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학생자치단체장 입후보자 토론회 5일차: 의과대학

2025-11-15     김유빈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제 37대 학생회 정후보자로 송서용(의예과, 23), 부후보자로 정예담(간호학과, 24)가 출마했다. <연온>은 “걸어온 시간 속에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서로를 따뜻하게 지켜주고, 그 따뜻함이 모여 모두의 미래를 함께 빛낸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의과대학

 

 

 

<공통질문>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 사회의 의견을 대표하고 학교 생활의 질을 높이며 학생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핵심 조직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일부 구성원만이 참여하거나 행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등 본래의 자치적 의미가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를 어떤 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가치를 중심으로 단체를 이끌어 가고자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대학에서의 학생 자치단체란 단순히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넘어 학우분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반영하며, 이를 행정 및 학업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행사를 운영하기 위한 단체가 아닌 본래의 역할, 학생들의 권익 보호와 의견 수렴을 할 수 있는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활성화된 소통 창구 개설입니다. 학우 분들이 평소에 느끼던 불편함과 개선 사항을 자유롭게 오픈 채팅이나 건의함을 통해 제출하면 이를 토대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둘째, 공동체적 연대 확장입니다. 단순한 친목, 소통을 넘어 사회적 연대와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방법으로 의과대학의 교류 활동, 타 단과대와의 연합 활동 등을 추진하여 공동체적 연대를 추진해 갈 수 있는 단체로 성장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연합 MT, 봉사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내부 결속력 및 협력을 증진시키고 사회적 책임감을 기를수 있는 경험을 실현시키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매년 새로운 구성원으로 교체되면서도 그 안에서 쌓인 경험과 성과가 이어져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임기마다 방향이 달라지고 기존의 정책이나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 분께서는 학생 자치단체가 일회성 조직이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당시의 운영의 혁신을 더하기 위해 후보자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나 실행 방안이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매년 새로운 구성원으로 교체되고 분기마다 방향성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마다 담고 있는 철학이 다르고,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명확하고 비전 있는 핵심 가치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자치 단체의 구성원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공동체의 근본적인 존재 이유와 목표를 설립하고 공유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활동의 문서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발전의 가장 큰 점은 망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전의 경험과 시행 착오를 반복하지 않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과거에 기록된 문서화를 통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결과 보고서만이 아닌, 진행 활동에 대한 성찰과 피드백을 작성하는 것을 통해 변화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의과대를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끊임없는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우 분들이 원하는 의과대학은 어떤 모습인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단체의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직접 듣고 확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넘어 학우분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과정과 결과까지 투명하게 공개되는 문화를 구축하여 변화에 대한 믿음을 쌓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토대로 기존의 방안에서 고쳐야 할 부분은 고치고, 필요한 부분은 수정하며 성장하는 의과대학을 보여드리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하지만 동시에 학교 행정과 협력하며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학교의 정책이나 결정이 학생들의 요구와 충돌할 때 당신은 학생의 입장을 지키면서도 건설적인 대화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가 학교와의 관계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학교 측과 의견이 엇갈릴 때 학생의 권익을 지키면서도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본인만의 조율 방식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우선 의견 충돌은 단순한 대립 상황이 아닌 더 나은 해결책을 찾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가장 먼저 결정적인 대립을 피하고, 각 주장의 근거를 파악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의과대학의 발전과 학우 분들의 학습 환경 개선이라는 목표를 아래로 합의 가능한 방안을 제안할 것입니다.

첫째, 감정적인 호소나 무작정 우기는 방식보다 학우 분들의 요구가 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를 낼 수 있는지, 학교에게 어떤 효율성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분석하여 객관적인 데이터와 논리로 설득할 것입니다.

둘째, 학교 측의 입장과 단과대의 입장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입장을 정리한 뒤 접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구축해낼 것입니다.

