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학생자치단체장 입후보자 토론회 3일차: 총학생회
2026 학생자치단체장 입후보자 토론회 3일차: 총학생회
  • 이민욱
  • 승인 2025.11.1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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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총학생회 제41대 입후보자 정 후보자로 김무성(스마트 자동차, 21), 부 후보자로 이유진(국제통상, 24)이 출마했다. <All Right>은 “발음에 따라 올바름(Right)과 빛(Light) 두 가지 의미와 항상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캠퍼스 생활에 밝은 빛이 되어주는 학생회가 되고자 하는 다짐을 담았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학우 한 분 한 분이 <All Right>이라는 슬로건처럼 학교 생활 속에서 모두가 빛날 수 있는 캠퍼스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총학생회 (정)김무성, (부)이유진 후보. 2025. 11. 13. (사진=순천향대학교 교육방송국 SBS)
총학생회 (정)김무성, (부)이유진 후보. 2025. 11. 13. (사진=순천향대학교 교육방송국 SBS)

 

<공통 질문>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 사회의 의견을 대표하고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며 학생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핵심 조직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일부 구성원만이 참여하거나 행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등 본래의 자치적 의미가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를 어떤 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가치를 중심으로 단체를 이끌어 가고자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학생 자치 단체는 대학 내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 공동체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자율적 협력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행사를 준비, 기획하는 역할을 넘어 학생 사회의 방향성을 함께 설계하고 조정하는 조직으로서의 책임을 갖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개인의 시험과 학업이 중심이 되는 공간인 만큼 자치 활동은 강요보단 학생 각자만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수의 구성원만이 아닌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며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각기 다른 방향성을 가진 중앙 자치단체와 협력을 통해 학생 사회의 목소리를 모으고 학교 생활의 질을 높이는 협력의 중심 체제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매년 새로운 구성원으로 교체되면서도 그 안에서 쌓인 경험과 성과가 이어져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임기마다 방향이 달라지고 기존의 정책이나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 분께서는 학생 자치단체가 일회성 조직이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당시의 운영의 혁신을 더하기 위해 후보자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나 실행 방안이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학생 자치단체는 매년 새로운 구성원과 슬로건, 방향성이 바뀌게 되며, 새로운 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변화 속에서도 혼란 없이 업무를 이어가며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고자 할 때 독립적인 것이 아닌 각각 다른 성향을 지닌 단체의 연합을 추구하여 함께 올바른 방향성을 모색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공동의 목표와 방향성을 명확하게 설정하게 되면 매년 바뀌는 상황 속에서도 단체의 순기능이 정형화되어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자치단체는 여러 부서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부서가 많은 만큼 다른 부서의 업무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지 않거나 숙지하고 있지 못한 경우가 빈번합니다. 학우들을 위해 일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담당 부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부서의 일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유 드라이브를 개설하고 부서별로 주요 업무, 예산, 운영 매뉴얼 등을 기록하여 다른 부서의 사업 진행 현황 또한 모두 인지하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인수인계가 구두 또는 간단한 문서로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아닌 체계적이고 자세한 운영 매뉴얼을 제작하는 것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자료들과 인수인계를 통해 다음 해에도 기존의 정책 또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개선 사항을 반영하여 발전시킬 수 있다면 기존 사업은 유지하되 일부 내용은 조정하거나 보완하여 더 나은 정책 또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학생 자치 단체가 단절되지 않고 꾸준히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하지만 동시에 학교 행정과 협력하며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학교의 정책이나 결정이 학생들의 요구와 충돌할 때 당신은 학생의 입장을 지키면서도 건설적인 대화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가 학교와의 관계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학교 측과 의견이 엇갈릴 때 학생의 권익을 지키면서도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본인만의 조율 방식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배려하는 최선을 다해 만족스러운 대학 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학생 자치 단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자치 단체는 학생의 대표이자 학교 행정에 가장 근접해 있으므로 균형 있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우와 학교의 의견이 엇갈릴 때에는 무엇보다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이고 근거를 중심으로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이 문제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학교 측의 입장에서는 행정적, 제도적 등 어떠한 한계가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학우들의 의문을 체계적으로 수입하고 분석하여 학교에 전달하고 이에 대한 답변과 학교에 대한 입장을 학우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서로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개선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는 학생 자치 단체뿐만 아니라 학원들 모두가 목소리를 높일 수 있도록 도모해야 하며,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학생 자치 단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쉬운 답변을 제시하는 것보다는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학우들의 불만을 파악할 수 있는 정기적인 수요 조사나 해당 부서와 소통 간담회 또는 미팅을 통해 갈등을 최소화하여 학우들의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우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학교와의 관계도 단절하지 않으며 항상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학보사 질문>

 

1. 굿즈 공모전 개최 및 공식 스토어 신설

 

Q. 오프라인 공식 스토어를 통해 굿즈 판매를 실시하게 되면 예상 중인 장소는 어떻게 되십니까? 그리고 그 공간은 사전에 대학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사용 허가를 받은 곳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학생회관 1층 가운 서점과 공간 협의는 이미 완료되었으며 이는 추가 임대 부담 없이 즉시 운영 준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Q. 굿즈를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은 어느 곳에 사용될 예정입니까?

