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학생자치단체장 입후보자 토론회 5일차: 의료과학대학
2026학년도 의료과학대학 제 16대 학생회 정후보자로 양서윤(보건행정경영, 24), 부후보자로 김수연(임상병리, 23)가 출마했다. <온율>은 “따뜻한 온, 조화로울 윤, 즉 조화롭게 따뜻한 빛을 비춘다”는 뜻을 의미한다. 이들은 ‘태양처럼 따뜻한 빛을 모든 학우분들께 조화롭게 비추어, 복지 향상과 성장에 힘쓰는 단체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공통 질문>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 사회의 의견을 대표하고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며 학생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핵심 조직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일부 구성원만이 참여하거나 행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등 본래의 자치적 의미가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를 어떤 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가치를 중심으로 단체를 이끌어 가고자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제16대 의료과학대 학생 자치단체의 이름은 온율입니다. 학우분들을 위한 복지 향상과 성장에 힘쓰는 단체가 되고자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 저희는 제15대 의료과학대학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학우분들을 위한 복지 사업과 행사 기획에 직접 뛰어들어 경험해 본 바가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학생 자치단체가 진행하는 복지 사업 중에서도 학우분들의 대학 생활 개선에 더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사업의 방향성을 파악할 수 있었고, 행사의 기획 면에서는 어떠한 행사가 더 큰 흥미를 이끌 수 있는지 학우분들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16대 의료과학대학 학생회 온율에서는 기존의 의견을 반영하여 한층 더 보완된 복지 사업으로 학우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학우분들의 복지 및 성장에 힘쓰기 위해서 돗자리 대여 사업, 자격증 취득 장려 이벤트 등을 새롭게 진행하여 저희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학생 자치 단체를 이끌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소통의 방면으로는 학회장 간담회를 진행하여 각 학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과 행사를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학부모들의 대학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고자 합니다. 학생 자치단체는 민주적 의사결정과 자율 규제를 통해 학교 생활을 조성하는 자치 조직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학생 자치단체의 본분을 잊지 않고 자치적 의미를 상기하여 저희가 행할 수 있는 모든 결정 과정에서 학우 분들의 전반적인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서도 대학 생활 개선의 방향성을 가지고 학우분들을 위한 학우분들에 의한 행사를 진행하는 단체로서 따뜻한 2026년 한 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매년 새로운 구성원으로 교체되면서도 그 안에서 쌓인 경험과 성과가 이어져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임기마다 방향이 달라지고 기존의 정책이나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분께서는 학생 자치단체가 일회성 조직이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당시의 운영의 혁신을 더하기 위해 후보자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나 실행 방안이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저희 역시 학생 자치단체는 쌓인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이 이어져야 하는 단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매년 단체장과 구성원이 달라짐에 따라 학생 자치단체의 방향성이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저희는 그 방향성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나뭇가지는 각각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나뭇가지가 모여 한 그루의 나무를 형성하게 됩니다. 매년 비슷한 듯 다르게 이어지는 학생 자치단체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정책과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도 있지만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도 하며 혹은 기존의 사업을 더 보완하여 완성도 있는 사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학생 자치단체의 변화에서 매년 이어질 수 있는 지속성은 세대의 연대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학생 자치단체에서 진행한 사업에서 피드백을 반영하고 새롭게 개편하여 더 완성도 있는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학생 자치 단체의 방향성은 변화하더라도 학우분들을 위한 단체로서 성장하는 지속적으로 발전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혁신적인 단체 운영에 있어서 저희는 기본을 충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단체장으로서 학생 자치 단체가 향하고 있는 방향성을 항상 인지하며 단체의 중심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본적 면모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조직의 혁신적 운영성을 강화하는 것은 더 효율적으로 변화에 적응하며 나아가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치단체 내 오피스 플랫폼을 활용해 업무의 진행 상황, 회의 안건 등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하여 개개인이 맡은 역할은 확실하게 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조직 구조의 체계를 명확하게 구성하여 단체 운영성 강화에 앞장서는 제16대 의료과학대학 학생 자치단체 온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하지만 동시에 학교 행정과 협력하며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학교의 정책이나 결정이 학생들의 요구와 충돌할 때 당신은 학생의 입장을 지키면서도 건설적인 대화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가 학교와의 관계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학교 측과 의견이 엇갈릴 때 학생의 권익을 지키면서도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본인만의 조율 방식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제16대 의료과학대학 학생 자치단체 온율에서는 학우분들과 학교 행정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는 단체가 되려고 합니다.