조정 이후에는 학우 분들께 조정 과정 및 방안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이번 협의에서 얻은 성과와 피드백을 전달하여 앞으로의 긍정적인 협력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학보사 질문>

공약 외 기타질문

Q. 두 후보자 모두 의과대학의 단과대 학생회 경험이 없으십니다. 단과대 학생회 경험이 두 후보자 모두 없는 상황에서, 두 후보자들께서 단과대의 회장과 부회장으로 일하게 될 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저는 외예과 학회장으로서 학생회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경험을 살려서 단과대의 학생회 경험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부후보자님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저는 학과 학생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과대 학생회에서는 더 넓은 시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로 임하고자 합니다. 학과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토대로 의과대 두 개의 학과 구성원을 아우를 수 있도록 항상 변함 없는 자세를 유지하겠습니다.

 

Q. 학과 학생회와 단과대 학생회는 그 규모와 축제를 해야 하는 행사의 규모 자체가 다릅니다.그 부분에 대한 해결 방안이 있으실까요?

A. 저희 의과 대학 같은 경우에는 이제 외예과 의약과, 간호학과 3개 학과로 구분되어 있고 그다음에 외예과와 의약과는 사실 크게 보면 두 개의 학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각 학과 학생회 경험이 충분히 높아진 상태로 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매년 의과대학은 학생자치단체장의 정책토론회를 진행하며, 부실한 공약에 대해 지적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에도 역시나 부실한 공약과 전년도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공약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두 후보자 분들이 공약을 세우실 때, 학우분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 앞서 설명드렸던 답변 드리겠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저희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축소된 의과대학 행사를, 그중에 하나인 의향제를 부활시키는 것이 저희의 목표고 그 점이 그런 면에서 작년에 비해 확대됐다고 생각합니다.

 

Q. 작년에 비해 확대되었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초반에 하신 말씀에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왔기 때문에, 그리고 의향제를 확대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치면 의향제만 확대된 것 아닙니까?

A. 사업들 중 하나가 이제 의향제 부활이고, 이전에 있던 사업을 개선할 부분 개선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제 공약들이 다 확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의대 교류활동

Q. 1번 공약 관련 질문드리겠습니다. 해당 공약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봉사활동을 계획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A. 현재 고려 중 봉사 활동은 순천향대 천안 병원 및 노인 요양 시설과 연계 봉사입니다. 실제로 현재 간호학과에서 병원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주고 있고, 노인 요양 시설과 연계해서 봉사를 한다면 간단한 혈압 체크나 건강 교육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형태를 구상 중입니다.

 

Q. 봉사활동 진행 시 봉사 진행 주기가 궁금합니다.

A. 현재 지금 학과에서 운영되는 봉사활동은 한 달, 한 학기를 기준으로 2주에 한 번씩 누가 봉사활동을 할 건지 정해서 가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학기 초에 기관 협조를 통해 장소를 확보하고 학과별로 조별 편성해서 참여 인원을 우선 배치할 계획입니다.

 

