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인문사회과학대학 제10대 학생회 정 후보자로 이수현(유아교육, 23), 부 후보자로 노민우(행정학과, 21)가 출마했다. <나란>은 “나란히, 함께하여 만드는 따스한 울림”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들은 ‘함께하는 걸음이 모여 울림이 되고 그 울림이 다시 우리 모두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는 학생회가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공통 질문>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 사회의 의견을 대표하고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며 학생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핵심 조직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일부 구성원만이 참여하거나 행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등 본래의 자치적 의미가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를 어떤 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가치를 중심으로 단체를 이끌어 가고자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저희가 생각하는 학생 자치단체는 <나란> 슬로건에서 말했듯이 학우분들의 학교 생활 속 작은 순간까지 함께하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자치 단체의 본질은 학생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이들을 대표하고 일상 속 불편함과 바람을 함께 해결하는 것은 물론, 행사나 사업 같은 눈에 보이는 즐거움도 함께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생 자치단체를 단순히 행사나 사업만을 주도하는 단체가 아니라 학우분들의 목소리가 모이고 서로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학우분들이 함께하고 신뢰하는 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저희는 앞으로 소통, 공감, 실천의 공동체적 가치를 중심에 두고 활동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저희 <나란>은 첫째, 사업별 피드백 보고서와 같은 소통 방식을 사용하여 학생들의 만족도나 의견을 반영하는 참여형 자치 시스템을 만들며, 둘째, 물품 대여와 같은 사업을 통해 학우분들의 불편함을 공감, 해소하고, 셋째, 인사대 연합 MVP나, 자격증 보상제, 대외 활동 알림이, 단과대 단독 또는 연합 행사 등을 시행하여 모든 학우분들이 함께하고 학우분들의 요구를 실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방향 속에서 저희는 학생들이 학생회를 개별적인 존재로 느끼지 않고 언제나 곁에 있고 나란히 함께하는 존재로 느낄 수 있는 학생 자치 단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매년 새로운 구성원으로 교체되면서도 그 안에서 쌓인 경험과 성과가 이어져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임기마다 방향이 달라지고 기존의 정책이나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 분께서는 학생 자치단체가 일회성 조직이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당시의 운영의 혁신을 더하기 위해 후보자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나 실행 방안이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질문해 주신 임기마다 학생 자치 단체가 일회성 조직으로 운영되는 점에 대한 우려를 저희도 공감합니다. 학생 자치 단체의 방향이 회장단의 가치관에 맞춰 표면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학생 자치 단체의 본질인 복지와 행사의 균형을 적절히 수행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균형을 맞추어 지속적으로 공동체가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균형을 유지하는 학생 자치 단체를 지속하기 위해 전임과 신임 단과대, 학과 학생 자치 단체가 만나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가 생기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은 정책이나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입니다. 정책이나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기존의 정책이나 사업이 학생들의 참여도, 결과 등에 문제가 있어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되어 사업을 지속하지 않는 견해입니다. 두 번째로는 사업이나 정책의 결과는 좋으나 매년 구성원이 달라지는 학생 자치 단체의 특성상 인수인계가 잘 되지 않아 단절되는 경우입니다. 때문에 저희가 생각하는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 방안은 저희의 일곱 번째 공약인 사업별 피드백 보고서에 있습니다. 