학생 자치단체는 학교와의 관계를 대립보다는 신뢰와 협력을 우선으로 하되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여 학교와의 협력 속에서도 현실적인 해결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결정이 불리하게 작용할 때도 무조건적으로 반대보다는 문제의 원인과 학교의 입장을 분석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줄 수 있는 공동의 목표를 중심으로 접근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이런 관점을 가지고 저희는 먼저 공동의 목표를 명확히 하는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생 자치 단체장으로서 학생들의 입장을 대변하면서도 결국 공동의 목표는 학교 공동체의 발전이라는 것을 항상 인지하며 이에 맞는 절충안을 찾아가는 것이 의견을 대표하는 사람의 본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학교와 협력하며 단체를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신뢰 관계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자치단체는 그저 단제 혼자 자체적 운영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학우분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바로 설 수 있으며 학교 현장과의 협력으로 학우분들을 위한 행사 및 사업을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교 및 폭력 단체와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만듦으로써 공약을 포함한 학생 자치단체 운영 전반에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단체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학보사 질문 >
1. 의료대의 밤
Q. 공약 이행 계획서에 기존 의료대의 밤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행사의 방향성을 바꾼다고 하셨습니다. 기존 방식은 무엇이었고, 바꾸고자 하는 방향은 무엇입니까?
A. 기존의 의료대의 밤은 몇 년 전 학과 학술제 느낌으로 진행되었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의료대회 밤의 이름은 따오지만 행사의 방향성을 바꿔서 참여율을 증가시키고자 합니다.
저희가 현재 구성하고 있는 의료대의 밤은 의료대만의 작은 축제라는 컨셉으로 목표를 잡아 진행하고자 합니다.
돗자리 피크닉 및 푸드트럭 다양한 부스 등을 진행하며 의료대의 학과 교류와 단과대학 소속감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소속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우 관계를 넓힐 수 있는 행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목적에 맞는 구상 중인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A. 먼저 의료대의 밤에서 몇 개의 부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중 학과 소개 부스를 마련하여 의료과학대학 각 학과를 알 수 있게 하고 돗자리 피크닉도 진행하며 신입생 및 재학생 학우분들이 더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학과 교류 활성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 단과대 단독 행사
Q. 보건의 날 행사는 2분기 학생회비의 약 50만원, 체육대회는 의료대 학생회비와 학과별 전출금의 약 150만원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예산 계획을 측정한 이유가, 지난 행사를 바탕으로 계획한 것입니까?
A. 저희가 조사해 본 결과 올해 보건의 날에 약 80만 원, 체육대회는 약 300만 원의 예산을 사용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올해 보건의 날의 동향을 살펴본 결과 약간의 예산을 감소시키고 몇 가지 중요한 것을 진행하여 밀도 있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올해는 연합으로 진행되는 체육대회인 만큼 단독 체육대회에 맞춰서 예산을 줄여 책정하였습니다.
3. 복지사업 활성화
Q. 대여 시스템에 대한 학우들의 만족도를 알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가 있습니까?
A. 먼저 저희는 복지 사업을 진행하면서 복지 사업 진행 분기마다 복지 사업에 대한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는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Q. 저희가 질문드린 내용은 현재 사용 근황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냐는 질문이었습니다. 혹시 답변을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
A. 올해는 돗자리 대여 사업이 단과대 전체에서 한 번으로 이제 행사를 진행을 했었고, 스포츠 물품 대여 사업도 기존에 없던 사업이어서 체육대회 때나 그런 행사들을 진행한 후에 피드백을 받았을 때 있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반영해서 이번에 새롭게 가져오게 된 공약입니다.
Q. 다회용인 스포츠 물품은 상태 관리가 중요한데, 이에 대한 체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스포츠 물품은 대여와 반납 시 상태 확인과 소독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학생회 인원이 계속해서 상시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Q. 구급상자 물품을 확충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물품을 확충하실 건지 대략적인 계획이 궁금합니다.