Q. 그렇다면 현재 학과에서 진행하는 진행 주기로 이어간다고 생각해도 괜찮을까요?

A. 저희가 봉사활동에 대한 공약을 내세운 거는 천안 새 병원이 생기면서 이제 간호학과가 봉사활동 자리를 이어가고 있고 그에 따라 저희 의대에서도 같이 봉사활동 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련한 것이고, 그거에 대해서 주기나 그런 거에 대해서는 실제 병원에서 따로 봉사활동 팀과 이제 얘기를 해야 알 것 같고 아직 확답을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논의가 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 올해 연합 MT가 확실하게 진행된다는 신뢰를 어떻게 얻을 수 있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학과의 사정이 매년 달라지겠지만 저희는 우선은 진행하는 쪽으로 결정을 했고, 그것을 실행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Q. 왜 학과만의 MT가 아닌 연합 MT를 계획하신건지, 두 학과 간의 단합이 필요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의과대는 두 학과가 함께 소속된 단과대이기 때문에 단과대를 형성하면 두 학과의 소통의 자연스럽게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학과의 일정과 특성이 다르지만 공통된 목표는 의과대 전체의 연대감 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함께하는 행사와는 별도로 단과대 차원의 네트워킹 협력 기회를 만드는 것이 단과대 학생회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사 기획 단계에서 각 학과의 학생회 분들과 의견을 수렴하여 행사 기능과 비용을 확대하고 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참여 학생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Q. 봉사활동과 연합 MT만을 추진하며, 서로 다른 캠퍼스를 사용하는 두 학과 모든 학년의 학우들이 어떻게 성공적인 교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기존에 부족했던 학과 교류 행사에 저희가 준비한 MT와 봉사가 시발점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교류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Q. 앞서 말한 봉사는 간호학과가 진행 중이라 의대도 가능하다고 하셨고 mt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근거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실행 가능성에 대한 확실한 근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A. 이제 의대나 봉사활동을 병원에서 하는 게 확실한 건 아니고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은 없고 이제 의대도 참여할 수 있도록 병원과 서로 협의해 보겠다 얘기를 해보겠다. 의과대학 학사 지원팀과 얘기를 해보겠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린 거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mt와 관련해서 확신을 줄 수 있는 거는 저희가 학생들의 수요 조사를 먼저 하고 다 준비 과정을 보여드리면서 진행하겠습니다.

 

Q. 그렇다면 사전에 합의를 나누지 않은 상태로 해당 공약을 말씀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A. 제가 아직 당선된 것도 아니고 그걸 제가 협의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제 당선이 되면 제가 협의를 이어 나가겠다. 말씀을 드리겠다라는 취지로 내세운 공약인데 그렇게 된다면 의과대학 학생들, 의대 학생들이 봉사 활동 할 방안을 늘리겠다 이런 거였습니다.

 

2. 의과대학 행사

Q. 의향제를 진행하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A. 이제 의향제 마지막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향제가 마지막으로 진행됐던 게 이제 2년 전인데 이제 그 뒤로 2년 동안에 의과대학의 행사가 축소됐고 전통을 좀 이어나가고자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Q. 꾸준히 진행해 오다가 없어졌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하려는 걸까요?

A. 저희의 슬로건이 전통을 이어나가는 거기 때문에 의과대학의 메인 행사, 축제인 의향제를 부활시키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Q. 공약 내용 자체가 부실합니다. 공약을 내신 계기와 동기를 명시해야 학우들이 이해할 수 있을텐데, 학생들의 니즈가 반영되거나 학과의 특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해왔기에, 전통을 보여주기 위해 진행한다고 한다면, 학과의 특성을 보여주거나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른 행사를 준비하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전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의향제를 진행하는 것이고 기존에 체육대회도 지금 생각하는 중인데 아직입니다. 추가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제가 당선이 된다면 그걸 보완해서 제가 새로운 걸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의향제를 위해 준비된 구체적인 세부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의향제를 위해서 동아리 소통을 다 같이 할 수 있는 건 없었는데, 의향제에서 그 무대를 선보일 생각입니다.

 

Q. 그 무대가 무엇인지 세부 프로그램을 물어보는 질문이었습니다.

A. 공연 동아리 같은 경우에는 공연을 할 수도 있고, 운동 동아리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이벤트를 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Q. 그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학생분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일까요?

A. 학생분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중 하나가 또 학생회의 부스를 준비할 수도 있고, 그리고 동아리들의 특색을 살리는 것 또한 학우분들의 니즈를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Q. 공약 이행 계획서를 보면 의향제 행사에 대한 세부 예산을 정해두지 않으셨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지금 예산을 짜는 거에 대해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 단과대학 특성상 매년 학사 일정이 달라지고 각 학년마다 캠퍼스가 달라지는 문제가 있어서 인원 수 선정을 빠른 기간 안에 확실하게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행사를 진행할 준비를 하면서 겨울에 보완을 하고 또 행사를 진행하면서 예산에 문제없게 준비하겠습니다.