A. 굿즈는 금년도와 동일하게 별도로 마진을 추가하지 않아서 수익금이 발생하지 않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고, 이는 굿즈가 상업적 목적이 아닌 학생 편의와 학교 소속감 강화를 위한 공익적 취지의 사업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Q. 스토어 운영에 대해서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한 학기에 수량이 끝나면 1학기 수익금을 가지고 2학기 때 스토어를 다시 운영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스토어 운영은 저희 총학생회 임원이 일일 점검을 통해 전반적인 관리와 운영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며, 재고는 주차별 판매량을 기반으로 수요를 분석하여 차주 및 월 단위로 보완함으로써 품절이나 과잉 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Q. 굿즈 판매에 따른 발주 및 재고관리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A. 처음 시행하려는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재고에 관한 내용은 일단 사전 조사를 통해 학우들이 어느 정도의 관심을 갖고 있고 어느 정도 판매될 것인지 저희가 예상치를 미리 파악할 예정이며, 첫 달, 첫 주차에는 저희가 예상 수량보다 조금 더 많은 수량을 일단 확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까 처음 말씀드린 내용과 동일하게 재고는 주차별 판매량을 기반으로 수요를 분석할 예정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세부 계획서에 ‘기타 교비’라고만 작성되어 있습니다. 오프라인 굿즈 스토어 신설을 위한 구체적인 예산 금액과 출처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대학과 협의된 것이기 때문에 스토어를 개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금액이 들어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굿즈를 판매할 수 있는 매대와 그리고 키오스크 등을 고려하였을 때 해당 부분에 대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Q. 공모전 진행 과정에서 학생들의 투표나 심사를 거친 평가 등 공정하고 구체적인 절차가 있습니까?

A. 선정이 된 굿즈 디자인은 일차적으로 응모 수량이 많을 경우에 학생 지원팀, 브랜드 홍보팀 등 관계 부서와 협력하여 디자인 완성도 제작 가능성, 학교 상징성 반영 여부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재학생 투표를 통해 최종 디자인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공정성과 전문성, 학생 참여를 모두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수익금은 없고 학우들의 수요가 있을 때 그만큼의 수량을 준비하는 것이라 생각되는데, 스토어라는 공간 마련에 대해서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다시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우선 금년도에 유흥했던 것을 위주로 참고를 해서 저희가 판매를 계획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제작에 공모전을 통해서 개최되는 선정작들은 저희가 사전 조사를 통해서 진행을 할 예정이며 학우들의 수요를 기반으로 선정을 할 계획입니다.

 

 

2. 학내 셔틀버스 대기 공간 개선

 

Q. ‘향설동문 인근’이라는 차양 시설 설치 장소가 학성사 1관 앞 버스 정류장도 포함하는 것입니까?

A. 현재 학내에는 학성사 앞 항상 기념 중앙도서관 정류장, 정문 정류장 등에 이미 차양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미설치 구역인 향설 동문 정류장을 우선 설치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후 학생 수요 시설 요구, 예산 등을 종합 검토해서 다른 구역으로의 확대 설치 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Q. 차양 시설이 설치되면 캠퍼스 전경을 가릴 수 있습니다. 특히 직행버스 대기 공간에 구조물이 추가되면 캠퍼스 입구의 탁 트인 느낌이 줄어듭니다. 시각적으로 답답해 보이는 인상을 줄 것 같은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설치되는 차양 시설은 학교 시설팀과 협의하여 캠퍼스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에 적용할 예정이며 유지보수, 편의성, 기상 환경 대응 능력을 고려하여 내구성이 높은 재질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미관과 실용성을 모두 함께 확보할 예정입니다.

 

Q. 순환버스 기준 실질적인 셔틀버스 대기 시간은 최대 10분입니다. 이용 빈도는 높으나, 체류 시간이 짧은 셔틀버스 대기 공간에 상시 구조물의 설치는 비용 대비 효용이 낮고, 설치비뿐 아니라 유지보수에 부담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후보자는 짧은 대기 시간 동안의 불편이, 구조물 설치와 유지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크다고 생각하십니까?

