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글로벌경영대학 제 15대 학생회 후보로 기호 1번 <다움>의 권유빈(관광경영, 22), 윤혁준(경제금융, 21)과 기호 2번 <한울>의 오유나(관광경영, 21), 박정호(경영, 22)가 출마했다.
기호 1번 <다움>은 ‘지금보다 더 나은 다음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정후보자는 “학과와 함께 성장하고 함께 결정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학생회를 약속드리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기호 2번 <한울>은 ‘하늘처럼 넓은 가능성과 하나로 어우러지는 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정후보자는 “학우의 옆에서 학우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학교와 함께 변화하는 학생회”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공통질문>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 사회의 의견을 대표하고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며 학생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핵심 조직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일부 구성원만이 참여하거나 행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등 본래의 자치적 의미가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를 어떤 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가치를 중심으로 단체를 이끌어 가고자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다움) 다움은 학생 자치단체를 단순히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조직이 아니라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구조적으로 반영하여 변화까지 끌어내는 중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자치단체의 핵심 역할은 소통 창구를 열어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꼼꼼히 검토한 뒤 그 결과를 다시 투명하게 공유하며 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움은 연결, 투명성, 글로벌 개방 등 학생들의 성장을 중심 가치로 삼아 결정이 공유되고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고 싶습니다. 막연하게 행사를 만드는 것보다는 서로가 하나로 연결되고 다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서 지키는 것이 다음이 생각하는 학생 자치의 본질에 가장 부합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A. (한울) 학생 자치단체는 단순히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학우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대표로서 책임감 있게 전달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학교생활을 하는 데 있어 생긴 문제와 고충만큼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는 학우들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공간입니다.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학교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더 나은 학교를 만들고 함께 참여하여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저희 한울의 방향성입니다. 항상 학우 의견을 최우선으로 학우들의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저희 한울이 꼭 약속드리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매년 새로운 구성원으로 교체되면서도 그 안에서 쌓인 경험과 성과가 이어져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임기마다 방향이 달라지고 기존의 정책이나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분께서는 학생 자치단체가 일회성 조직이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당시 운영의 혁신을 더하기 위해 후보자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나 실행 방안이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다움) 먼저 학생 대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 수 있다는 질문에 대해 공감합니다. 권한을 권력으로 착각하는 순간 한 대표의 자격은 상실됩니다. 저희에게 회장, 부회장으로서의 권한은 개인의 특권이 아닌 글로벌경영대학 구성원들이 위임해 주신 감사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의무에서 나오는 책임은 곧 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대표의 자리에 합당한 사람은 무거운 책임을 기꺼이 짊어지고 어떤 문제든 변명 없이 책임을 완수하며 신속하고 확실하게 해결하는 자세를 가진 사람입니다. 저희는 대표로 구성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로 알고 있습니다. 권한을 권력으로 오해할 여지를 스스로 남기지 않으면 대표가 아닌 구성원 중 한 사람이라는 마음으로 권한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A. (한울)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참여, 기록, 도전 이 세 가지가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우분들이 행사나 공유회를 듣는 데 있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러한 참여 속 시행착오를 투명하게 기록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를 만들고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저희 한울은 기존 사업의 성과들을 이어가기 위해 활동 보고서와 학우의 의견 그리고 자체 평가 자료를 남겨 인수인계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학우들이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틀을 벗어나 학우들을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기록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도전으로 성장하는 학생회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하지만 동시에 학교 행정과 협력하며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학교의 정책이나 결정이 학생들의 요구와 충돌할 때 당신은 학생의 입장을 지키면서도 건설적인 대화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가 학교와의 관계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학교 측과 의견이 엇갈릴 때 학생의 권익을 지키면서도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본인만의 조율 방식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다움) 학생 자치단체는 학교와 대립하는 조직도 아니고 반대로 학교의 입장만을 전달하는 창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에는 학생 이용 패턴, 유사 사례 등의 근거를 찾아 사실을 기반으로 설득함과 동시에 학교의 정책과 현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균형 있는 자세로 최대한 학생의 권위를 지키면서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해결 지점을 찾아 끝까지 조율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저희 다움의 방식이 될 것입니다.
A. (한울) 학교와 학우의 의견이 충돌할 때 학교에 맞서서 무조건적으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닌 협력을 통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학우분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설득력 있고 논리적인 대화를 통해 협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얻는 게 있다면 양보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합리적인 이유와 배려를 제시한다면 학부들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한울은 학우들의 의견이 학교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동반자 관계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학보사 질문>
공약 외 기타질문
Q. 두 팀 모두 공약 예산 계획을 확인했을 때 자율적 경비를 사용하는 면이 많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자율적 경비를 내지 않아도 참여가 가능한 공약들인지 궁금합니다.