실패한 사업의 경우 문제점을 추후 해결 방안을 가지고 사업을 발전시켜야 하며, 성공한 사업은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성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저희는 피드백 보고서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하지만 동시에 학교 행정과 협력하며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학교의 정책이나 결정이 학생들의 요구와 충돌할 때 당신은 학생의 입장을 지키면서도 건설적인 대화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가 학교와의 관계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학교 측과 의견이 엇갈릴 때 학생의 권익을 지키면서도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본인만의 조율 방식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학생들은 본인들의 편의, 자율성을 요구하지만 학교 측 재정 운영, 학교 평판, 안전 등의 현실적인 한계로 인해 의견 충돌이 일어나게 됩니다. 학생들과 학교 사이에서 이 둘의 균형을 맞추어야 하는 학생 자치 자체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희가 생각한 해결 방안은 바로 지속적으로 대화를 주도하고 양측의 입장을 대변, 그리고 조율하는 것입니다. 학생의 개개인의 목소리가 학교측에 전달되는 것은 제한이 많습니다. 대의 경우 교의 입장을 학생에게 전달하고 설명할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학생에게는 이러한 상황에서 중재의 역할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요구 사항을 점진적으로 수용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조율하는 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학보사 질문>
1. 인사대 연합 MVP
Q. 구체적으로 어떤 봉사활동을 계획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A. 인사대 연합 MVP는 봉사활동과 연합 mt를 합친 사업으로 학과별 참여자를 약 40에서 50명 모집해 여름 방학 중 1박 2일로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기획했던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타 지역에 있는 무궁화 손길 돕기나 플로깅 봉사 등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Q. 공약 이행 계획서를 보면 봉사 40시간을 단과대 차원에서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시간을 제공한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간을 모두 채울 수 있을 정도로 봉사활동을 진행하십니까?
A. 현재 기획한 인사대 MVP의 경우 단기적인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40시간을 한 번에 채우는 것은 아니고 저희가 말한 졸업 요건에서 필요한 40시간을 단과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채울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부분에서 쓴 이야기입니다.
Q. 봉사활동 참여 인원 목표를 50명으로 정하셨습니다. 50명으로 정하신 이유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A. 먼저 저희의 목표가 봉사 인원 50명이지, 50명 모두가 가는 사업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있고, 목표를 50명으로 잡은 이유는 45인승 버스를 한 대 대절한다고 하였을 때 그 못 가는 인원을 생각해서 50명 이렇게 잡아두고 그 후에 확정 인원을 줄일 생각으로 50명을 목표로 써둔 것입니다.
Q. 봉사 기관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하여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봉사 기관과의 협약이 어려워질 경우 대비책이 있으십니까?
A. 일단 첫 번째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 MVP는 이번 현 인사대 학생회인 개화에서 기획했던 사업입니다.
그때는 학교 측의 안전상의 이유로 무산이 됐었는데 그 당시에 알아 놓았던 여러 봉사 업체들이 있는데 일단 그것이 제한이 생겨서 무산된다거나 하면, 두번째 방안으로는 저희가 기존에 계획했던 1박 2일의 봉사를 당일로 일정을 바꿔서 진행한다든지 해서 기존에 기획했던 것보다 수준을 낮춰서 조율을 할 것 같습니다.
2. 굿닥,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사업 유지 및 보수
Q. <개화>와 비교했을 때 공약의 이름부터 세부 내용까지 모든 것이 동일합니다. 작년과 완전히 동일한 내용으로 다시 제시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A. 현재 제9대 인사대 학생회 <개화>에서는 이번 년도 불법 카메라 탐지를 하며 사용되고 있는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가 사용 방법이 어렵고 오류가 많은 제품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기존에 사용하던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가 아닌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고, 또한 정기적인 탐지기뿐만 아니라 불시적 점검을 추가해 더욱 철저히 탐지하겠다는 의미로 추가한 공약입니다.
3. 물품 대여 사업 유지 및 보수
Q. 학우분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A. 학우분들이 원하는 물품이라고 하면은 일단 작년 한 해 기준으로 체육대회 기간에 축구공, 피부 공 등이 있고 갑작스럽게 비가 올 게 우산대여, 그리고 돗자리 그리고 보조 베터리의 수요가 꾸준히 있었습니다. 이용률이 가장 높았던 부분은 돗자리와 보조 베터리의 대여입니다.