A. 구급 물품은 현재 조사해 본 결과 진통제 2개, 에어파스, 4개, 알콜 스왑 한 통, 추가로 대형 브레싱 밴드 등이 현재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Q. 구급상자 물품 사전 점검 절차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방향으로 구상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A. 먼저 구급 물품 확출은 매달 물품의 현황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급 물품의 사용이 증가하는 체육대회 시즌에는 즉각적으로 꾸준히 필요한 물품을 파악하여서 부상 시에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급 물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Q. 공약 이행 계획서를 보면 구급상자 물품 구매 예산을 책정하였습니다. 세부 추진 내용에 기재된 사전 점검을 진행하지 않고, 미리 금액을 책정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현재 공약 이행계획서에는 구급 물품 구매에 약 5만 원을 책정해 넣었었습니다.
현재 저희가 조사를 해본 결과, 사용이 증가한 체육대회 시즌이나 시즌 전에는 물품의 부족함 없이 확실하게 확충하기 위해서 조금의 예산이 더 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복지 사업을 활성화 공약으로 내세우셨습니다. 물품 확충만으로는 활성화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일단은 체육대회 진행 시에 부족했던 물품들이 있어서 그것을 좀 보충하고자 하는 취지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학우분들이 와서 이용하실 수 있게끔 SNS를 통해서 공지할 예정입니다.
4. 각종 이벤트 진행
Q. 공약 계획에 세 가지 이벤트 작성하셨는데, 기재하신 각 행사에 대한 세부적 계획 설명 부탁드립니다.
A. 팔로우 이벤트는 공지가 올라가는 SNS를 홍보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입니다.
릴스를 학생회 인원들이 함께 찍어 올려서 그것을 공유하는 것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단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여부도 하는 고려 중에 있습니다. 팔로우 이벤트를 인증하면서도 카카오톡 대여 물품을 예약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추가 여부도 고려하여, 추가한 것을 확인하여 이제 추천권을 2개를 넣는다거나 이렇게 진행할 예정이고, 자격증 취득 장려 이벤트는 의료과학대학 소속 학과의 필요 자격증 및 면허를 저희가 조사를 해 두었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저희가 점수를 반영을 하여 최종 점수를 산출해낼 예정이고, 이런 방식을 적용하여 전공과 난이도 간의 격차를 최소화시키려 합니다. 증빙을 위한 자료로는 합격 증빙 자격증 원본을 확인하고 발급 기간 및 합격 일자를 꼼꼼히 확인하여 검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의료대 아나바다는 일주일 동안 물건을 받고 그다음 주인 주에 5일간 물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Q. 채널 구독자 확보를 위해선 일회성 팔로우 이벤트가 아닌 학우들의 실질적인 관심이 요구된다고 생각됩니다. 팔로우 이벤트만으로도 학우들이 <온율>의 채널에 지속적인 관심 유지가 가능할지 의문이 듭니다. 이에 대한 답변 바랍니다.
A. 저희가 공유에 넣은 팔로우 이벤트의 경우 올해에도 비슷하게 진행을 한 행사입니다.
이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올해 저희 의료과학대학 학생회 SNS의 팔로워 수가 200명 이상 증가한 효과를 얻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반영하여서 내년 의료과학대학에서도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여 팔로우 수가 늘어난다면 행사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올라오는 홍보물들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카카오톡 채널 추가에 대해서는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함으로써 저희 대여 사업에 대한 인용도를 훨씬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였고요.
그래서 팔로우 이벤트에 대한 효과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Q. 올해에도 비슷했다고 하여서 팔로우만 늘어나는 걸 물어볼 것은 아닙니다.
꾸준히 채널에 대한 관심을 이끌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답변 부탁드립니다.
A. 현재 꾸준히 카드 뉴스를 올리면서 계속해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고 릴스도 한 순간에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제 수천 명이 볼 수 있게끔 릴스도 계속 올려둘 예정입니다.
그렇게 해서 순천향대학교 학생들이 알고리즘을 통해서도 들어올 수 있고 팔로우 이벤트만이 아니더라도 유입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자격증 이벤트의 목적은 학우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지원 사업이라고 하셨습니다. 자격증 이벤트가 단순 참여 인증에 그치지 않고 학우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기 위해 추가적인 지원이나 보완 방법을 고려하고 계십니까?
A. 먼저 추가적인 지원 계획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아마 추후 저희 자격증 취득 현황 등을 이벤트 후에 공개하여 참여 외의 학우분들에게도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 단과대학 건물 시설 보수
Q. 관리해야 하는 시설 기준이 궁금합니다. 어떤 절차로 보수 구역을 결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먼저 주기적으로 의료과학대학 및 의료과학대학 내부 주변을 확인하여 시설 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후 보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원을 직접 넣어 해결할 예정이며 추후 보수가 되었다는 답변을 받은 후 추가 확인까지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Q. 건물 시설 보수에 대한 점검 체계를 수립하실 계획입니까? 있으시다면 체계에 대한 계획이 궁금합니다.