 

Q. 2년간 중단되었던 행사인 만큼 행사의 실행 가능성을 학우분들이 믿게하기 위해 예산 계획이 먼저 구체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네 동감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감당을 하고 겨울 동안에 이제 의향제를 준비하면서 예산 관련 부분을 미리 학생들에게 공지를 하고 학생회비를 받을 때 공지하겠습니다.

 

Q. 의향제를 부활시킨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단과대 학생의 경험이 없으신데 이게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단과대가 크게 의예과 학생회 이제 간호학과 학생회가 그대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제가 24년도 때 의예과 학생회 부원으로서 단과대 일을 도우며 했던 게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경험을 살린다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 야식 사업

Q. 야식 사업의 구체적인 시기나 학생들이 야식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계획이 궁금합니다.

A. 우선 구글 폼을 각 학과의 기준에 맞춰 간호학과와 의대를 따로 드릴 생각입니다. 상품의 단가를 낮추는 대신 수혜 학생이 많도록 할 예정입니다. 공지는 인스타그램의 카드 뉴스나 학과 단톡방을 통해서 할 예정입니다.

 

Q. 의과대학은 현재 천안캠퍼스와 신창캠퍼스에서 학우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야식 사업은 천안 캠퍼스에서 진행하실 건지 신창 캠퍼스에서 진행하실 건지 아니면 두 곳 모두에서 진행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A. 두 곳 모두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Q. 올해에도 야식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금년 야식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학우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A. 금년에 야식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온라인으로 랜덤을 돌려서 수혜 학생을 정했는데 그에 대해서 학생들 모두 만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Q. 그렇다면 올해야식 사업 예산은 어떻게 책정되어 있었고, <연온>은 구체적인 예산을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제가 올해 예산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전달을 못 받았는데 저희가 당선이 된다면 그 자료를 이어 받아서 최대한 비슷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진행할 생각입니다.

 

Q. 한 단과대의 후보자로 나오시는 만큼 기초적인 사전 조사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 단과대 학생회에서 진행한 예산조차도 알지 못한다면 기초적인 사전 조사 없이 해당 공약을 내세우신 건지 궁금합니다.

A. 사전 조사는 저희가 학과 학생회로 활동하면서 정보를 전달받았었는데, 예산에 대한 구체적인 건 없었습니다. 저희가 당선이 된다면 받은 자료로 보완해서 진행하겠습니다.

 

4. 복지사업

Q. 복지사업에 대여사업만 포함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네 포함됩니다.

 

Q. 대여사업만 포함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대여 사업만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희가 공약으로 구체화 하지 않았지만 이제 학교 시설물 관리와 같은 학교 학생들의 복지에 대해서도 저희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대여사업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A. 대여사업을 기본적으로 하고 거기에 대해서 부차적으로 학생들의 복지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서 진행하겠습니다.

 

Q. 그럼 현재로서는 대여사업만 준비되어 있다는 것인데 대여사업만으로 학생들의 편의를 충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셔서 그렇게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A. 학생들의 현실적인 부족한 부분을 저희가 구체화할 수 있는 대여 사업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를 공약으로 내세운 것입니다.

 

Q. 대여사업으로 우산과 돗자리 대여를 말씀해주셨습니다. 학우들에게 필요한 물품이 무엇인지 사전조사를 진행하셨습니까?

A. 이전에 제가 학과 학생 활동을 하면서 대여 사업을 이제 진행을 했었는데 그 과정에서 가장 수요가 높았던 물품이 이제 우산, 돗자리, 충전기였기 때문에 그걸 공약으로 내세운 것 같습니다.

 

Q. 대여사업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A. 학생회실 내에 물품 대여 시스템을 마련해 온라인 신청을 하고 수령한 다음반납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청은 구글 폼이나 카카오톡이나 오픈 채팅을 통해 가능하게 하고 대여 및 반납 시에 간단한 기록을 남겨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겠습니다.

