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 DAY 2 브리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 DAY 2 브리핑
  • 이현서
  • 승인 2024.09.15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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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출처=총대의원회 '한월')

위 기사는 지난 12일(목)에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에 대한 브리핑이다. 예산결산산특별위원회 공청회 2일차를 통해, ▲자연과학대학 ▲총대의원회 ▲의료과학대학 ▲SW융합대학의 4분기 예산편성안은 모두 가결됐다. 한편, SW융합대학 학생회는 서면을 통해 4분기 예산편성안을 심의를 진행했다.

 

[자연과학대학]

1. 이벤트

Q. 사례조사에서 식품영양학과에서 진행한 이벤트를 보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하였는데 그럼 상품이 동일했나요? 다른점이 있다면 설명 가능한가요?

A. 식품 영양학과랑 상품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개수도 다르게 기획했습니다.

Q. 저번학기에도 진행하였다고 하였는데 그때랑 개수, 상품 동일한가요?

A. 네, 맞습니다.

Q. 1학기에 진행했던 3월부터 6월까지 진행하셨다고 했는데 사례 조사를 봤을 때는 작년도라고 적혀 있어서 저희가 작년도에 한 만족도가 높았다는 걸 어ᄄᅠᇂ게 알 수 있을까요?

A. 4분기에도 진행 할 예정이지만 1,2분기에도 저희가 생일자 이벤트를 했었는데 이때 이벤트에 당첨된 분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했을 때 만족도가 높은 결과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Q. 몇 명정도가 이 이벤트게 참여하나요?

A. 8명에서 10명 정도 지원해 주십니다.

 

2. 신문

Q. 이 사업을 저번 학기에도 진행하셨다고 하셨는데 혹시 저번 학기에도 2천 장씩 종이가 필요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A 신문을 제작할 때 자연과학대학 학생회실과 자연과학대에 위치한 화장실 칸 수도 고려하여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사지원팀에 가져다 드리는 종이와 아니면 편의점 앞이나 학생분들이 자주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위침에 저희가 부탁하기 때문에 2천 장 정도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Q. 저번학기에도 딱 맞게 사용하셨나요?

A. 조금 남긴 했지만 저희가 복지 사업으로 프린트 대여 사업을 하고 있어서 남은 용지는 복지 사업으로 넘기고 있습니다.

Q. 인스타에도 이 사업에 대해서 홍보물이 올라가고 있나요?

A. 네 올라가고 있습니다.

 

3. 공동체 사업

Q. 사업 계획에를 보니 변경 내용에 멘토 멘티가 아나라 동일한 목표를 지향하는 학우분들이 모여서 팀을 구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럼 몇 명 제한으로 몇 팀 정도 받을 것인지 예상하고 계신게 있을까요?

A. 팀을 구성할 때 인원 제한은 없고 두 명 이상으로 팀을 꾸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면적 점수를 부여할 때 어학 분야로 지원하게 된다면 글로컬 점수로 부여하고 전공 심화 부분으로 같이 팀을 꾸려서 조건에 맞게 학습 공동체를 실행을 하신다면 창의 점수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해두었습니다.

Q. 부분이 달라도 상금은 한 팀에게 가는 건가요?

A. 한 팀이 같은 분야로 지원하는 것이기에 분야가 같아야지 팀을 꾸릴 수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 한 팀을 뽑아서 저희가 우수 상금을 드릴 계획입니다.

Q. 인원 수 제한이 없고 2명 이상이라고만 말씀을 해주셨는데 만약에 2명일 경우에도 우승 활동팀 상금이 10만 원인가요? 맞다면 차이가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A. 팀을 학우분들께서 직접 꾸리셔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통제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상금도 사실상 인원으로 배부를 한다면 2명인 팀과 10명인 팀이 있는데 10명 분들에게도 10만 원보다 더 많은 상금을 드린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똑같이 상금을 정했습니다.

 

4. 체육대회

Q. 우승 상금이 40만 원, 준우승이 2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준우승 상금보다 비싼 개인 상품이 있는 것 같아서 질문드렸어요. 준우승 상금보다 비싼 개인 상품이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A. 준우승 상품보다 비싼 상품을 선택한 이유는 학생분들이 경품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자율적경비를 학생분들에게 받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만큼 혜택을 드려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큰 상품을 하나 넣게 되었습니다.