A. 저희가 건의한 시설 보수가 끝나면 학생회 인원이 직접 가서 보수 상태 및 보수 방식을 확인한 후 내부 회의를 통해 검토할 것이며 추가적으로 학회장 간담회를 통하여 보수 여부를 사진과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Q. 예산과 일정 문제로 시설물의 신속한 수리가 불가피할 경우, <온율>은 어떻게 대처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A. 민원을 넣는다고 해도 바로 공사가 진행되지 않을 것을 예상하고 저희가 앞서 공약에 적혀 있듯이 미끄럼 방지 테이프도 부착을 한다고 작성해 두었습니다.
그 부분에서 학사팀과 얘기를 해본 결과 추후에 실리콘이 떨어진 미끄럼 방지를 이제 다시 부착하는 공사를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전까지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부착하는 식으로 진행을 해서 추후에 다른 공사가 진행된다 할지라도 그 공사가 진행되기 전까지 저희가 이렇게 다른 대안을 준비하여 좀 위험한 상황을 방지할 예정입니다.
6. 학회장 간담회
Q. 예산계획이 공란으로 되어있는데, 학과 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대여할 수 있도록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무지출로 진행하실 수 있는 지 부연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저희가 공약 이행계획서에 적어둔 학과에 대한 대여 물품에 대해서는 학생회 내에 존재하는 물품으로 대여할 생각입니다. 따라서 추가 예산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 2월과 8월은 방학 중인데 학회장 간담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A. 말씀해 주신 2월과 8월은 방학 중으로 학회장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표해 주신 것 같은데 현재 저희가 올해 학생회 간담회를 진행을 한 결과 각 학과 학회장분들과 부학회장분들이 한 분 이상이라도 참여해 주시며 협조해 주셨고 혹시나 두분 다 참여를 못하실 경우에도 간단한 내용을 전달해 드리며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우려한 상황이 발생을 해서 많은 학회장분들이 참여를 하시지 못한다면 가능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실 수 있는 날짜로 변경하여 최대한 많은 분들의 참석을 유도할 것 같습니다.
Q.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온율>의 의견 수렴 절차는 무엇입니까?
A. 학우분들을 위주로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학생회 총괄 부스에서 다음 행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공약 외 기타 질문
Q. 대부분의 공약에서 학생회비를 사용하십니다. 해당 공약들을 예산 안에서 전부 이행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A. 공약 이행 계획서를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료대 방학 같은 경우에는 3분기 학생에게 70% 정도를 배정한다고 작성을 해놓았는데 이는 의료대 밤을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약으로 들고 왔기에 이렇게 배정을 해놨고요.
저희가 조사를 한 결과 상반기 학생회비가 약 200만 원 정도 들어온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현재 계획하고 있는 내년 행사 계획상 3분기에 진행되는 행사가 의료대의 밤 일단은 하나이기 때문에 여기에 70%를 배정한다고 작성을 해놨고 두 번째로 단과대 단독 행사에 대해서는 먼저 올해 보건의 날은 80만 원 그리고 체육대회는 300만 원이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보건의 날에는 50만 원 정도로 예산을 줄여서 좀 더 확실한 부스를 기획해서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고 체육대회는 단독으로 진행하는 만큼 예산을 줄여서 책정해 놓았습니다.
복지 사업 활성화에 있는 돗자리 추가 구매는 약 10만 원 정도 집행 예정이고 구급 물품 구매는 5만 원 정도로 집행 예정한다고 써놨는데 현재 돗자리 추가 구매는 예산으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되었고요.
구급 물품 구매는 추가적으로 예산이 더 필요할 수 있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자격증 이벤트와 팔로우 이벤트가 들어 있는 4번 공약 같은 경우에는 세부 계획상 적어놓은 예산으로 가능할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5번 공약도 1분기 예산의 10%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 언급하신 공약들은 자율적 경비를 낸 학우들만 참여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기본적으로는 의료대 학우분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보건의 날 같은 경우에는 타 단과대 학우분들도 이용하실 수 있고 의료대의 밤 같은 경우에는 몇몇 부스는 타 단과대 학우분들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Q. 학우들이 공약을 볼 수 있는 곳에서는 공약이 비교적 간단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학우들에게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저희가 앞서 공약을 조금 정리해서 올려둔 것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서 설명을 해 드릴 예정이었다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요약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Q. 3번 공약에서 의료대 아나바다를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올해와 다른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A. 올해와 다른 차별점은 크게 있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나바다의 목적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사용할 수 있게끔 물건을 나눔하여서 재활용을 하는 행사입니다.