A. 일단 셔틀버스 이용률에 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후문을 저희가 기준으로 봤을 때 서 있는 학생들이 일단 많은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이라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학우의 편익을 고려하는 게 총학생회의 본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공약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3. 학생 예비군 처우 개선

 

Q. 올해 예비군 신청 안내 과정에서 당일 문자 통보와 온라인 신청 불가로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예비군 연대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협력하실 것인지? 또 협력 과정에서 총학생회 역할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기존에는 문자 안내를 통한 훈련 일정과 장소를 공지했던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총학생회가 예비군 연대에 협력하여 SNS 홍보물 게시, 카카오톡 공지방 안내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하여 학우들이 훈련 정보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Q. 예비군 훈련장 이전으로 자가용보다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이 더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비군 훈련에 참가하는 학우들의 이동 편의에 대한 개선 방안을 구체적으로 나열해주시길 바랍니다.

A. 기존의 아산시 훈련장 이동 시에도 셔틀버스를 통해 학생 예비군 인원들을 수송을 해 왔던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이전으로 거리와 시간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하여 셔틀버스 배차를 늘리고 훈련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는 예비군 연대의 답변을 얻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참고하여 총학생회는 예비군 연대와 협력을 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Q. 세부 계획서에서 언급하신 이동 수단 지원을 제외한 ‘실질적 지원’이 무엇입니까? 또한 이에 대한 범위가 궁금합니다. 학교가 직접 제공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 포함됩니까?

A. 현재 대학 예비군 연대는 학사 일정과 충돌하지 않도록 훈련 일정을 조율해 왔으며, 앞으로도 동일한 방식으로 학사 일정에 지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입니다. 학우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비군 연대와 지속 협력 하여 일정 확인 및 조정 과정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예비군 훈련은 해당 부대 일정과 규정에 따라 진행되므로 현장 편의 제공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으나 훈련장 이전이 확정되는 만큼, 세종시 훈련장 환경과 지원 체계를 사전 파악해 학우들에게 안내하고 현장 편의 증진과 관련된 사항이 있을 경우 예비군 연대와 지속 협의해 개선 가능성을 적극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Q. 공약에서는 학우들에게 정보 제공과 실질적 지원 강화 이용 편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All Right>은 예비군 처우 개선에 정보 제공과 이동 편의 지원 2가지를 제공하실 것이라 생각해도 괜찮습니까?

A. 저희가 해당 공약을 내세웠던 이유 중에 하나는 증가하는 거리로 인해 학우들의 이동 불편이 일단 우선적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금년도의 경우에도 예비군 훈련 기간에 신청하는 과정에서 조율이 안 됐던 것으로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조금 더 보완하기 위해 저희가 예비군 연대와 협력하는 과정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시험기간 학업 환경 개선 및 편의 지원

 

Q. 시험 기간 학업 환경 개선 및 편의 지원 공약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공약이 학우들의 수요를 파악해 세우신 공약입니까?

A. 네 현재 저희가 시험 기간에 ‘천원의 아침밥’을 계속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해당 부문의 경우에도 시험 기간 학업 환경 개선 및 편의 지원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도서관 열람실 등 운영 시간이나 연장에 대한 문의도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당 이유를 근거로 저희가 공약을 내세웠던 것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해당 공약은 총학생회 뿐만 아니라 식당 자영업자분들과 버스 기사님들의 동의가 중요해보입니다. 이와 관하여 사전 협의가 된 상황입니까?

A. 식당은 운영 시간만을 일부 연장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여 추가 인건비나 예산 부담 없이 기존 입점 점주와의 협의를 통해 조정할 예정이며 효율성과 실현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업체와는 소통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또한 셔틀버스 연장은 학내 순환 노선과 항설 동문-신창역을 오가는 두 노선을 대상으로 시행하면서 단기적, 한시적 운영이기 때문에 운행 인력 확보에 큰 제약이 없다는 답변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 기간 이용 수요에 맞춰 탄력적인 운행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입니다.

 

Q. 그렇다면 해당 사전 협의가 단순히 구두가 아닌 편의 사안에 대한 증빙 자료를 제시해 줄 수 있을까요?

A. 식당의 경우에는 11월 24일 학내 식당 관련한 입찰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총학생회 선거 당선과는 무관하게 기획국장으로서 학우들의 편익을 고려할 수 있도록 했던 공약을 이행할 예정이며, 저희가 업체 대표님들을 직접 만나 뵙고 얘기를 했던 것으로 일단은 인지하고 계셔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셔틀버스의 경우에도 저희가 피닉스 축제 당시에 3일간 연장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사유로 저희가 학생 지원팀과 소통을 나누었을 때 큰 제약이 없다는 답변을 들은 바 있습니다.

