉사 활동 및 안전관리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Q. 선후배 교류 증진 목적의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선후배 간 교류 프로그램을 따로 만들지 않고 농촌봉사활동으로 이를 진행한다면, 선후배 간 교류라는 목적이 충분히 달성되지 못할 수도 있는데, 이를 농촌 봉사활동만으로 진행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일단 저희 의대와 간호 두 과의 경우 교류가 없다고 볼 정도로 근 몇 년간 연합 행사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농촌 체험 학습을 통해서 핵심적인 활동을 통해서 두 과가 같이 함께 교류하고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충분히 다른 행사들도 고려해 볼 수 있었겠지만 학우분들의 상황을 봤을 때 개인적인 스케줄이나 실습 스케줄 등으로 참여하시기 부담스러우실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연합 엠티나 농촌 활동 등 큼직큼직한 활동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고자 방향성을 잡았던 것입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팀을 선후배를 섞어서 두 과를 섞어서 팀을 제작을 한다는 등의 방안으로 충분히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기보다 하나의 행사로서 모든 것들을 다 해결하고자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의과대 특성상 학업 스케줄 때문에 학구분들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행사의 경우 큰 부담감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부담감을 느끼시면 당연히 참여도 저조할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저희는 한두 개의 활동이라도 제대로 진행하여 효과적인 교류 활동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교류 활동으로 연합 mt와 농촌 체험 활동이 있었던 것이고요. 추가적으로 공약에 제시하지는 못했지만 가능하다면 팀 형태의 플로깅 행사를 기획하고자 했습니다. 개강 직후나 시험주 직후 학우분들이 부담되지 않는 시기에 진행할 예정이며 약 1주간 정해진 시기 안에 학우분들이 원하는 시간을 투표하여 신청하셔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할 것입니다. 이 플로깅 활동을 통해 캠퍼스 주변을 거늘며 봉사활동도 하고 학원인들끼리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간호&의대 교류활동
Q. 사회적 이슈로 인해 의대생과 연합 엠티를 진행하는 것이 불분명해 보입니다. 이에 대해 협의된 바가 있으십니까?
A. 이거에 대해 협의된 내용이 그렇게 크진 않지만 사실 지금 상황상 내년에 학교를 나올 수 있다, 없다 확답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저희가 아예 기획을 안 하고 있을 수는 없으니 만약에 내년에 학교를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바로 기획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이제 아무래도 사회적 시선이 있다 보니 이렇게 대외적으로 저희 mt갈 거예요. 라고 하기에는 약간 어려워서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Q. 공약을 보면 연합행사와 교류활동을 모두 연합을 위해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연합을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저희 간호와 의대 둘 다 공통된 특성으로 1학년 때부터 타과와의 교류가 거의 저조합니다. 저희 과의 특성은 되게 폐쇄적이라고 볼 수도 있고요. 전공 과목이 많다 보니 그 학년끼리만의 활동이 주가 됩니다. 그래서 선후배 간의 교류도 적고 타과대와의 교류도 적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한정됐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희 단과대에서는 최소한 간호와 의대만의 교류와 연합으로만으로도 학생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조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 싶어서 계속해서 연합이라는 주제를 강조드리는 것 같습니다.
Q. 간호학과와 의대의 교류 활성화는 매년 언급되지만, 최근 몇 년간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가 됐다는 명확한 행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A. 저희가 사실은 올해 연합 mt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3월에 사실 가려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2월에 연합 mt 의과대 파업이 나타나면서 계획을 추진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년에 상황이 다시 좋아지면 좋아지면 그때는 다시 연합 nt를 갈 수 있도록 꼭 추진할 계획입니다.
의료과학대와 연합행사
Q. 3번 공약으로 의료과학대와 연합행사를 내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세부적인 내용에는 체육대회 밖에 적혀있지 않은데, 추가로 다른 행사를 계획 중이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체육대회뿐만 아니라 저희가 의료과학대랑 의과대는 행사를 함께 진행했었는데 올해는 갑작스럽게 이제 파업이라는 상황이 생겨서 진행을 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다시 할 것인지는 의료과학대랑 한 번 더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고 아직 계획에 있진 않지만, 체육대회 말고도 다른 더 다양한 연합 행사를 할 수 있도록 기획해 볼 것입니다.