Q. 대여 물품 도난 가능성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진행 <개화>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여 방식처럼, 저희 <나란>도 물품 대여를 상주 인원이 있을 시에만 대여를 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어 기존의 학생회실에 있는 도난 여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대여를 해봤을 때 도난해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난 방지 계획서 각서를 작성합니다. 그래서 대여해 갔던 물품이 다시 돌아오지 않았을 시에는 추후 연락을 통해서 그 각서에 써 있던 내용의 보상금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을 예정입니다.
4. 자격증 보상제 유지 및 활성화
Q. 자격증 보상제에 대한 기존 학우들의 참여도는 어땠는지, 기존 행사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A. 기존에 진행했던 자격증 보상제의 수요는 3만 원 이하 응시료의 자격증인 경우 선착순 5명, 3만 원 초과 응시료의 자격증의 경우 선착순 5명으로 총 10명만 받을 수 있게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5명이 공지를 올리자마자 당일에 즉시 마감될 정도의 수요가 있었습니다. 또한 활성화 방안은 전에 말했던 5명 5명의 선착순이 아닌 더 많은 수요를 확인했기 때문에 수요가 많았던 3만 원 이하 자격증의 보상 인원을 증가시키도록 할 예정입니다.
Q. 자격증 보상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공정한 절차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A. 사전에 현 학생이 <개화>에서 진행했던 방식은 인사대 SNS에 공지를 올리면 합격 증서를 인증하고 보상을 받아가는 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저희의 취지 동기부여와 맞지 않다고 판단했는데 그 이유는 자격증 취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닌 취득했던 자격증을 상대로 이제 보상을 받는 형식이기 때문에 부적합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생각한 것이 사전 공지 후에 기간 내에 취득한 분들에게 보상을 해주는 방식으로 변경해서 학우분들의 자격증 취득을 유도하도록 방식을 바꿨습니다.
Q. 자격증마다 우수 성적의 기준이 다른데 이에 대해 준비해둔 방안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A. 우수 성적을 기준으로 잡지 않고 자격증에 합격 여부에 따라서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익 같은 경우에는 우수 성적이라고 하면은 평균 토익 성적을 반영을 해서 평균을 기준으로 합격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Q. 기존의 자격증을 조사하여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방식을 그대로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A. 기존과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하겠지만 올해 자격증 보상제는 공시율 책정에 오류가 있어서 3만 원 이하 응시료 자격증과 3만원 초과한 응시료 자격증의 오류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개선하여 자격증별 응시료를 더욱 철저히 조사하고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Q. 보상 대상자 증정 물품 구매비를 30만원으로 책정하셨습니다. 그에 대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A. 일단 올해 책정했던 비용에 비해서 올랐습니다. 그 이유는 이 사업에 대한 반응이 학우분들에게 되게 좋았고 그래서 확대한다는 생각에 네 그렇게 측정하게 되었습니다.
5. 대외활동 알림이 사업 유지 및 활성화
Q. <개화>에서 이미 '대외활동 알림이'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란>의 공약 이행 계획서에서는 '대외 활동 관련 공지나 소식이 분산되어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나란> 측은 이전 <개화>에서 진행했던 해당 사업이 충분한 효과를 거두지 못했거나 사업 목적을 제대로 달성하지 못했다고 판단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A. 기존 개화에서 진행했던 대회 활동 알리미 사업은 단순 대회 활동에 대한 설명만이 있는 홍보 로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순 홍보만이 아닌 실제 학우분들의 대회 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합격 후기, 서류 작성 팁 등 대회 활동을 진행할 때 찾아봐야 했던 정보까지도 같이 함께 해서 공유를 하는 더 자세하고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대회 활동 알림회를 활성화시킬 예정입니다.
Q. 현재 7개의 다양한 분야의 학과가 있는데, 전공의 다양성을 포괄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어떻게 선정하실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정A. 현재 인사대에는 3개의 공통적인 교육과들과 나머지 학과들이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교육 인사대라는 특성상 사람들을 대하는 모든 대회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고 교육과의 특성을 반영하여 교육 봉사나 멘토링 활동 등의 대회 활동을 중심으로 대회활동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부A. 추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물론 교육 쪽이 아닌 다른 분야의 학과들도 당연히 비중을 두고 다룰 생각입니다.