 

Q. 통학버스의 경우 버스 기사님에게 제공되는 인건비용과, 운영 시간이 확대된 식당 운영 예산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두 가지 사안을 모두 관계 부서와 소통을 해 왔을 때 운영 시간만을 일부 연장하는 방식으로 식당의 경우에는 운영 시간만을 일부 연장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사항은 추가 인건비나 예산 부담 없이 기존 입점 점주와의 협의를 통해 조정을 할 것으로 이미 협의를 마친 상황입니다. 추가로 셔틀버스 연장의 경우에도 단기간 운영할 예정이기 때문에 운행 인력 확보 예산에 대해서는 큰 제약이 없다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Q. 확대된 학내 식당 운영 시간에 비해 이용 학생이 적어 손실이 생길 경우, <All Right> 측은 이에 대한 배상이나 대처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A. 기존 학사 일정을 기반으로 할 예정이며, 식당, 셔틀버스의 이용률 지표와 학우 의견을 함께 반영하여 시험 기간 별로 운영 시간 및 편의 조치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며, 실제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해 실효성 높은 운영안으로 보완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해당 부분에 대한 손실을 야기하기에 앞서 재학생의 편익를 고려하는 것이 총학생의 본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요가 적다면 이를 조정하는 방식, 그 안에서는 식당을 나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Q. 학우들의 편의를 챙기기 위해 관련 종사자에게 불편을 드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이에 대해 <All Right>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우선 대학 내에 입점하는 업체의 경우, 외부 업체보다 임대료가 저렴한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학내 식단은 학생 복지를 일차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해당 공약에 대해서는 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여 공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셔틀버스 운행과 학내 식당 운영 시간을 확대하는 것이 실질적인 학업 환경 개선 공약이라 생각하십니까? 또한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A. 학교 근처 식당들은 10시 정도만 되어도 문을 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학이 대중교통이 원활한 지역이 아니다 보니 이런 교통 편익 증진과 식당 연장 운영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부분들을 위한 공약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5. 전교생 참여형 공동체 문화 활성화

 

Q.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A. 교내 프로그램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단체 관람을 우선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차 등 제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한국 시리즈, e스포츠 관람 등 대체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으며 사전 조사를 통해 향후 선호도가 가장 높은 콘텐츠를 선정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Q. 교내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이 있습니까?

A. 학과 카톡 공지방을 적극 활용하고 총학생회 SNS를 연계하여 실시간 정보 제공 및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캠퍼스 주요 지점에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학우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안내 채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Q. 기존 <위시>가 진행한 ‘참여형 공동체 문화 활성화 사업’은 무엇이 있었고, <All Right>은 이와 다른 차별점이 무엇입니까?

A. 금년도 전교생 참여형 공동체 문화라고 함은 금년도에 진행했던 것은 국토대장정, 그리고 순천향컵이 있다고 예시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기존 농촌 봉사 활동이 지역 교류와 봉사 정신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면 내년에는 이를 유지하되 학생 참여도와 지역 연계성을 강화하여 단순 체험을 넘어 지속적 교류 기반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Q. 공약 이행계획서를 확인한 결과, 예산 계획에 학생회비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학생회비를 부담하지 않은 학우들도 참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일차적으로 학생회비로만 명시를 해 주었던 것은 교비 투입 행사는 학생회비를 납부하지 않더라도 참여가 가능하기에 이를 관계 부서와 협력하여 예산을 적극적으로 구분하여 활용한다면 학생회비를 납부하지 않더라도 참여가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 사전에 협의된 지역 사회 기관이 있습니까?

A. 2024년도에 농촌 봉사 활동을 진행했던 장소인 어암리 이장님과 얘기된, 사전 협의를 완료한 상태에 있습니다.

 

 

6. e스포츠 개최

 

Q. E스포츠 개최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세부 공약 이행계획서에서 언급한 목표 인원은 전교생이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전교생은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인원 외에도 참관하는 인원들도 포함된 인원입니까?

A. 정식 종목에 참여하지 않는 학우들도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부스, 콘술 체험전 등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참여 콘텐츠를 운영하여 행사 전반에 걸쳐 폭 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 중심의 학우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 목적이기 때문에 전교생으로 구분을 두었습니다.

 

Q. E스포츠 대회를 위해 장소 협조가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 계획이 있으십니까?

A. 일단 학교에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교내에 적정 규모의 공간에 오프라인 무대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필요한 장비의 경우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Q. 공약 이행계획서를 보면, <All Right>은 이 공약에 대한 필요성이 ‘하반기 교내 대규모 참여형 문화행사가 비교적 적음’을 드셨습니다. 그렇다면 호불호가 갈리는 E스포츠를 시행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A. E스포츠는 빠르게 성장하는 문화 콘텐츠이자, 학우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약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Q. 그렇다면 E스포츠 공약은 타 단과대에서도 시행 중입니다. <All Right>은 어떠한 차별점을 가지고 계십니까?