A. (한울) 저희가 계획한 모든 공약은 자율적 경비를 내든 안 내든 모든 학우분들이 다 참여할 수 있는 행사만을 기획했습니다. 그러면 자율적 경비를 낸 학우들께서는 저희가 제공하는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A. (다움) 저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이랑 다 함께 다움 같은 경우에는 자율적 경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상품 같은 경우에 탈 수 있도록 할 것이고 글대인의 밤 같은 경우에는 경품 추첨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점에 관해서는 자율적 경비를 납부한 학우들의 경우에만 경품 추첨에 해당할 수 있다고 할 것입니다.
Q. 두 단체 모두 단과대 화합에 관한 공약이 많습니다. 단과대 화합을 추진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대답 부탁드립니다.
A. (다움) 저희가 단과대의 화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모든 행사 같은 경우에 단과대와 화합이 되고 결속이 도모되어야 학생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프로그램을 구성할 때 공약을 구성할 때 단과대 화합의 결속을 높일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들로 짰습니다.
A. (한울) 저희가 화합을 추진하는 이유는 단순히 행사를 많이 진행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단절된 교류를 회복하고 또 학우 간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많은 화합을 중점으로 모든 공약을 계획했고 실행할 예정입니다.
기호 1번 <다움>
1. Global Buddy Program
Q.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 3인 1조로 조를 매칭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학생 선정 시, 어떤 기준으로 선발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A. 랜덤 매칭 방식을 통해 모든 학생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자 합니다. 학생회가 임의로 조합을 구성할 경우 오히려 편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무작위 매칭이 가장 공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참여 신청서의 언어 수준이나 기본 관심사를 간단히 기입받아 최소한의 불균형만 조절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겠습니다.
Q. 그렇다면 선발 시 스피킹 실력을 고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선발 시 스피킹 실력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Q. 선발 시 스피킹 실력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언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외국어 실력 향상과 문화 교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계획할 때 유학생 모집을 국제 교류처에서 도와주시기로 하였고 파악할 때 우즈베크, 몽골, 베트남인들이 많은 걸로 저희가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영어를 그렇게까지 잘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했기 때문에 한국인과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할 정도의 영어 실력인 것으로 파악했고 그 이외에 다른 나라의 학생들이 모집하게 될 경우 저희가 첫 오리엔테이션 때 어느 정도의 교육과 다문화적인 소통이 가능하게 될 정도의 교육을 진행할 거기 때문에 그 점에 관해서는 크게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그렇다면 글로벌 경영대학 학우들의 영어 수준은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A. 글로벌경영대 학생들의 경우 거의 과반수가 글로벌 비즈니스 영어 회화나 영어를 듣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소통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학기 말 우수 그룹 시상을 한다고 하셨는데, 이때 우수 그룹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A. 우수 그룹 선정 기준은 출석률, 사진 인증률, 미니미션 제출률, 자유 활동 결과물 등을 종합하여 평가할 것입니다.
Q. 세부 계획을 보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원을 15명으로 구성하신 것 같습니다. 약 5팀을 목표로 하신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 공약 세부 이행에 대해서는 초기 상황이기 때문에 약 15명으로만 측정했지, 실제로 이제 그 상황에 많은 참여자가 생겼을 경우에도 문제가 없다는 걸로 판단하였습니다.
Q. 기존 프로그램이 일부 존재하더라도 활동 내용과 참여 방식이 다양하지 않아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낮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이 가진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은 무엇입니까?
A. 기존 유사 프로그램은 국제 교류처에서 유료로 운영하는 회화 수업이나 글로벌 빌리지 생활관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은 모두 유료이며 글로벌 빌리지 같은 경우 직전 학기 성적과 학업 계획서를 기준으로 선발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반면 학생회 차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경영대학 학우들을 위해 접근성이 쉽고 참여가 부담 없는 문화 교류형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기획된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부터 시작해 주 1회 언어 교환과 월 1회 자율 활동을 통해 언어 교류와 문화 체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Q. 활동의 자유도가 높아 보이는데 학생들의 언어 교육과정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A. 프로그램 초기 1, 2주는 시간, 장소, 요일을 고정해 학생회가 직접 주 1회 언어 교환을 주도하며 진행 구조와 인증 체계를 먼저 안정화하겠습니다. 이후에는 각 조가 자율적으로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활동을 진행하되 노션을 활용한 출석 시스템을 마련하여 각 팀의 활동 현황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총 예상 횟수는 주 1회 언어 교환 약 7회, 월 1회, 자유 활동 2회이며 필요시 최대 3회까지 온라인 참여도 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입니다. 언어 교환은 학생회가 매주 지정 주제를 제시하여 활동 방향과 질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자유 활동은 여러 선택지 중 두 가지를 선택하여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참여 부담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다면적 인증 점수를 제공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참여율이 낮은 학생의 경우 다면적 인증 점수가 제공되지 않음을 미리 안내함으로써 어느 정도 프로그램의 참여율이 높아지도록 하겠습니다.
