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을 위한 <순천향 가이드>, 근처 맛집과 공강 시간 활용법
신입생을 위한 <순천향 가이드>, 근처 맛집과 공강 시간 활용법
  • 지예슬
  • 승인 2025.03.27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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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4일(화) 순천향대학교 입학식이 진행되며 신입생 학우들의 대학교 생활이 시작됐다. 순천향대에서 생활을 시작할 신입생 학우들을 위해 학교 근처의 맛집과 메뉴, 공강 시간에 어디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순천향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한다. 

해당 기사는 순천향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작성했다. 설문조사는 3월 21일(금)~ 3월 26일(수) 6일간 진행됐고, 45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순천향의 맛집>

1. 행복한 돈까스 (28.9%)

2. 국제밀면 (24.4%)

3. 밀터칼국수 (11.1%)

 

이외 순위에는 밀플랜비, 돼지고기 김치찌개, 바베이드, 개경, 천원국수 등이 있었다.

해당 식당을 선택한 이유에는 가격이 합리적이고 충분한 양이 주를 이루었다. 추천메뉴로 행복한 돈까스의 안심까스와 제육, 국제밀면의 만두와 매장에 비치된 온육수, 밀터칼국수의 파전 등을 응답했다.

이 외에도 바베이드의 순살 묵은지 닭도리탕과 치킨, 지푸라기의 곱창전골, 천원국수의 컵밥과 주먹밥 등을 추천했다. 

 

<공강 시간을 보내는 장소>

도서관 아고라의 모습 (사진=지예슬 기자)
도서관 아고라의 모습 (사진=지예슬 기자)

1. 도서관(아고라) (68.3%)

2. 동아리방 (14.6%)

3. 인문과학대학 루첼라이뜰, 학생회실 (7.3%)

 

이 외에 기숙사, 향설1관 그라찌에, 에이루트, 기숙사 등이 응답에 기록되었다. 

해당 장소를 선택한 이유에는 과제를 하거나 휴식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는 응답이 많았다. 도서관(아고라)는 조용히 과제를 하거나 쉴 수 있는 공간이라서 선택했다고 응답했다. 동아리방에도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자주 간다고 응답했다. 

또한 공강 시간에 기숙사나 도서관(아고라)에서 편하게 낮잠을 잔다고 응답한 학우들도 많았다. 신입생 학우들은 아직 여유로운 대학 생활을 보낼테니, 편하게 쉴 수 있는 도서관(아고라)이나 동아리방, 기숙사 등에서 쉬는 것을 추천한다. 가끔씩 과제나 학업량이 많을 땐, 조용한 카페나 도서관에 가는 것도 공강 시간을 보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새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을 신입생 학우들에게

<순천향 가이드>의 여러 맛집과 장소를 통해 신입생 학우들이 매번 '어느 식당이 맛있을까', '이번 공강 시간엔 어디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었으면 한다. 

해당 기사에서 언급하는 식당이나 장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맛집과 장소들이 많기 때문에 학교생활을 하며 본인만의 <순천향 가이드>를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시작이 설레기도 하고 때로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맛있는 음식과 좋은 장소에서 보내는 시간이 학우들의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앞으로 펼쳐질 대학 생활을 마음껏 즐기고, 소중한 추억들로 채워나가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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