A. 기존 단과대 행사와 달리 총학생회 주관 대회는 전 학과 전 학년을 대상으로 개방되며 성별, 소속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형 스크린 전문 해설 구성 등을 통해 현장감을 높여 참여자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형 행사로 진행하는 점이 차별화 요소입니다.

 

Q. 사용 예산에 교비를 사용하시는 이유가 무엇이고, 또 어느정도로 사용하실 것입니까?

A. 교비로 투입되는 행사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은 학생회비를 납부하지 않더라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함이 1차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해당 금액에 대해서는 저희가 선정하는 종목에 따라 요구하는 컴퓨터의 사양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7. 진로 지원 및 졸업 편의 제고 방안 추진

 

Q. 앞서 멘토링, 모의 면접, 이력서 첨삭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하셨습니다. 기존 ‘대학 일자리 플러스 센터’에서 진행 중인 맞춤형 프로그램과 다른 차별점이 있는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기존 진로 프로그램은 홍보가 충분하지 않아 학우 접근성이 매우 낮았다는 계를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총학생회 주관 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학내 다양한 역량 기관과 연계하여 외부 전문가 강연, 실무자 네트워킹 등을 확대하고 일회성 강좌가 아닌 지속적인 피드백 체계를 구축해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개선 등 실질적 성장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졸업 요건과 연계된 공감, 창의, 글로벌 점수 부여 등을 통해 참여 요인을 강화하고 학우들이 체감하는 실질적 지원 효과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Q. 공약으로 제시된 프로그램에서 예산과 인력 확보가 중요해 보입니다.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은 계획되어 있습니까?

A. 먼저 대학 일자인 플러스 센터와 협업을 기반으로 학우 수요가 높은 분야 중심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며 필요 시 외부 전문가 또는 졸업식 멘토를 초청해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의 조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는 대학 일자리 플러스 센터와 이미 협의가 된 내용입니다.

 

Q. 언급하신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와 실질적인 지원 ‘강화’의 본질적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내용을 확대하고 강화하시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본 공약은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 졸업 과정에서 학우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이 무엇인지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선정한 것입니다. 멘토링, 모의, 면접, 이력서 참석 등은 취업 준비에 있어 직접적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해당 공약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Q. 앞선 질문에 대한 재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력과 예산이 일자리 센터와 협업된 부분입니까?

A. 해당 사업의 경우 대학 일자리 플러스 센터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부서에서도 ‘별도의 인력 및 예산 부담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없다’라는 답변을 받은 바 있습니다.

 

Q. 교내 사진관 등의 관련 업체와 구두가 아닌 확실한 사전 협의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 캠퍼스 내에 향설 1관 1층에 위치한, ‘스튜디올로’라는 사진관과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이는 업주분과 업체를 관리하시는 대표님과 모두 협의가 완료된 상황입니다.

 

 

8. 학내 시설물 보수

 

Q. ‘학내 시설물 보수’ 공약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정기적인 점검에서 월별 또는 분기별처럼 구체적으로 계획 중인 기간이 있습니까?

A. 현재 정기 점검은 대학 내 시설팀에서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학우들의 의견을 수시로 전달할 수 있도록 건의폼을 마련하여 총학생회가 학우들의 의견을 대학 시설팀에게 취합하여 전달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현실적인 개선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Q. 25학년도 학생회 <위시> 공약 중 ‘주기적인 노후 시설물 개선’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이 있어 내민 공약입니까?

A. 시설물 보수의 경우 계절, 환경 요인 등에 따라 시급성이 수시로 달라질 수 있으며, 금년도 폭우로 인한 일부 시설 누수가 발생하는 등 긴급 상황이 빈번한 만큼 하고 안전에 위협이 되는 구역을 최우선 대상으로 선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시설팀과 긴밀히 협의하여 시급성과 안정성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순차적으로 개선을 할 예정입니다.