Q. 올해 처음으로 의료과학대와 연합 체육대회가 진행됐습니다. 후보자님들이 생각하시기에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저희가 이번에 같이 연합 활동을 했을 때 피드백 구글폼을 받았었는데요. 그때 저희가 쉬는 시간이나 딜레이 되는 시간을 계산하지 못해서 좀 지연되고 일정이 급하게 바뀌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보완을 해서 학우분들이 피해 입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그리고 참여하지 않은 인원분들은 행사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없다고 느끼신다고 피드백을 주셨는데 이 외에 응원 점수를 드리거나 하는 등의 정책이나 방안을 저희가 좀 더 고려하고 보완해서 더 즐겁게 즐기실 수 있는 연합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교류와 연합을 언급하시는 공약이 많은데, 그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 제가 타과와 비교했을 때 의과대학은 교양 같은 과목도 다른 과와 같이 듣는 게 아닌 간호학과 아니면 의예과 이렇게 본인 학과만 수업을 들어서 상대적으로 다른 과 교류가 없고 폐쇄적인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 단과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타 단과대와 연합 행사나 교류를 함으로써 더 우리 단과대 학우뿐만 아닌 다른 더 다양한 학우분들도 만나서 인간관계를 맺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계속해서 이렇게 연합이나 교류가 들어간 행사를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복지 사업
Q. 여성용품 지원 및 가글 배치의 복지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복지사업의 규모가 작아, 학우분들의 자율적 경비가 제대로 사용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사실 저희 의과대학 같은 경우는 자율적 경비가 있긴 한데 복지사업 뿐만 아니라 다른 만약에 행사 같은 걸 하게 되면 그때 이런 학회비를 자율적 경비를 쓰게 돼서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로 이제 행사를 잘 못해 학회비를 쓰지 못해서 2023년에 다시 mt를 기획했을 때 그때 이제 추가적으로 학교에서 주는 지원금뿐만 아니라 이제 단과대 내에서도 지원금을 줬었는데요. 그런 식으로 만약에 남는 돈이 있다면 그다음 해에 그런 지원금으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야식 사업
Q. 5번 공약 질문드리겠습니다. 전년도 야식 사업을 개선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전년도에 진행된 야식 사업에서 느끼신 부족함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 점을 개선할 예정이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저희 의과대 같은 경우는 본명 캠퍼스와 신천 캠퍼스 이렇게 두 개로 나뉘어져 있어서 오프라인으로 야식 사업을 진행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신청 기간 동안 구글폼을 제출한 자에 한해 랜덤으로 70명을 선정하여 기프티콘을 증정하였습니다. 다만 이렇게 랜덤으로 선정한 거다 보니까 비율적으로 언제 한 해는 의대가 너무 많고 한 해는 약간 간호가 너무 많은 등 이런 비율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서 그래서 이런 비율도 해결하고 야식 사업에 약간의 변화를 주고자 랜덤 선정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행시 행사를 병행하여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행시 키워드를 의과대학 인스타 게시물을 올리면 학우분들이 답변을 댓글로 작성해 주시고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순으로 10명을 뽑아 상품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4행시로 야식 상품을 얻은 학생들을 제외하고도 남은 학우분들에 한해서는 랜덤으로 선정하여 증정할 계획입니다.