 

Q. 대여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천안 캠퍼스와 신창 캠퍼스 두 곳 모두에 학생회가 상주해있어야 할텐데,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신창 캠퍼스 같은 경우는 이제 의예과가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의예과 학생들에게 부탁을 좀 하고 천안 캠퍼스 같은 경우는 의과대학 학생회 부원이 직접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방안도 대비해두겠습니다.

 

Q. 올해에도 복지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금년 복지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학생들의 반응은 어떻게 됐는지, 예산은 어떻게 책정되어 있었는 지 궁금합니다. 이어서 내년에 진행될 복지 사업에서는 올해 복지 사업에 대한 개선 내용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A. 네 그 부분은 현재 <시선>에서 제가 자료를 아직 인수인계가 덜 돼서 이제 당선이 된다면 그 부분을 참고해서 진행하겠습니다.

 

Q. 복지 사업이 어ᄄᅠᇂ게 진행될 수 있겠냐는 질문에 학과 학생회가 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는 답변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건 의예과 학생회나 간호학과 학생회가 할 수 있는 일 아닙니까? 단과대학 후보자분들이 하셔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이제 학과 학생회와 협력을 하겠다는 것이지 온전히 맡기겠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Q. 협력의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이해해도 될까요?

A. 일주일 중에 요일을 나눠서 한 번은 단과대 한 번은 학과 학생회가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이어서, 내년 복지사업에는 올해 복지 사업에 대한 개선 내용이 어떤 게 있는 지 궁금합니다.

A. 지난 복지 사업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물품을 중심으로 배치를 했었는데 1학기 시행 이후 2학기에 추가적인 수량이 늘려지거나 좁혀지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그 부분을 보완하고자 합니다.

 

Q. 그렇다면 내년 1학기에는 올해 복지 사업과 동일한 방식으로 간 후에 거기서 학우들의 의견을 받은 후에 2학기에 개선 방안을 실행하겠다고 하신 거 맞으실까요?

A. 네 맞습니다.

 

5. 학생 소통창구 개설

Q. 학생들이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한다고 하셨는데, 그 창구가 구체적으로 어떤것이고, 어떻게 진행할 지 궁금합니다.

A. 학생 소통 창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형으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온라인 건의함으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서 학생들의 자유로운 의견 제시를 보장하고 심리적 장벽을 낮출 예정입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주요 채널로 활용해서 공지 사항과 행사 일정, 복지 물품 리스트 등을 정기적으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오프라인으로는 학년의 대표자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열어서 접수된 의견의 처리 결과를 다시 공지해서 닫히지 않는 소통 구조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Q. 학우들이 의견을 문의하면 이를 학생회가 해결해주는 것까지 학생 소통 창구 공약에 대한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캠퍼스에 대한 문제를 논의할 시 캠퍼스 구분 없이 모두 원활하게 해결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A. 우선 저희는 신창 캠퍼스와 천안 캠퍼스 말고 이제 서울 병원 부천 병원 이렇게 여러 캠퍼스가 있는데, 현실적으로 모든 캠퍼스를 다 의과대 학생회가 개선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창 캠퍼스와 천안 캠퍼스 위주로 하겠습니다.

 

공약 외 질문

Q. 모든 학우들이 공청회를 시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우들은 후보자님들이 작성하신 공약만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공약 내용을 부실하게 작성해도 된다고 생각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두 후보자 모두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저희는 실행 가능한 공약에 집중해서 학생들의 실제 요구와 단과대의 여건을 고려해서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을 구체화하려고 했습니다. 공약의 규모보다는 지속성과 실현력을 중심으로 접근했습니다.

A. 저도 부후보자와 마찬가지로 실행 가능한 현실적으로 내가 진짜 할 수 있는 공약 위주로 넣었습니다.

 

Q. 후보자는 공약에 대한 세부 계획을 구상 중이고 관련된 사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답변하며 단과대에 소속된 학우들의 학생회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저희가 당선이 된다면 겨울 기간 내에 보완하여 학우분들에게 투명히 공유하며 신뢰도를 쌓겠습니다.