 

Q. 문제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하실 것이라 하셨는데, 잦은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전반적인 구체적 절차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총학생회 측에서는 동,하계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기숙사 점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학우분들이 여전히 시설 노후에 불편을 겪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며 단순히 기숙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노후 시설도 함께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예산과 일정 문제로 시설물의 신속한 수리가 불가피할 경우, <All Right>은 이를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A. 개선이 필요한 시설을 파악한 뒤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교내 예산을 우선적으로 검토한다는 과정을 시설팀으로부터 전달받았습니다. 하지만 금년도 여름 폭우와 같이 시급성이 큰 부분은 우선 편성될 수 있도록 추가 예산을 확보한다는 답변을 받았고, 내년에도 시급성이 필요한 부분이 존재한다고 하면 지속적으로 요청하며 우선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9. 동아리방 환경 개선

 

Q. 점검 및 개선 결과를 학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을 계획이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금년도 총학생회의 경우 동아리 문의 전용 채널을 개설하여 의견 및 요청을 수렴해 왔습니다. 해당 채널은 개선 사항을 반영하여 유지 보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학우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접수, 정리하고 공식적인 창구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동아리 대표자 회의를 통한 동아리 방 사용 인원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또 개선 사항을 공지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Q. 정기적으로 점검하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점검 주기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A. 시간 상의 이유로 답변 X

 

 

<청중 질문>

 

Q. 이전 <위시>에서 동아리방 환경 개선에 관한 동일한 공약을 내셨는데, 그럼에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All Right>에서는 내신 동아리방 환경 개선 공약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이에 대한 필요성을 시설팀과 학생 지원팀과 1차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해결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고 더욱더 원활하게 개선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Q. 이번 <올라잇>에서 꾸준히 언급된 학우들의 불만을 해소시킬 공약이 준비되지 못한 거 같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 바랍니다.

A. 소통 창구를 개설해서 의견 수렴을 받을 계획이고, 공약을 준비하지 못한 것은 당연스럽게 해내야 할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욱더 학우분들께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총학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올해 자율적 경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면 활동이 줄어들었던 시기보다 적은 금액이 걷혔습니다. 후보자님들은 학생들이 자율적 경비를 납부하지 않는 이유를 무엇이라 생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셨는지 두 후보자 모두 답변 부탁드립니다.

A. 학생회비 납부 감소율은 말씀하신 것처럼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금년도 학생회비 독려 운동을 비롯하여, 학생의 납부를 높이기 위한 학생 자치 단체의 노력이 존재하였습니다. 학우분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행사를 마련하거나 그러한 복지 분야를 확충하여 학생회비 납부를 독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이전 학생회의 운영을 보고 ‘추후 자율적 경비 납부’를 결정하는 학우들도 있는 만큼, <All Right>은 학우들의 신뢰와 기대를 얻어 ‘효과적인 차기 학생회의 자율적 경비 납부’를 이끌어낼 만한 공약을 제시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후보자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A. 매년 학생회비 납부율에 따른 실제 사용 금액의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업 및 행사를 진행할 때 먼저 규모를 현실적으로 산정하고 그에 맞는 지출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 사용 계획을 구체화하고 투명하게 제시하는 것으로 우선시하여 학우분들을 위한 행사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Q. 1번 공약 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굿즈 스토어 신설에 예산이 필요하다면 매대나 키오스크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가온 북스의 매대를 대여하는 데 예산을 사용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A. 공식 스토어는 학생관 1층 가운서점 인근 구역에 배치하기로 하였으며 해당 구역에 대한 별도의 비용이나 시설물들에 대한 사용에 대해서는 가온 사장님과 협의가 된 부분이며 만약 당선이 된다면 해당 부분을 좀 더 구체화하여 공약을 이행할 예정입니다.

 

Q. 3번 예비 후보 관련 공약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올해 예비군 신청 안내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에 대한 재발 방지 방안으로 학우들의 훈련 정도 등 다양한 정보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공지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공지하실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A. 기존에는 문자 안내를 통해서 훈련 일정과 장소을 공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더해서 SNS 홍보물 게시, 카카오톡 공지방 안내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해서 학우들의 훈련 정보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범위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Q. 학생들의 자발적인 자치 활동 참여를 위해서는 학생 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All Right>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A. 우선 그러한 부분을 진행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학생 의견 수렴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해당 부분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재학생 의견을 반영하여 총학생회가 하고 싶은 행사가 아니라 재학생 분들이 원하는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제가 앞선 답변에 제대로 답변을 듣지 못해서 굿즈 스토어 운영에 대해서 재질문 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스토어 운영은 오프라인 공간만 마련한 것이지 <위시>에서 했던 굿즈 사업과 다른 점이 없어 보입니다. <All Right>은 구체적으로 굿즈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스토어 공간이 이어갈 수 있도록 어떻게 할 방안이신지 대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 금년도 <위시> 학생회에서 진행하였던 것은 한시적 팝업 스토어 운영이고, 저희가 운영하려는 주 목적은 상시 운영이 목적입니다. 금년도 굿즈를 판매하며 재학생 수요가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학우분들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Q. 앞으로 어떻게 스토어를 이어나가실 건지에 대해 답변을 아직 못하였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운영은 기본적으로 가온 서점의 영업 시간과 동일한 상시 운영 체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방학 기간에도 운영은 유지는 하되 서점 영업 시간과 변동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해당 기관에는 학과 공지방과 총학생회 인스타 링크 트리를 통해 주문폼을 안내하여 학우들이 편리하게 굿즈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Q. 4번 공약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재 식당 자영업자분들과 사전 협의가 되었다고 답변 주셨는데 정확히 어떤 분들과 협의가 완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협의가 완료된 것은 ‘어그 플레이스’라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학생회관과 향설 생활관 2관 식다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 하고 있습니다.