2. 글로벌경영대학 학과 통합 교류 “다 함께 다움”
Q. 공약 이행 계획서에서 체계적 프로그램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체계화할 예정입니까?
A. 저희 공약에서 체계적인 프로그램의 차별성은 규모의 다양성과 시야의 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경영대학에서 7개 학과를 대상으로 진행하게 되면 단순한 재미를 넘어 글로벌경영대학의 학생으로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고 단과대에 대해 학과 간 결속력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Q. 세부 계획을 보면 모집 및 매칭 인원의 목표를 30명으로 적어주셨습니다. 7개의 학과를 통합한다고 하셨는데 제시하신 인원은 그에 비해 너무 적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저희가 초기 이행 계획서를 작성할 시에는 일단 어느 정도의 인원만을 구성한 것이고 모집하고 나서 유동적으로 반복될 수 있습니다.
3. 공약 외 기타질문
Q. 전체적인 공약을 봤을 때, 에는 없던 새로운 공약들로 준비하셨다고 생각됩니다. 이 많은 것들을 1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체계를 구축하고 실행까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는 공약을 준비하면서 학우분들이 만족하실 만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연합 e스포츠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도 하던 프로그램이고 글대인의 밤이나 아니면 새로운 다 함께 다움,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은 학기 중에 진행하는 데 문제없을 정도로 저희가 공약을 준비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호 2번 <한울>
1. 교류 페스티벌
Q. 1학기에는 풋살 대회, 워터밤, 러닝 크루, 선후배 어울림 챌린지, 2학기에는 볼링 대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페스티벌의 종목들을 정한 기준이 궁금합니다.
A. 저희는 장기 지속형과 단기 체험형 이 두 가지 기준으로 학우 교류 페스티벌을 기준으로 이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먼저 워터밤, 풋살 대회, 볼링 대회, e스포츠 대회처럼 대규모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학생의 인지도와 참여율을 높이고 다음 행사로 연결시키는 참여 유입형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Q. 이 페스티벌은 체계적인 운영 방향이 잡혀야 이루어질 수 있는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인 운영 방안과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체계 준비는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A. 먼저, 풋살 대회 관련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풋살 대회는 5명 출전에 교체 임원 2명. 그래서 총 7명을 생각하고 있고 각 학과끼리 참여를 하거나 아니면 다른 학과끼리 참여하는 방식에 대해 저희가 제안을 두지 않으려고 합니다. 워터밤 같은 경우에는 워터밤에서 작은 미니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러닝크루 같은 경우에는 매주 저희가 모집 인원을 모집하고 그분들과 함께 완주할 때마다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학기 말, 마일리지를 제일 많이 얻은 분들께 선물을 드리는 식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후배 어울림 챌린지 같은 경우에는 각 학과 또 학년별을 섞어서 팀을 랜덤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주어진 미션을 수행을 하고 가장 빨리 수행을 한 팀에게 상품을 드릴 예정입니다. 볼링 대회 같은 경우에도 남녀 모두 참여 가능하고 학과 구분 제한 없이 자유롭게 팀을 이루어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Q. 프로그램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체계 준비에 대한 답변을 듣지 못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답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A. 학우 교류 페스티벌은 단순한 단발성 행사가 아닙니다. 이행 계획서에 적혀 있듯이 월별로 세분화된 계획에 따라 저희가 운영하는 연중 프로그램으로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러닝크루, 선후배 어울림 챌린지, 워터밤, 풋살 대회, 볼링 대회, e스포츠 대회를 각각 시기별로 나눠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참여한 데이터를 관리하고 마일리지 제도와 연동을 하여 참여, 보상, 재참여가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행사마다 목적과 일정, 예산 평가 절차가 이미 구체화되어 있어 실현 가능성과 지속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Q. 선후배 어울림 챌린지를 진행할 때 학과 구분 없이 진행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A. 학과 간 구분 없이 팀을 저희가 랜덤으로 짜줘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Q. 타 학과 선후배 관계가 얼마나 제대로 어울릴 수 있는지, 그리고 서로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의문입니다. 같은 과 선후배도 아니고 타 학과 선후배를 선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이미 충분히 학과 내에서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보장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단과대 한울에서는 타 단과대끼리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서 이 프로그램을 계획하였습니다.
Q. 추진 계획을 보면 활동마다 적게는 40명, 많게는 300명까지의 목표 인원을 구성하셨습니다. 이렇게까지 많은 인원이 참여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만약 참여율이 저조하다면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인원 참여율 부족에 대한 문제는 저희 공약 중 마일리지 제도 그리고 또 저희만의 홍보 방식을 통해서 홍보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여율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Q. 단순 홍보로 참여율이 높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게 한울의 생각인데, 그렇다면 한울의 홍보 방식은 어떤 것인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A. 저희가 생각했을 때 어떻게 행사를 홍보해야지 더 많은 학우분들이 참여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해서 생각해 내는 것이 마일리지 제도 도입이었습니다. 그 학생회 행사에 참여하고 다양한 활동의 마일리지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활동들이 모두 마일리지로 연결돼서 학우분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또 상품을 얻고 싶어서 하는 구조입니다.