Q.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왜 필요한 걸까요?

A. 상품을 기획 할 당시에 학생분들이 어떤 상품을 필요로 하실가 생각을 해봤는데 요즘 핸드폰으로 사진 활영도 많이 하시지만 여행을 가거나, mt를 가실 때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많이 쓰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추억을 남기면 좋겠다라는 취지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경품으로 추가했습니다.

Q. 맘스터치 콜팝은 수량이 200개로 되어있는데, 학우분들께는 어떤 식으로 나눠주실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A. 저희가 학과 지원금을 받기로 했는데 학과 지원금은 이제 현수막이랑 자율적 경비 내신 분들에게 간식을 배부하려고 맘스터치 콜팝을 추진 예산에 써놨습니다.

 

5. 단과대의 밤 (유나이트)

 

[총대의원회]

1. 간담회

Q. 간담회 사업에서 블랙 라지 디자인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 기기가 어떠한 기기이며, 어째서 계속 사용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1년 동안 총대의원회가 학생분들과 소통하고 교류 그리고 그런 창구를 만드는 데 굉장한 행정적, 재정적 소요를 쏟아부었습니다. 근데 이 노력이 단발성으로 1년 단위로 끊기고 다시 하고 끊기고 다시 하고 이런 방향성이라면 절대 이루어질 수가 없다고 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스피커 같은 경우는 앞서 말한 소통의 장 같은 경우에서 하나의 음향 장비로서 저희가 운영 경비 목적으로 지출하고 희망한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스피커 하나가 35만 원 인가요?

A. 네, 맞습니다.

A. 예산에 대해서 어디에 얼마만큼 쓸지 사업 단위 개정 구분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운영 경비라고 하면은 이제 각 단체별로 프린터 대여 비용이나 그 다음에 비품 비용이나 이런 것들에 대하 개정 부분들은 있으나 저 품목이 운영 경비로 들어갔어야 되는데 아직가지 운영 경비가 어디까지 운영 경비의 범주인지 그리고 복리후생비의 기준은 무엇인지, 사업 추진비의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정 부분이 법적 규정적 효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총대의원회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직까지 현재 예정돼 있는 걸로는 현행 학생회칙상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개정 부분에 대한 심의 및 확정 권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와 이렇게 위원분들이 함께 하셔서 각 사업별로의 개정 구분을 설정을 해주시고 확립을 해 주시면 된다고 이래를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2. 25학년도 총선거

Q. 야식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추진 예산에 이제 사업 예비비가 20만 원으로 써 있는데 협의 사항을 보면 예비비를 15만 원으로 편성을 했다고 써 있는데 그러면 이 15만 원을 빼면 5만 원이 남는데 이 돈은 음료로 충당이 되는건가요?

A. 예비비 5만 원하고 15만 원 그리고 적힌 부분에 대해서 혼동을 된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출 전 한 번 더 수정이 됐는데 제출한 서류가 최신화가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예비비가 20만 원으로 그래도 책정이 되어 있으며 5만 원은 별도로 이제 효력이 소급되는 것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선거 사업 계획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투표율 학과 대항전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150만 원원으로 금액 꽤 큰 걸로 보여서 혹시 어떤 기준으로 책정이 된건지 작년에도 이런 식으로 이 정도 규모였는지가 궁금해요.

A. 전년도 24학년도 총선거 때 학과 대항전을 똑같이 실시를 했습니다. 그 결과 투표율이 굉장히 상승을 많이 해서 근 10년 이내에 60.5%를 달성했던 기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한울은 해당 선대의 사업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판단을 하였으며 이걸 올해도 선거 대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금액에 대해서는 전년도 금액과 상공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 총학생회&총대의원회 연합 야식사업

 

[의료과학대학]

1. 체육대회

Q. 사례 조사에 작년도 의료과학대학 학생회 한결이 진행한 가을 체육대회를 참고를 하셨는데 이 체육대회같은 경우 피구를 진행했어요. 근데 지금 보시면 이번 추정 예산에서 피구공 2개를 구매를 하시는데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A. 작년에 피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피구공 2개를 구매하는 이유는 학우분들이 경기를 진행할 때 똑같은 공으로 진행을 해야 형평성이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기에 구매를 진행할 예정이고 2개를 구매하는 이유는 동시간대에 진행하는 부분을 고려해서 피구공 2개 구매를 계획했습니다.