 

Q. 4번 공약 관련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재 <All Right>은 11월 24일에 식당 관계자분들을 만날 계획으로 그때 공약 관련 내용을 확정한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맞습니까?

A. 네 맞습니다. 해당 기간을 활용하여 공약을 조금 더 구체화할 수 있는 시간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추가적인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 <All Right>이 내놓은 식당 운영 시간 관련 공약은 확정되어 있지 않고 확정이 될지도 모르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공약으로 가져오기 전에 미리 사전 협의를 완료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A. 현재 공간과 장소, 식당에 대해서는 협의가 완료가 된 상황입니다. 추가적으로 그 시기에 저희가 업체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것은 이제 어느 식당을 어느 시간까지 연장을 할 것인지 이에 대해서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 업체 분들에게 먼저 이야기를 전달하고, 저희가 학우 의견 조사를 통해 업체 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입니다.

 

Q. 3번 예비원 처우 개선 공약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학우들의 편의를 위해 새 훈련장을 사전 조사하고 버스 업체 같은 곳과 협의를 하겠다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현재 후보자분들께서 알아보신 정보나 관련 업체와의 연락 현황 같은, 공약 이행을 위한 기초 토대가 어느 정도로 마련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우선적으로 대학에 있는 학생 예비군 연대와 소통을 하였을 때 훈련 장소가 이전되는 것은 일단은 확정이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가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이동 과정에서의 혼성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 중 셔틀버스 증차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됐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학내에 운영하고 있는 셔틀버스 회사인 삼보 여행사에 전화를 진행하였을 때 해당 내용에 대한 버스 증차 계획을 회사에서도 현재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며 대학 내 예비군 연대도 여러 버스 업체와의 연락을 닿고 있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Q. 4번 공약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식당 운영 시간 확대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식당과의 협력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후보자님들 말씀을 들어보면 학우들의 편의만 중요하지 식당 종사자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교내 모든 식당의 일괄 연장은 운영 효율성과 식품 위생 관리 측면에서의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향설 2관, 학생 회관을 저희가 우선적으로 선정한 이유 중에 하나는 푸트코트형 운영이 가능한 공간을 중심으로 연장할 계획이기 때문에 해당 구간에 대해서 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Q.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업체를 어느 곳을 선정했느냐’는 질문이 아니라 종사자분들의 대한 수익이 부족할 경우 이런 건 어떻게 할 것인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A. 업체에서 저희가 사전적으로 논의를 하였을 때 영업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은 일단 확실한 내용이기도 하고 식당 문을 닫는 것에 대해서는 해당 시간대에 영업을 저희가 확대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업체분들도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Q. 5번 공약 관련 질문드리겠습니다. 단체 관람, e스포츠 관람, 아시아 게임 관람 등을 교사 학부모들 스스로도 볼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이를 다 같이 봐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다 같이 보게 하기 위한 참여율을 높일 온라인만의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에 재학생 참여 행사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고착된 대학 문화를 활성화하여 재학생들이 더욱 한마음 한뜻으로 어우러지기 위한 소통 창구 마련 목적이며, 이러한 단합과 소통이 향후 학생 문화의 긍정적 요인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있는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A. 학우 스스로가 참여하고 싶어 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활동 참여 시 졸업 요건 충족에 필요로 비교과 점수를 제공하거나 기념품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기획 및 운영 과정에 학우 의견이 반영되는 구조를 마련해서 내가 함께 만든 프로그램이라는 주인 의식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Q. 교비는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정한 선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ll Right>의 영역에서는 많은 곳에 교비를 사용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교비 사용에 대한 학교와의 대화가 이루어진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매년 교비 규모의 변동, 학생회비 납부율에 따른 실제 사용 금액의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업 및 행사를 진행할 때 먼저 규모를 현실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맞는 지출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생각하며 예산 사용 계획을 구체화하고 투명하게 제시하는 것을 우선시할 예정입니다.

 

Q. 그럼 아직 학교와의 교비 사용처에 대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받아들이면 될까요?

A. 교비 사용처에 대해서는 협의가 완료된 부분이고, 해당 교비의 낭비를 막기 위해서 저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제시할 예정이라는 것을 답변드립니다.