Q. 매 분기 말에 대외활동을 알리는 사업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 무엇입니까?
A. 현재 <개화>에서는 매달마다 대회 활동 알림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대회 활동의 특성상 시기가 이렇게 포괄적이고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분기로 대회 활동 알림이를 공유하는 것으로 측정을 했고 그래서 매 분기 초에는 대회 활동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중반에는 적합한 활동을 선별하여 매 분기 말 그 분기 기간에 맞는 대회 활동들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Q. 현황 및 실태에서 "대외활동 관련 공지나 소식이 분산되어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통합 정보 전달 창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나란>에서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 통합 정보 전달 창구의 역할이 되어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네 기존에는 저희가 개별적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이었다면 저희가 이제 계획하는 거는 저희 학교에 있는 학생 직업센터와 협력하여 대회 활동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6. 단과대 단독/연합 행사
Q. 단과대 단독 혹은 연합이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단과대 단독 혹은 연합 행사의 경우 학생회 예산의 문제가 가장 큽니다. 그래서 이걸 4분기 예정을 해놨는데 4분기에 예산에 따라서 또는 학생들의 수요 조사를 해서 단과대 단독 사업에 대한 수요가 많다면 단과대 단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고 연합 행사에 대한 수요가 많다면 연합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렇게 두 가지로 작성했습니다.
Q. 단과대 단독으로 행사를 한다고 하면, 계획된 행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기획해 놨던 단과대 단독 행사는 올해 <개화>의 무대 중심의 단독 행사와 달리 학과 박람회나 학과별 부스 운영 형식으로 단과대의 특성을 더욱 살릴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할 예정입니다.
7. 사업별 피드백 보고서
Q. 보고서를 업로드 한 이후 학우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하셨는데, 학우분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오프라인 행사의 경우 행사 진행 시 현장에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과 행사 후에 온라인에서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이용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참여율 유도를 위해서 피드백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보상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Q. 학우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는, 해당 피드백 보고서가 학우분들의 관심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피드백 보고서를 학우분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방금 말한 것처럼 다양한 창구에서 피드백을 받은 후 피드백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하는 형식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기타 질문>
Q. 현재 <나란>의 공약은, <개화> 공약들의 유지 및 보수에 대한 공약이 많습니다. 신규 사업보다 이에 집중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저희가 공통 질문 2에서 답변한 것처럼 저희 <나란>는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과 재작년에 인문사회과학대 학생회로 활동하였던 만큼 지속적인 발전을 하는 공동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제가 판단했을 때 성공하고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드는 사업들이 많아서 그걸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공약을 선정하였습니다
Q. 2번 공약 질문에 대해 제대로 답변듣지 못해 다시 한 번 여쭙니다. 분명 후보자님의 공약은 이전 학생회와 다른 내용의 공약입니다. 하지만 학우들에게 보여지는 곳에 쓰인 내용은 왜 이전 단과대 학생회 내용을 그대로 기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 공약 2번에 굿닥 불법 촬영 카메라를 함에서 유지 보수로 쓴 부분에서 기존의 틀인 불법 촬영 카메라 굿닥의 사업은 유지하지만, 노후화된 기기나 추가 물품에 대해서는 보수하겠다는 의미에서 쓴 공약입니다.
<청중 질문>
Q. 1번 공약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앞서 참여 인원 목표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단과대 차원에서 50명에게만 봉사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들립니다. 해당 인원을 설정하신 이유가 단지 45인승 버스 때문이라면, 또 다른 참여 방법을 도모하여 인원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학우들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버스 인원을 기준으로 이렇게 인원을 선정한 이유는 비용적인 측면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만약 이 사업이 정말 지원을 더 받을 수 있고 지속성이 강한 사업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더 확대해서 인원도 늘리고 또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3번 공약의 경우, 학우들 입장에서 학생회 상주 인원의 유무 관련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있는 지 궁금합니다. 또한 어떠한 방식으로 알릴 예정인지도 궁금합니다.