Q. 러닝 크루를 제외한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예산 사용을 계획하셨습니다. 사용되는 예산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자율적 경비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또한 예산이 부족하다면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공약을 내세우기 전 올해 기준으로 실제 예산을 검토해서 실행 가능한 범위 내에 공약을 세웠기 때문에 예산이 부족할 일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수익 사업을 병행할 예정이라서 예상보다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해당 수익금이나 예비비를 활용해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만약에 불가피하게 예산을 줄여야 한다고 하면 효율적으로 재분배를 해서 8가지 공약의 지속성을 확보하겠습니다.
2. 생활 편의 UP!
Q. 화장실 가글과 정수기 종이컵을 설치한다고 하셨는데, 종이컵과 가글의 리필은 어느 주기로 할 것이고, 이를 학생회에서 직접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생활 편의 물품은 나중에 학생회 복지부를 중심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특히 개강 직후 2주간은 매일 사용량을 확인해서 평균 소비량을 산출하고 그 이후에는 2주 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정 구매량과 구축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 학생회비로 많은 가글과 종이컵을 구매하기에는 조금은 부담이 있을 것 같아서 학생 지원팀과 사전 논의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교 측에서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도움을 주실 수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Q. 공개적인 곳에 가글과 종이컵을 설치한다면, 타 단과대 학생들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사업은 글로벌경영대학 학우들의 자율적 경비로 운영이 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이 사업은 학교에서 예산을 지원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이 공약을 내세운 것은 언제든지 학우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었습니다. 그렇기에 굳이 글로벌경영 학우들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GBS 졸업 요건 의견 수집 및 전달
Q. GBS 졸업 요건은 어떤 방향으로 개선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또한 2학기에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만약 월말에 간담회 결과가 나온다면 그전에 졸업 요건을 소화해야 하는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공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학생회가 직접 학교의 정책을 바꾸거나 결정할 권한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학우분들을 대표하여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학교에 공식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위해 이 공약을 제시하기 전 학사 지원팀과 여러 학우분들이 이러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 이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또 저희만의 GBS 개선 프로그램 계획 초안을 가지고 세 번의 사전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GBS에서도 졸업 요건 개선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그 가능성을 실제 변화로 만들기 위해 이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정기 설문조사와 간담회를 통해 정량적, 정성적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정리 한 후에 전달하겠습니다. 물론 바로 100% 반영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경우에도 저희는 단순히 책임을 회피한 것이 아닌 학기별 연수 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전달하고 설득하며 학우분들에게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입니다.
<상호토론>
Q. (다움 > 한울) 정후보자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정후보자님께서는 현 학생회의 사무차장으로 활동하셨던 만큼 재정과 예산 관리 경험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약에 따르면 1학기에는 풋살 대회, 워터밤, 러닝 크루, 선후배 어울림 챌린지를, 2학기에는 볼링 대회와 e스포츠 대회를 추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자격증 상품, 마일리지 상품 복귀 사업 등에도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글로벌경영대학의 연간 예산 규모를 고려했을 때 이러한 모든 행사를 현실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 가능하시다면 그 근거를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제가 이번에 사무국 차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각 분기에 사용했던 그 흐름을 다 적어서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우선 1분기에는 50만 원 정도를 받았고 2분기에는 160만 원, 3분기에는 17만 원, 4분기에는 260만 원 정도 받았습니다. 저희가 실현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일단이 부족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Q. (한울 > 다움) 1번 문항에 대해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삼대일 매칭이라는 수치는 어떻게 해서 나오게 된 것인지, 외국인 학생 수, 또 한국인 학생 수 데이터 통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초기 계획은 3인 1조이지만 실제 지원자 현황과 비율에 따라 유연하게 그룹 구성을 조절할 것입니다.
Q. (다움 > 한울) 부 후보자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공략 5번에 관해서 학기 동안 취득한 학우 모두에게 상품을 지급한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한 학기에 자격증을 취득하는 학우의 수가 수백 명에 달하거나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막대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이 총예산 규모는 얼마이며 모두에게 지급할 만큼 상품의 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까? 단과대학 학생회비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규모인지 궁금합니다.
A. 올해 4월에서 5월 기준으로 자격증 신청 학우는 총 48명에 달했습니다. 학기 말까지 더 많은 학우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학생회는 학기별로 모든 신청자에게 상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예산 70만 원 내에서 충분히 지급이 가능하며 신청 자체만으로도 학우들의 노력과 참여를 인정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학과별 취득 비율 우수 학과에 대한 추가 보상도 마련하여 참여 독려와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예정입니다.