기타 후보자 질문
Q. <시선>에서 확인한 의과대 학우들의 니즈가 있다면 무엇이 있고, 어떻게 해결하실 예정이신가요?
A.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학우분들의 의견은 좀 더 재미있는 학과 생활을 하고 싶다가 가장 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 연도에 연합 행사로 의료대와 체육대회를 진행을 했던 것이고요. 그래서인지 저희의 공약에서도 교류 연합 소통 이런 키워드가 많이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선> 학우분들이 좀 더 지루한 학과 생활에 재미를 많이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Q. 두 후보자분들께서는 모두 학과 학생회 경험이 있으십니다. 단과대 학생회로서 학과 학생회와 달리 어떤 포부로 단과대 학생회를 운영하실 건지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 학과 학생회보다 단과대 학생회는 아무래도 저희 과만 아니라 의대분들까지 이제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저희 과 학생뿐만 아니라 의대 학우분들도 더 만족할 수 있는 학교 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중 질문
Q. 후보자님의 의대 파업 이슈로 조심스럽게 공약을 계획하셨다고 하셨지만, 의대 파업이 끝나고 당장이라도 실행할 수 있도록 계획 또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학과 생활을 하고 있는 학우들을 위해서 더 적극적으로 계획을 내세우셔야 했던거 아닙니까?
A. 지금 저희도 현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사실 이 의대 파업이라는 게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될지 몰랐기 때문에 사실 내년에도 학교를 다시 다닐 수 있다 없다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른 타 단과대에 비해 공약이 부실한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공약을 내세워서 못 지킬 바에는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라도 조금 더 실행할 수 있는 공약을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러한 공약들을 내세운 것 같습니다.
Q. 3번 공약에서 체육대회 말고도 다른 것도 계획하겠다고 하셨는데, 앞서 말씀하신 플로깅처럼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나와 있는 거 말고는 계획된 것이 없습니다.
Q. 정기적인 설문조사나 피드백 요구를 다른 단과대학들이 안 한 게 아닐 텐데, 그만큼 참여율이 적으니까 다른 단과대학 학생회 또한 지속적으로 소통 방법을 발전시키는 것 아닙니까? 단순히 설문조사와 피드백을 요구한다고 해서 의과대학 학우들의 참여율이 높을 것이란 보장이 있습니까?
A. 과 학생회의 경험을 비롯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항상 행사 중이나 학업 생활 중에도 학우분들이 의견을 직접적으로 표출할 기회가 없다 보니까 저희 과 학생 학우분들의 경우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려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저희가 예산 안에서 가능하다면 그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을 상대로 상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증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5개의 공약 중 2개가 단과대 내 연합 활동에 대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후보자님께선 두 공약에 대해 확답을 할 수 없다 발언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확실하지 않은 공약을 내세웠는지 궁금합니다.
A. 이 질문이 질문과 답변이 어떻게 보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확답을 드릴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의대가 복귀하면 그 상황에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최소한 저희가 바로 이제 복귀하셨을 때 진행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에서 이렇게 공약을 내세운 거라고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Q. <시선>의 공약에는 대여사업과 프린트 사업같이 다른 단과대에서 보편적으로 하는 복지 사업조차 없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 사실 이 단과대 후보가 나온 것도 정말 굉장히 급하게 조성된 이게 만들어진 겁니다. 그래서 사실 이 복지 사업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잘못 생각한 것 같고 조금 더 노력을 했어야 됐는데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지금 기회가 된다면 공약에 나왔던 화장실 여성용품과 가구 배치뿐만 아니라 그런 복사 사업과 그런 것까지 한번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Q. 만약 내년에 의과대학 파업이 연장돼서, 해당 연합 공약들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시선>과 다른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앞서 야식 사업에서도 언급해 주셨다시피 의외과나 의학과 학생분들도 이렇게 학회비를 납부하셨고 그래도 참여할 권리가 있으시니까 온라인으로라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저희가 계속해서 고민해보고 그 행사를 추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 그럼 그러한 온라인 이벤트들을 공약으로 내세웠어야 하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A.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상업적으로 봤을 때 너무 급하게 후보나 모든 게 다 결성이 되었다 보니까 아무래도 공약을 더 구체적으로 하는 데에는 부족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공약에는 적지 않았지만, 오늘 공청회를 정책 토론회를 바탕으로 나온 의견들을 취합해서 더욱 다양하고 구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