A. 기존 물품 대여 사업의 경우 학생회 참석 인원에 대한 공유가 없어서 학생들이 물품 대여를 하러 왔다가 돌아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1학기나 2학기 학생의 상주 인원 시간이 결정이 되면은 학생회실 앞에도 공유를 할 예정이고 학생회 인스타그램에도 학생회의 상주 시간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Q. 5번 공약에서 알림이 사업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학생진로센터와 협력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학생진로센터에서 진행하는 행사의 비중이 커질 수 있는데 이런 우려에 대해선 어떻게 예방하실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A. 학생 진로센터와 협업을 계획한 이유는 다른 학생 지원센터에서 홍보하시는 방식이 저희 <나란>과 합쳐진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대회 활동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협업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서로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최소 학우분들을 위한 활동을 계획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Q. 사업별 피드백 보고서 예산 계획이 공란으로 기재되어있는데, 추첨 증정 상품 예산을 어떻게 마련하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A. 먼저 저희가 말했던 그 추첨 피드백 보고서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서 상품 증정을 해 준다는 것은 홍보 방식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따라서 참여도가 낮을 시에 고려해야 될 방안이고 저희가 기존 계획했던 사업에 피드백 보고서 사업에도 참여하시는 분들은 최대한 많은 홍보를 통해 물품 없이도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입니다.
Q. 대외활동은 신속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기말에만 진행하게 된다면 이미 기간이 지난 것 활동들이 많아 학우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대외활동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정보 전달의 창구의 역할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하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 A. 저희가 생각하는 대회 활동의 중요성은 신박함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공유했을 때 정확한 시기를 말씀드리는 게 더 중요한 정보 전달의 창구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신박한 대외 활동도 중요하지만 대회 활동의 특성상 포괄적으로 넓은 기간에 있는 대회 활동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대회 활동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분기별로 진행한다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부 A. 네 부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신속이라고 질문해 주셨는데 저희가 신박으로 알아들은 것 같아서 네 저희는 신속도 물론 중요하지만 학생들에게 정말 유용한 그리고 필요로 하는 그런 대외 활동을 생각해서 기간을 가지고 천천히 하더라도 정말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대회 활동을 고르기 위해 신중하게 선정하기 위해서 이렇게 분기별로 선정을 하였습니다.
Q. 6번 공약 관련하여, 단과대 단독 혹은 연합 행사의 경우 예산 문제가 크다고 답변해주셨는데, 학생들의 수요가 단독이던, 연합이던 예산적으로 부족하다면 어떻게 대처하실 예정이신지 궁금합니다.
A. 학생들의 수요가 단독이든 연합이든 많다면 예산 문제는 충분히 저희의 기획 능력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현재 기획해 놨던 학과 박람회나 학과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하는 데에는 무대 설치만큼의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을 하여 예산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Q. 7번 공약에 대한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사업별 피드백 보고서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때, 다양한 창구에서 피드백을 받는다고 답변 주셨는데, 어떤 창구를 계획 중인지 궁금합니다.
A. 오프라인 행사에서 현장에서 피드백을 받거나 아니면 카카오톡 채널 혹은 학생회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서 받을 것 같습니다.
Q. 2번 공약에 대한 후보자분들의 답변에 대해서 추가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린 건 2번 공약이 차이점이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뀐 내용에 대해서 기재가 제대로 없어서, 이전 단과대와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 내용을 사전에 공약에 기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란>의 기재 내용은 차이점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학생회와 기재 내용이 동일했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저희가 공약으로 적었던 더욱 철저히 진행한다는 부분에서 그 내용을 포함하고 있던 내용인데 그게 잘 나타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