Q. (한울 > 다움) 공약 1번에 대해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경영학과처럼 외국인 비율이 높은 학과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과 행사에 참여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단과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서도 참여가 저조했습니다. 어떻게 충분한 외국인 참여를 확보할 수 있는지 다움만의 방식 방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는 국제 교류처에서 유학생 모집 홍보를 도와주시기로 협의를 본 상태이며 또한 프로그램이 종료될 시에 가면적 인증 점수를 제공할 것이기 때문에 홍보 방안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Q. (다움 > 한울) 정 후보자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졸업 여건 개선에 대한 요구가 글로벌경영대학 측에서 받아들여진다면 27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현 재학생들도 이 공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이나 논의가 글로벌경영대학 학사 지원팀과 이루어진 바가 있는지 그 내용과 계획을 상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A. 저희가 학사 지원팀에 찾아뵀을 때 저희의 초안을 가지고 못 찾아뵀었습니다. 이제 저희가 제안한 프로그램을 보시고 이 정도의 프로그램이랑 할 수 있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주셨습니다. 다만 아직 협의가 진행 중이고 또 당선이 확정되어야 공식적으로 검토 절차가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
Q. (한울 > 다움) 4번 공약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다른 단과대와 e스포츠 대회를 연다고 하셨는데 어느 단과대와 협의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또 협의가 안 될 경우에는 사업이 무산되는 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현재 공과대학이랑 협의가 되었습니다.
Q. (다움 > 한울) 후보자님께 재질문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드린 질문은 졸업 영역 개선에 대한 요구가 글로벌경영대학 측에서 받아들여진다면 27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학사 지원팀과 이루어진 바가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A. 제도 적용 시점만 봤을 때 실제 변경은 2027년부터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희가 이번 GBS 졸업 요건 개선을 공약으로 내세운 이유는 여러 학우분의 어려움, 이런 불편함을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서 학우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아직 당선되기 전이라서 이런 구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말씀 못 드린다는 것입니다.
Q. (한울 > 다움) 5번 공약에 대해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략의 제목은 월간 큐레이션으로 적혀 있고 내용 부분에는 주간 큐레이션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두 표현은 서로 다른 주기를 의미합니다. 매월에 진행되는 건지 또 매주에 진행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협의 오류로 인해 주간으로 기재되었으나 공약 설명에서 말씀드렸듯이 월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Q. (다움 > 한울) 5번 공약의 자격증 어워드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모든 학생 또는 상품을 지급한다고 하셨는데, 두 가지 모두 참여한 학생에게 상품에 대한 기회가 편중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형평성에 다소 어긋난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자격증 어워드는 자격증을 취득한 학우 모두에게 상품이 지급됩니다. 자격증을 한 번 취득했다고 해서 마일리지 제도의 점수가 많이 쌓이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저희가 마일리지 제도를 봤을 때 자격증을 취득하면 3점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마일리지 제도에서 상품을 얻기 위해서는 저희 여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만 상품을 얻을 수 있습니다.
Q. (한울 > 다움) 5번 공약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정보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모전 인턴십 같은 경우에는 한 달 안에 모집 마감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주기에 맞춰 정보를 올리는 것인지 이전 구조로 학우들이 실제로 도움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준비한 장학, 공모전 월간 큐레이션은 매월 동일한 주기에 올라갈 예정이며 긴급한 장학금 같은 경우에 관해서는 월간 정기 발행과 별개로 실시간 모니터링 후 즉시 알림, 카카오톡이나 인스타 스토리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Q (다움 > 한울) 공약 1번 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정수기 종이컵, 가글 등 일회용품 사용은 환경 문제 때문에 중단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회용품을 제공할 경우 환경 문제에 대한 학생의 입장은 무엇이며 구체적인 환경 보호 대안에는 계획이 있습니까?
A. 요즘 카페에서 보면 텀블러 사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생각했을 때 현실적으로 모든 학우가 항상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공약의 목적은 학생들이 필요할 때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환경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나 우선 학우들의 접근성과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또 저희가 쓰레기통 옆에 무분별한 사용은 금지해 달라고 안내 문구를 적어놓을 예정입니다.
Q. (한울 > 다움) 5번 문항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한 달 단위로 하면 정보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대한 정보 속에서 학우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선별하거나 정리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A. 글로벌경영대학 7개 학과 전공 직접 연계, 사업 관심 문화, 학년별 필요 시기 기준으로 선별합니다. 발행 시기는 고정 발행으로 예측할 수 있게 운영하며 인스타 카드 뉴스 그리고 카카오톡 채널 텍스트 요약으로 전달하겠습니다.