 

Q. 대학 일자리 센터와 협업을 한다는 것이면 <All Right>에서 어떤 역할을 해 주신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미 대학 일자리 센터에서 하는 업무를 더 알리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A. 총학생회라 함은 학생 창구이기 때문에 ‘대학 행정 부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동시에 홍보 차원으로 이루어진 부분에서 효율이 더 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대학 일자리 플러스 센터와 연계하여 강연 초빙이나 이력서 참석 등을 해 주실 계획이지만, 해당 부문에 대한 의견 수렴을 더욱 적극 반영하여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고 재학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충족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Q. 이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질문에 대한 답변 중 전문 인력 중 졸업생을 멘토로 하셨습니다. 졸업생은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다양한 단과대 학과가 만족하는 졸업생을 어떻게 채택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A. 질문 주신 내용에 졸업생 멘토 초청에 대해서 일단은 제가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대학 일자리 플러스 센터에 각 단과 대학마다 컨설턴트님이 존재하고 계십니다. 컨설턴트님은 저희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 이후에도 관리를 해 주시는 것으로 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제한 사항이 없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그런 멘토 초청까지도 대학 일자리 센터에서 하는 것이고 학생회 <All Right>이 해주는 것은 의견 수렴, 홍보 그 뿐이 전부입니까?

A. 총학생회는 대외 협력국이라는 제휴 업체를 맺는 부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대외 협력국을 통해서 여러 외부 기업과 소통해서 취업 설명회 등 더 많은 것을 개최하고, 학우들의 취업을 독려할 것 입니다.

 

Q. 교비 관련해서 더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교비 사용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될 건지 궁금합니다.

A. 교비의 경우 학생 지원팀 그리고 재무팀, 기획처라는 대학 행정 부서를 거치기에 ‘투명하게 사용되지 않을 수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총학생회에서는 기존 대학과 협의되어 편성된 예산을 행사에 진행함에 있어 일련의 과정을 통해 투명하면서도 절감된 예산을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Q. 타 대학처럼 굿즈 스토어가 있어서 수량이 항상 있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수요 조사에 대해서 매번 진행을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A. 재고는 상시 준비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스토어가 신설이 되더라도 온라인 주문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특히 반팔 굿즈를 제외한 품목에 대해서 이니셜 각인을 희망하는 학우들을 대상으로 금년도와 동일하게 온라인 주문을 진행하며, 한 달 주위로 발주의 맞춤 제작 수요를 선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학생회관 식당과 향설 2관 모두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건가요?

A. 일단은 추가 2시간 정도 추가 운영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우들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여 시간을 유동적으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Q. 학내 식당 종사자분들이 이용 학생 대비 손실 발생 가능성이 있음에도 동의하신 건가요?

A.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업체와의 소통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 이미 첫 번째로 설명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점주분들의 의견 또한 학생들의 이런 복지 사업에 대해서 유념하는 것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답변을 해 주셨으며 해당 공약을 업주분들과 이미 충분한 소통을 이룬 상태에서 세웠다는 것을 인지해 주셨으면 됩니다.

 

Q. 1번 공약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초기 흥행 이후 수요가 급감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단기적인 인기보다 장기적인 수요 유지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세우셨는지 궁금합니다.

A. 향후에는 금년도 피닉시아 축제와 같이, 축제 때 사용한 반다나와 같이 시즌별 축제 기간에 맞춘 한정판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굿즈 종류와 디자인의 폭을 더욱 확장해 다양한 기능성과 활용성을 갖춘 제품을 학우 여러분들께 제공할 예정입니다.단기적 수요 유지 방안은 굿즈 판매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타 대학처럼 애교심을 확립하고 우리 대학만의 정체성을 가져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학생회가 직접적으로 해주는 졸업 편의 제고 방안 추진에 대해서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일자리플러스 센터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홍보 및 피드백 과정이 전부인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학생회는 정말 무엇을 해주시는 건가요?

A. 시간 상의 이유로 답변 X

 

Q. 우리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순천향대학교 시설민원시스템' 앱이 존재합니다. 해당 앱에서는 민원 신청을 통해 사진을 첨부하여 학내 시설물 보수와 같은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앱의 존재를 아셨는지 그리고 해당 앱과 공약을 이행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A. 시간 상의 이유로 답변 X

 

Q. 차양시설 설치가 정말 필요한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정문에 있는 곳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길이기도 한데 비나 눈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바람은 어차피 맞는 것은 똑같은데 운영비 낭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양시설에 대해서 수요가 있었나요?

A. 시간 상의 이유로 답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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