따라서 현재 아나바다를 진행하는 계획에 대해서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Q. 앞서 공청회를 시청하는 학우들을 감안해서 공약을 간단하게 기재하셨다고 하셨는데 학우들에게 가시성이 높은 곳에 자세하게 계획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시 여쭤보고 싶습니다.
A. 공약에 대해서는 추후에 공약이 이행이 될 때 그때 SNS에 공지가 올라갈 예정이라고 생각합니다.
Q. 부호보자께서는 단과대 병원이 길지 않으십니다. 단과대 부호보자 자리에 어떻게 임할 계획 계신지 궁금합니다.
A. 비록 처음으로 들어와서 국장의 자리를 바로 앉게 되었지만 올해 다양한 행사들을 함께하면서 저의 자질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내년에 저는 부호보자로 활동을 하면서 부후보자에 필요한 면모를 갖추고 학생분들에게 저희가 목표하는 바를 정확하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후호자의 자세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Q. 그렇다면 부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부 후보자의 자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저는 올해 처음으로 과대 학생회의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부원이 아닌 바로 국장 자리에 임하면서 바로 저의 아래의 부원이 있는 형태에서 부원들과 이끌면서 화합하며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자질은 그런 적응력과 리더십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 점을 바탕으로 내년 학생회에서도 부후보자의 역할에 맞추어 열심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중 질문>
Q. 2번 공약에 대한 질문의 답변으로 후보자분은 지난 행사에 사용된 예산을 참고하여 기존 부스들에서 중요한 부스만 남겨 예산을 감축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언급하신 중요한 부스라는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말씀드린 중요한 복부스 부분은 올해 행사를 진행한 결과 학우분들의 참여도가 참여형 그리고 체험형 부스에서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러한 부스들을 더 확실하게 준비하여 진행하려고 합니다.
Q. 단과대의 밤 행사 예산을 보면 3분기 학생회비의 70%와 수익 사업 비용을 사용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수익 사업이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진행할 수익 사업은 번호팅 및 기존의 수익 사업과 다른 새로운 수익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수입 사업의 경우에는 추후에 더 기획하여 확실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이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답변에서 번호팅을 답변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나 번호팅은 각 학과 공지방의 홍보성 메시지로 자주 전해져 피로도가 높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번호팀과 같은 광고성 공지글을 올릴 만한 행사에 대해선 올리는 횟수는 줄이되 획기적인 기획과 차별화된 홍보물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Q. 각종 이벤트 진행 공약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앞서 질문 자격증 취득 이벤트에 관해서 추가적인 지원 계획은 현재로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자격은 학우 본인이 동기가 있다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취득 자체에만 초점을 둔다면 공약에 대한 취지와 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우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지원에 대한 취지와 맞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이 공약을 준비하면서 의료과학대 각 학과에 주신 홈페이지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그 학과에서 취업이 되는 국가 민간 자격증과 국가 면허 등을 조사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학우분들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득을 기준으로 이벤트 진행 및 점수 선출을 진행할 예정이며 저희의 행사가 학우분들의 미래에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원인으로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공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단순히 동기 부여는 학우 스스로가 필요하다고 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인 방안으로 단순히 동기 부여가 전부인 겁니까?
A. 자격증 취득 장려 이벤트를 통해서 시작이 어려운 자격증 취득 공부를 시작하는 것에 있어서 저희가 첫걸음을 내려주는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Q. 예산 처리 계획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답변 주셨습니다.
하지만 두 후보자 모두 복지 기획 부서에서만 활동하셨는데 아직 확정되지 않은 예산에 대해 어떻게 확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는 올해 복지와 기획 부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사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획 부원으로서 사업 계획서 및 보고서 등을 작성하며 상호 교원과 확실하게 의사소통을 하였고 그리고 저희 또 공약을 준비하는 동안 사무에 대한 부분을 확실히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에 대한 우려는 우려하는 괜찮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Q. 공약에 자세한 계획을 기재하지 않은 이유가 추후에 공약이 이행될 때 SNS 공지를 올릴 예정이라고 답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후보자님들의 당선은 이미 확신하신 상태입니까?