Q. (다움 > 한울) 공약 4번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학생회 행사 참여, 자격증 취득 등 수많은 활동에 대한 마일리지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선정하고 기록할 것입니까? 이 복잡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습니까? 또한 학생들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학생회는 많은 학생이 참여하더라도 업무 과부하 없이 체계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글 폼과 엑셀을 활용해 데이터 자동화 및 정리, 행사별 담당자 분업화. 각 행사별로 담당자를 배정하여 기록, 정산 업무를 나누어 주기적으로 기록과 정산을 검토하고 백업을 통해 오류 방지, 단순 수기로 일일이 처리하지 않고 디지털 기록 관리 분업 체계를 통해 참여 인원이 많아도 과중하지 않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일리지 제도에 관해서 얘기하자면, 교육 페스티벌 참가에 대해서는 3점, 설문조사 의견 제출은 0.2점. 하지만 막 제출해서 악용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학생회에 반영되는 거는 1점을 줄 예정입니다. 또한 바자회나 공동 구매는 1점, 선후배 챌린지는 2점, 자격증 취득은 5점 이런 식으로 계획 중입니다.
Q. (한울 > 다움) 부 후보자님에게 질문드리겠습니다. 부회장에 출마를 결심하셨다면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전반적인 흐름과 운영 과정을 경험하여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았는지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행사 운영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앞으로 단과대 행사를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준비가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는 단과대 학생회 경험이 없기에 경험 부족을 배우기 위한 기간으로서 인수인계 기간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인수인계 기간은 단순히 정보를 받는 시간이 아니라 새로운 학생회가 안정화되는 준비 과정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우선 체계적인 매뉴얼화와 전략으로 전 학생회에서 사용했던 모든 공식 문서를 요청할 것입니다. 또한 직전 학생회 국장들에게 멘토링을 요청하여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Q. (다움 > 한울) 마일리지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마일리지 쌓이는 걸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A. 인스타 게시물이나 학과 단톡방을 통해서 저희가 게시물을 홍보할 예정이고 주기적으로 매달 홍보함으로써 학과 간의 경쟁심을 유발하여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Q. (한울 > 다움) 1번 공약에 대해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측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모집하는 것을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학생회가 자체적으로 추진하기보다는 학교의 협조 여부에 따라 사업이 좌우되는 구조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국제 교류처에서 유학생 모집 홍보에 대해서 도움을 주시기로 한 것도 맞지만 저희 다움도 다양한 언어로 여러 홍보 플랫폼을 만들 거기 때문에 그 점에 관해서는 이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청중질문>
Q. 다움의 1번 공약 관련 질문드립니다. 서로 언어에 대해 알지 못하면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문화 교류가 어려울 것 같다는 질문에 영어를 잘하지 않는 국가의 학생들이 모집되기에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 주셨습니다. 하지만 공통으로 사용되는 언어가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서로 소통하고 언어를 교환할 수 있을지 우려가 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영어를 하지 못하는 학생이 아니라 영어를 유창하게는 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한국인과 크게 소통이 어렵지 않을 만한 영어 수준의 학생 모집을 도와주시기로 하였습니다.
Q. 첫 번째 질문에 원하는 답변을 듣지 못해 다시 질문드립니다. 제가 드린 질문에 영어가 유창하지 않고 한국어로 소통이 잘 되는 학생들을 모집한다고 하셨습니다. 1번 공약의 취지가 언어 교환을 통한 언어 실력 향상으로 이해가 되는데 영어가 유창하지 않고 한국어로 소통이 원활한 학생이면 1번 공약 취지에 맞는 학생들이 모집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A. 영어 실력이 엄청나게 유창하진 않지만,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아는 학생들의 모집을 도와주시기로 국제 교류처에서 합의를 본 상태입니다.
Q. 다움의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후보자는 이전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세부 계획의 참여 인원을 15명으로 측정한 건 초기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추후에 진행될 행사에 대한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행하는 것이 공약 실행 가능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재는 어느 정도의 참여 학생을 목표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A.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에 관해 모집 인원에 대한 계획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최소 15명에서 30명까지 보고 있습니다.
Q. 한울의 학우 교류 페스티벌에 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필요한 경우 상품 또는 상금이나 부스 운영을 위해 학생회비를 사용한다고 기재하셨는데, 구체적인 예산 배분 계획에 관한 언급이 없어 질문드립니다. 상품이나 부스 운영에 얼마 정도의 예산 할당을 계획하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A. 풋살 대회 같은 경우에는 330만 원, 워터밤은 80만 원, 자격증 상품은 60만 원, 마일리지 상품은 15만 원, 볼링 대회는 60만 원, e스포츠 대회는 37만 원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Q. 한울의 1번 공약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페스티벌 종목을 장기와 단기로 나누셨다고 하셨습니다. 러닝 크루와 선후배 어울림 챌린지가 장기적 프로그램이라고 보이는데, 이를 어떻게 장기적으로 꾸준히 운영할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A. 러닝 크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매주 참여 인원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선후배 어울림 챌린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한 달 단위로 항상 새로운 미션을 하는 분들에게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Q. 한울 후보자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한울에선 예산 확보에 자신 있어 보이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확신하실 수 있고, 확답할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지 자세히 다시 한번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A. 저희는 투명한 예산관리와 기록, 학우 의견 반영의 중요성을 보았습니다. 정 후보자께서는 예산관리에서 투명한 기록과 학우 의견 반영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 예산 우선순위를 학우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행사 목적 달성에 필수적인 항목 위주로 정하는 방식이 정 후보자만의 방법입니다. 또한 부후보자인 저는 이번 연도 학생회를 참여함으로써 실행이 가능한 공약만 내세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실행할 수 있는 방향을 내세웠다고 하셨는데, 그에 대해 확실한 구체적인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만약 예산이 저희가 예상한 대로 되지 않는다면 다른 공약에서 재분배하는 방향으로 생각 중입니다.