 

Q. 이전 부실한 공약에 대한 질문을 할 때 두 후보자분 모두 실행 가능한 공약만을 내걸기 위해서라고 답변하셨습니다. 하지만 학우분들이 실행 가능한 공약이라고 믿게 하기 위해서는 예산부터 확립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예산조차 정해져 있지 않은 공약을 학우분들은 어떻게 믿고 후보자님들을 뽑아야 합니까?

A. 우선 작년 예산과 관련된 부분이 저희가 아직 인수인계를 받지 못해서 그 부분은 미흡하게 대처했다고 생각하고, 다음 학기부터는 겨울 기간이나 행사 준비 기간을 통해서 보완하겠습니다. 학보사 선생님들께서 말하신 부분에 대해 어느 정도 동의하고 그 부분은 단과대 학생들에게 좀 미안하고 그 부분을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Q. 두 분은 오늘 여기 단과대의 후보자 자리로 나오셨습니다.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라는 말은 부족합니다. 사전 조사가 필요했었고 대상에 대한 부분에 궁금해 했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네 그 부분은 제가 좀 더 적극적이지 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은 앞으로 학과 학생회나 단과대 학생회 일을 하면서 더 발전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Q. 캠퍼스 차이로 신창 캠퍼스에 있는 학생회의 부탁하고 협력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답변들은 관리 감독 수준이지 협력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신창 캠퍼스와 협력할 것인지 제대로 된 답변을 들을 수 없을까요?

A. 같이 학과 학생회와 단과대 학생회랑 같이 의논을 해서 학과 학생을 맡을 수 있는 부분은 어느 정도 맡고 저희 단과대에서 맡을 수 있는 부분은 저희 단과대 학생회 인원들이 가서 직접 관리를 하고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청중질문>

Q. 모든 공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당선 후 계획하시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는 공약에 대한 빈약한 준비 아닙니까?

A. 계획에 대한 보완을 말씀드린 거였습니다. 당선 후에 보안을 하겠다라는 말이었습니다.

 

Q. 보완점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는데 이에 대해서 어ᄄᅠᇂ게 생각하십니까?

A. 앞서도 얘기드렸지만 인수인계를 받은 이후에 제대로 보완하겠습니다.

 

Q. 그렇다면 이전에 인수인계를 받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그 부분에서는 제 적극성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Q. 4번 복지사업에 대한 질문에 대여사업 말고도 유지보수 같은 것들을 언급하셨습니다. 공약에 기재하지 않았지만 이행 염두에 두신 것들이 더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구상하신 게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기재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우선은 저와 부후보자 모두 지금 신창 캠퍼스에 있고 천안 캠퍼스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저희가 캠퍼스를 이동을 하면서 캠퍼스 내에 시설물 부실 문제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실제로 학년이 달라지고 옮기고 생활을 해봐야지 정확히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또 그거에 대해서 되게 불확실하기 때문에 공약으로 선정하진 않았습니다.

 

Q. 내세우신 대부분 공약의 예산들이 당선이 된다면 겨울에 자료를 받아서 예산을 측정하고 진행하겠다고 답변해주셨는데 만약 당선이 되신다면 예산이 충분하지 않아 공약이 지켜지지 않을시에 어떻게 대처할건지 궁급합니다.

A. 우선 복지 사업 같은 경우나 야식 사업 같은 경우 상품의 단가를 낮춰서 맞출 만한 그런 방안이 하나 있고 또한 복지 사업도 저희가 가장 단가가 싸고 내구성이 좋은 물품을 선정해서 최소한의 물품별로 배치해서 처음에 시행할 예정이어서 그곳에서 혹시라도 더 보완해야 할 점이 생긴다면 학기 중을 통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Q. 부후보자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공약을 부실하게 작성했냐는 질문에서, <시선>에서 진행했던 행사에 대해선 학우들의 반응을 모른다고 하셨는데 실행 가능성과 학우들의 실제 요구에 집중했다고 했습니다. 부후보자가 지금 말씀하신 학우들의 실제 요구는 부후보자의 학생회 경력에 얻은 학우들의 반응인지 궁금합니다.