Q. 그럼 작년에 사둔 피구공이 있긴 한가요?

A. 네, 있습니다. 하지만 상태가 좋지 않아서 더 구매를 할 예정입니다.

Q. 축구, 농구 경기 심판 비용을 각각 수량을 1로 동일 한데 한 명한테 돈을 다 주는건가요?

A. 수량을 1로 적어놓은 이유는 주심의 심판 계좌로 돈이 들어가고 수심에서 부심들과 돈을 나눈다고 심판을 맡아주시는 동아리 측에서 말씀을 해주셔서 저희가 돈을 보내는 계좌는 1개이기 때문에 수량을 1로 적어놨습니다.

Q. 축구와 농구 각각 심판을 몇 명 정도로 예상하시나요?

A. 현재 농구와 축구 각각 심판을 주심 1명, 부심 2명 총 3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Q. 심판 비용을 어떻게 측정하셨나요?

A. 심판 비용은 1시간 마다 비용을 체크하게 됩니다. 주심, 부심 모두 한 경기에 시간마다 체크하여 그 시간을 저희가 예선과 본선을 계산을 해봤을 때 이 금액이 떨어지는 걸 보고 측정한 금액입니다.

Q. 학과에서 10만 원씩 걷는다고 기재가 되어 있는데 왜 그렇게 선택을 하시게 되는지 궁금해요.

A. 의료과학대학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학회장 게임이 있습니다. 학회장 게임에서 1등을 하는 학과에게는 저희가 올해는 피자를 상품으로 걸어놨습니다. 근데 이걸 자율적 경비로 사용하다 보면 개인이 받는게 아니라 학과 전체 상품으로 받는다고 생각이 들어서 학과에서 10만 원식 걷고 저희가 그 돈으로 피자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Q.. 전년도 학회장 게임에서 상품은 무엇이었고 가격대가 비슷한가요?

A. 저번 상품은 햄버거 세트였습니다. 가격부분에 대해선 확실하게 말씀을 못 드리지만 그 이유는 작년 의료과학대학 학생회에서 갖고 있던 예산 결과를 다 인수인계를 받지 못한 상태여가지고 저희 쪽에서 다른 단과대학 학생회에서 진행하는 예산을 보고 최대한 형평성 ldTrp 맞추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Q. 이번에 새롭게 줄다리기가 추가된 것 같은데 그럼 줄다리기에 사용되는 줄은 구매하지 않으시는 건가요?

A. 네, 다른 단과대에서 줄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여서 그것을 대여하고자 합니다.

Q. 작년에도 1,2,3등으로 상금을 나누셨나요? 그때는 얼마였나요?

A. 네, 현재와 동일합니다.

Q. 푸드트럭이 새롭게 추가되었는데 이에 대해서 예산을 적어주지 않으셨더라고요. 예상하고 계시는 금액이 있을까요?

A. 푸드트럭은 업체 측에서 저희한데 돈을 주고 장소 대여비를 저희에게 납부를 하고 오는 거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 돈을 사용할 일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2. ESG사업 

Q. 추정 예산 표를 보면 사은품 내용에 푸드트럭이 수량 1로 되어 있는데 푸드트럭이 왜 사은품으로 분류가 되는지 궁금해서요. 오탈자 인가요?

A. 학생들에게 저희 측에서 선결제를 진행 후 음식을 나눠주는 형식으로 진행하다 보니까 상품이라고 적기에는 모호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푸드트럭을 사은품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Q. 작년에는 떡볶이를 푸드트럭으로 하셨다고 했잖아요. 그때는 얼마였는 알 수 있을까요?

A. 저희 측에서 진행한 게 아니라 총학생회에서 진행을 한 거라고 정확한 예산을 저희가 알 수 없었습니다.

 

3. 단과대 밤 (유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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