Q. 한울 GBS 졸업 요건 의견 수집 및 전달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간담회 주기와 졸업 주기가 맞지 않는 학우들의 경우에 대해 앞서 질문했을 때,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듣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학사 지원팀과 사전에 논의하셨다고 하셨는데, 공약 실행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잡혔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졸업 요건 개선 프로그램에 대해서 준비가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절차가 학교 협의 단계와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공약은 학생회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성급하게 확정안을 말씀드리는 것은 오히려 책임감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졸업 요건 개선의 가능성을 확인한 후에 이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실제로 추진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1월 학기에 정기 설문조사를 통해서 학우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또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개선 요구를 정리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 결과들을 학교의 공식 문서로 전달하여 후속 회의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Q. 다움 부후보자님께 4번 공약에 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올해 단과대 내에서 E-sports 대회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학우들에게 어떤 피드백을 받았고, 그것을 어떻게 개선하여 이 사업을 이끌어 나가실 예정입니까?
A. 참여하지 않는 학생으로 가능할 수 있게 해달라고 피드백 받았습니다. 그리고 공대와의 협업으로 시행하겠습니다.
Q. 다움의 장학/공모전 정보 월간 큐레이션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글로벌경영대학 안에는 다양한 학과가 모여있습니다. 단과대 학우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만의 정보 선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A. 저희가 현재 계획한 바로는 4월 초에는 기초 장학금이나 신입생 공모전 가이드 같은 걸로 공통 입시나 첫 스펙의 시작점 안내에 관한 큐레이션이 시행될 예정이고, 그 이후에는 글로벌 국제 교류 해외 연수, 학외 인턴십, 대외 활동, 금융권 여름 인턴이나 기업 서버 캠프, 경영 글문산 관광에 관한 전공자 스펙을 업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 기획 등의 테마를 중심으로 장학 공모전 정보 연구 큐레이션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온라인질문>
Q. 기호 1번 다움 공약과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에서 ‘자유 활동’이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인 주제나 방향성이 따로 없는 건가요? 단순한 친목 중심의 교류로 끝나지 않기 위해, 학생회가 구상 중인 활동 형태나 목표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방향성과 예시를 말씀해 주시겠어요? 또,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대하는 실질적인 효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월 1회 자율 활동에 대해서는 일단 저비용, 근거리를 중심으로 하여 학우들의 참여 부담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따라서 예시로는 피크닉 데이로 각국 음식이나 디저트를 하나씩 준비하며 음식 기반 문화 교류와 스몰토크를 하는 표현 학습을 배우고 혹은 편의점 월드컵으로 각국 과자와 라면 등을 비교하거나 캠퍼스 워킹톡으로 캠퍼스를 걸으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자연스러운 언어 사용이란 보드게임 영어 모드 등으로 월 1회 자율 활동을 계획하였고 이 프로그램으로 인한 기대 효과는 유학생 적응 지원, 실선 원어와 문화 교류를 실사용 기반 학습을 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Q. 2번 한울 후보자님들께 질문 있습니다. 현재 GBS 졸업 요건 개선에 대하여 현 로운에서 꾸준히 제안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GBS 내에서 계속 논의 중인 것을 같은 로운 학생회 구성원으로서 알고 계셨을 텐데 공약에 포함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는 단순히 요구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절차를 마련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정기 설문조사와 간담회를 통해 학우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학회를 연속적으로 관리하여 단발성 전달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학교와 소통할 계획입니다. 저희 공약은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수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실제 개선 가능성을 높인 것이 큰 차별화라고 생각합니다. 학우분들의 인력이 국제적 자료로 뒷받침되어 학교에 전달되도록 단순 요구가 아닌 실질적 개선을 갖춘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기호 1번 다움에 질문드립니다. 다움의 공약 세부 계획서 작성을 한 것을 들어만 보았을 때는 글로벌경영대학의 인원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예상 인원을 적게 잡은 거 같습니다. 저 공약을 계획할 때 예산을 그 인원에 맞게 계획할 것인데 인원이 늘어나게 된다면 많은 공약의 예산들이 맞지 않을 것 같은데 인원이 늘어난다면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요?