A. 당선을 확신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공청회로 신뢰를 많이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하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확실한 결과를 보고 진행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Q.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공약은 학우들에게 후보자가 공약 이행에 대해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약속을 학우들에게 알리지 않고 공청회만 진행을 한다는 것에 의문이 듭니다. 당선 이후 이를 SNS에 올린다는 것도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저희가 공약에 대한 설명을 길게 적어놓지 않고 그에 대해 요약하여 간단하게 적어놓은 것은 학생들에게 큰 공약을 제시를 하고 그 안에 있는 세부적인 공약들을 이행한다는 뜻으로 그렇게 적어놓았습니다.
추후 저희가 SNS를 통해 저희의 공약에 대한 상황을 공지를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에 대해서는 학우분들이 저희의 팔로우 이벤트 등을 통하여 저희 SNS를 더욱 활발하게 접하시고 그를 통해 저희의 공약 이행에 대한 확실한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공약이 제대로 잡혀 있어야 자율적 경비를 내고 팔로우를 하지 팔로우부터 모아두고 공약을 냈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 궁금합니다.
A. 2025학년도도 동일하게 작성을 했었는데 자율적 경비율은 높은 수치이고 단과대들 중에서도 상위권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확실한 운영 체계를 통해 제대로 된 행사를 보여드릴 예정이고 공약에 대해서도 홍보물을 보시면 각종 공약에 대한 작은작은 행사들이 다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Q. 그렇다면 작년과 같은 공약을 적었기 적기 때문에 올해 학우분들도 후보자님들을 믿고 자율적 경비를 내겠다는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먼저 작년과 같은 공약을 적었다는 것보다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적었다는 것을 고려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의료대 전통 행사인 보건의 날은 매년 진행되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 이어져 온 행사를 공약으로 제시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작년, 올해 보건의 날 부스를 체험했을 때 프로그램 구성이 유사하다고 느꼈는데 공약으로 내세우신 만큼 기존과 달라지는 점이나 차별하는 운영 방향이 있다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말씀해 주신 보건의 날은 의료대의 전통 행사로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공약으로 들고 온 점에 대해서는 저희 또한 의료대의 날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전통적인 의료 대회 행사로 자리 잡고자 했던 결과입니다.
또한 의료대의 전통적인 행사인 보건의 날에 유사한 부스 운영을 경험하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올해 아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학우분들의 만족도가 높고 참여율이 높았던 체험형 코스를 더욱 확실하게 기획하여서 이 점을 보완하여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Q. 공약이 올해와 차이점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자율적 경비를 내야할 만한 혜택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학생들이 돈을 낼 만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가능하실까요?
A. 큰 틀에서는 차별화가 없는 것은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역대 회장님들께서 학우 분들을 위하여 노력한 만큼 최상의 공약이라고 생각이 들며, 공통 질문에서 얘기한 만큼 나뭇가지 하나하나의 방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의료 대의 밤을 새롭게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율적 경비 납부자와 미납부자의 차등 대여를 확실하게 둘 예정입니다.
Q. 똑같은 공약을 그대로 가지고 오는 게 최선이었다는 말인가요?
원래 있던 전통을 살리는 게 신규인지 모르겠어요. 전통을 살리는 게 신규인가요?
A. 저희는 이전의 공약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아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안에 있는 점을 보완하며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내용과 이전에 답변드린 내용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우분들이 걱정하실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행사를 진행하면서 확실하게 보완하여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자율적 경비 납부 여부에 따라 차등 적용하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되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서의 공동체적 의미가 약화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이에 대한 후보자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 차등 대우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기회 가치가 있어야 행사의 창의성과 목적이 명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Q. 유지 보수라면 당연히 학우들의 반응은 긍정일 수밖에 없는데 비슷하다는 이유로 불만족 할 수 없고 새로운 방향성에 대한 공약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의료대의 밤이나 체계적인 행사 기획을 통해서 새롭게 들고 오는 공약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스포츠 용품 대여 사업도 새롭게 들고 온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갖고 저희의 행보를 지켜봐 주신다면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Q. 공약은 전에 하던 거 잘 됐으니까 그대로 할 거라는 답변에 당선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모든 건 당선이 확정되신 듯한 답변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과대 학우들이 원하는 공약이 준비되지 않은 것 같은데 너무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나오신 것 아닙니까?
A. 시간 관계상 답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