A. 우선 학우분들의 반응은 간담회를 통해서 제가 학생회 임원으로서 제가 전달받은 내용이어서 다음 단과대 부회장이 된다면 제가 직접 듣고 실행할 수 있는 방안으로 만들겠다는 뜻이었습니다.

 

Q. 오늘 정책 토론회는 학우들을 위해 계획한 것 노력한 것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다만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특정 공력을 보완하겠다 혹은 사과하는 발언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후보자님들께서 생각하시기에 공청회에서 학우들을 대표하여 보여준 모습에 대해 어ᄄᅠᇂ게 생각하시는 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저희의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는데 이제 거기서 그 부분이 보완할 점이고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과거와 현재를 이어가겠다는 <연온>은 과거일 수 있는 <시선>이 진행했던 것들에 대해서 관심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후보자는 앞으로의 인수인계에 대한 절차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답변 주셨습니다. 이를 어떻게 하실 건지 구체적인 계획이 궁금합니다.

A. <시선>에서 했던 인수인계 결과 보고서와 같은 걸 받아서 인수인계를 이어나가겠습니다.

 

Q. <연온>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A.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과도 일맥상통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결과 보고서 작성 시 문제가 있는 부분을 같이 의논해서 그 부분까지 적는 걸로 하겠습니다.

 

<온라인 청중질문>

Q. 예산 단가를 낮추겠다고 하셨는데, 단가를 낮추면 학우들의 불만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이 궁금합니다.

A. 저희가 단가를 낮추겠다고 한 거는 자율적 경비를 납부한 조금 더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생각을 한 것이고, 그거에 따라서 이벤트를 여러 번 한다면 더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전통을 챙기는 공약들을 해야 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왜 전통을 챙기는 공약들을 하나요. 학우들이 전통을 챙겨달라는 부탁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의과 대학은 원래 전통이 중요한 단과대인가요?

A. 저희 단과대학 전통으로 이제 단과대 축제인 의향제를 말씀드렸었는데 전통을 이어나가서 학생들이 경험을 해야지 그게 또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이 단과대 축제가 2년 동안 진행되지 못했는 점이 좀 큰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경험을 못하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내년에 지내야 할 날은 그 점을 이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천안 캠퍼스로 2학기 때 이동해서 아직 보수에 대해선 제대로 모른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정 후보자의 관심 부족인가요?

A. 제가 아직 캠퍼스를 신창에서 하고 현장에서 학교 생활을 하고 있고 내년에 천안 캠퍼스로 옮겨가는데 그래서 제가 당선이 된다면 이제 그 천안 캠퍼스에서 시설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생각이었고 이제 그런 부분에 제가 부족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Q. 학과 전통으로는 많은 것들이 있을 텐데 공약이 미흡한 점을 전통으로 이어가려는 이유가 있나요?

A. 이제 학사 일정에 관해서 말씀을 안 드릴 수 없을 것 같은데, 학사 일정이 매년 더 길어지는 부분에 있어서 정말 학생들이 필요한 부분만을 생각을 하여 공약을 내세운 것이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기에 부족하다면 제가 미흡한 부분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학과가 활동하는 곳이 4곳에 나눠져 있다고 하셨는데 이를 아울러야 단과대 연합과 화합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창캠과 천안캠을 집중하시되, 다른 곳을 위한 방안은 없는 지 궁금합니다.

A. 캠퍼스에 있단 각 학과 대표 선생님과 협력을 해서 이어나가겠습니다.

 

Q. 그럼 두 후보자 분들은 이 공청회를 준비하면서 미흡한 점이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궁금해요.

A. 네 공청회를 준비하면서 이제 예산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봤는데, 이전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 캠퍼스가 달라 예산을 기입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양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제 그거와 별개로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직 부족해서 적지 못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Q. 공청회에서 후보자님들을 믿고 뽑을 수 있는 모습을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시간 부족으로 답변을 듣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