A.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 특성상 유학생들의 모집이 엄청나게 많이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아서 어느 정도의 기준으로 인원을 잡았습니다. 예산은 그 인원에 맞게 늘어날 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문제가 될 것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Q. 2번 후보자님께 질문드립니다. 마일리지 현황을 학우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 두신 것이 있는지, 아까 하셨던 답변에서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A. 저희가 아까 말씀 못 드린 것이 있는데 현재 총대의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챗봇 같은 것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Q. 기호 1번 다움에게 질문드립니다. 6번 학과 학생회 간담회 정기화 공약하셨는데 현재 학과들과 이야기가 되었는지, 비대위 또는 비 참여적인 학과는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매번 학회장 모임을 운영하고자 하는 이유는 학과 간 소통과 협력을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안건이 있는 날에는 학과별 현안을 논의하고 의사 결정을 진행하며 특별히 안건이 없는 날에도 자유로운 대화와 정보 공유, 아이디어 교류를 통해 학과 간 관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지면 단과대 행사나 정책 추진 시 협력이 원활해지고, 이는 곧 학우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행정 지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불참 시에는 부학회장이 대신 참석할 수 있도록 하여 소통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하겠습니다.
Q. 2번 한울 후보자님들께 질문 있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한 모든 학우에게 상품을 제공한다고 하셨는데, 만약 그 인원이 너무 많다면 정해진 예산을 초과하지 않고 상품을 제공할 수 있나요? 생각해 두신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70만 원으로 예산을 잡아두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자격증 행사를 진행했을 때 올해보다는 더 많은 참여자분이 발생할 수 있고 또 적게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약에 많이 발생하였을 때 수익 사업을 통한 비용들을 자격증 사업 상품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Q. 기호 1번 다움에 질문드립니다. 공약 1번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매칭을 한다고 하셨는데 외국인 유학생들의 수가 그렇게 많은지, 그리고 주 1회 언어 교환이 있다고 하셨는데 장소를 제공해 주시는 건지 참여 학생들이 사비로 카페 같은 장소를 가야 하는 건가요?
A. 먼저 아까 답변드렸듯이 국제 교류처에서 모집에 도움을 주시기로 하였기 때문에 유학생의 인원은 어느 정도 모집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저희가 처음에는 1~2주의 시간, 장소, 요일을 고정해 학생회가 직접 언어 교환을 진행할 것이지만 그 이후에는 자율적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학생회관 RGB 혹은 강의실 아니면 시험 카페 같은 곳에서 진행하시면 되고 카페로 진행하시게 될 경우에는 사비로 하셔야 하며 그리고 안 될 경우에 저희가 주 3회는 줌으로 인정하고 있어서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2번 후보자님께 질문드립니다. 한울의 후보자 홍보 게시물에서는 ‘언제나 학우 곁에서 책임감 있게 움직이며, 신뢰와 실천으로 함께 하는 한울’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울 정 후보자는 로운 사무차장으로 활동하면서 1분기 감사에서는 동일 피드백 미수용으로 인한 페널티, 2분기에는 회계 감사 절차 및 작성 이해도 부족과 개인 포인트 적립 등의 이유로 페널티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우들이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학생회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실 예정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제가 과거 사무차장으로 일을 했었을 때 동일 피드백 미수용으로 인해 페널티를 받았던 부분은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때의 그 경험들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배움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지적받았던 부분에 있어서는 내부 소통 절차와 보고 체계에 있어서 미흡해서 발생한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때의 그 경험이 저희에게는 책임 회피의 증거가 아니라 책임을 조금 더 강화하고 시스템을 개선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저희 한울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조금 더 철저하고 투명한 학생회 운영을 약속드립니다.
Q. 다 함께 다움 공약 중에서 모든 학과 학생의 전공 지식과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미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팀별 미션은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기, 진로에 대한 고민 나누기 등을 선정했습니다.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 및 진로에 대한 고민 나누기 미션을 통해서 학생들은 타 학과 선후배로부터 몰랐던 자격증 정보, 취업 트렌드, 전공 지식을 자율적으로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학과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경영대학 전체의 지식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합니다.
Q. 1번 후보자님께 질문드립니다.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을 실질적 소통 플랫폼으로 개편하겠다고 하셨는데, 현재 채널들의 어떤 점이 비실질적이라고 판단하셨습니까?
A. 기존 카카오톡 채널은 존재하긴 하지만 학생들이 실제로 활용하거나 인지하는 비율이 낮고 운영 목적도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다움은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의견 수렴과 개편까지 가능한 실시간 양방향 소통 플랫폼으로 개편하고자 합니다. 학생들은 민감하거나 공개하기 어려운 의견도 제출할 수 있도록 익명 오픈 카카오톡 채팅방을 활용할 수 있으며, 학생회 상주 근무 시간 내 1차 응답 원칙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의견 수집, 응답, 사후 처리 결과 공개까지 이어지는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구축하고 접수된 의견 중 5개를 선정해 탑5 공개와 조치 현황 공유를 통해 실질적 소통과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