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학생자치단체장 입후보자 토론회 4일차: 자연과학대학

2025-11-14     강여울

2026학년도 자연과학대학 제35대 학생회 정 후보자로 손재우(생명과학, 22), 부 후보자로 박수빈(식품영양, 22)가 출마했다. <G.O>는 “한 명의 싹, 함께 모여 숲을 이룬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들은 ‘지속가능성과 성장을 키워드로 삼아, 학우들이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공통 질문>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 사회의 의견을 대표하고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며 학생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핵심 조직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일부 구성원만이 참여하거나 행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등 본래의 자치적 의미가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단체를 어떤 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가치를 중심으로 단체를 이끌어 가고자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제가 생각하는 학생 자치단체의 본질은 학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학우들이 학교의 주인으로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더불어 학생 대표는 단순히 대변하는 자가 아닌 학우분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실행에 옮기는 것, 즉 학우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책임을 가지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른 학생 자치단체는 공감, 소통, 대표성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신체 기관에 비유하자면 학우분들의 시선으로 함께하는 눈, 학우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귀, 정보를 전달하는 입, 실천하는 손과 발,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학우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심장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우분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듣고 전달하고 실천하고 공감하는 것, 이 모든 것이 갖춰져야 비로소 공동체적 가치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학생 자치단체는 행사 중심적이 아닌 자율적인 성격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대표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인한 권력 행사가 아닌 학우들이 직접 참여하고 학우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진정한 학생 자치단체며 또한 이들이 진행하는 자치 활동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행사 중심이 아닌 학우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자율적인 자치 활동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매년 새로운 구성원으로 교체되면서도 그 안에서 쌓인 경험과 성과가 이어져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임기마다 방향이 달라지고 기존의 정책이나 사업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 분께서는 학생 자치단체가 일회성 조직이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당시의 운영 혁신을 더 하기 위해 후보자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나 실행 방안이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학생 자치단체가 일회성 조직이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기록의 체계화 및 소통의 활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내부적으로는 공유형 업무 플랫폼을 사용하여 매 사업 시 작성한 사업 계획서, 결과 보고서와 같은 사업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현 임원진에서 차기 임원진으로의 인수인계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효율성을 증진하고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내부적인 기반 마련과 더불어 외부적으로는 소통 및 참여형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학우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학우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공동체의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부적 기반 및 외부적 행동의 융합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학우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기록으로 보존하며 이를 현 학생 자치 단체에 사업에 반영할 뿐 아니라 차기 학생 자치 단체의 사업에도 반영함으로써 사업이 단절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내부적인 기반을 마련 및 강화하고 내부적으로는 소통을 통합적으로 추진한다면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학생 자치단체는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하지만 동시에 학교 행정과 협력하며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학교의 정책이나 결정이 학생들의 요구와 충돌할 때 당신은 학생의 입장을 지키면서도 건설적인 대화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께서는 학생 자치 단체가 학교와의 관계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학교 측과 의견이 엇갈릴 때 학생의 권익을 지키면서도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본인만의 조율 방식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학생 자치 단체는 특정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학교와 학우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사실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특정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상반된 의견을 조화롭게 융합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또한 어느 한쪽의 의견을 배제하여 불만족스러운 결과 및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학생 자치 단체의 대표로서 균형 잡힌 대표성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실질적으로는 학회장 간담회와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여 학우들의 의견 및 건의를 듣고 학교 측의 의견을 전달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타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교 체계 안에서 학우들의 요구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학우, 학생회, 학교가 서로 협력하고 누구 하나의 의견을 배제하지 않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학보사 질문>

공약 외 기타 질문

Q. 정식 질문에 앞서 이 질문을 다시 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작년 자연과학대 후보였던 이음에게 최근 3년 자연과학대 후보자들과 비교했을 때 특이점이 없다는 질문을 드린 바 있습니다. 당시 이음은 기존의 만족도가 높았던 행사들을 더 보완하는 것이 학우분들을 위한 길이라 생각한다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4년 연속 같은 공약을 이어오며, 함께 성장하는 우리를 의미한다는 이름을 내건 <지오>는 이에 대해 어떤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정후보자 부후보자 모두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희 지오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받고 서로를 위한 따뜻한 연결망이 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소통과 복지, 도전과 배움, 참여와 교류를 중점으로 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먼저 복지 사업과 카카오톡 채널 신문 사업 등을 통해 학우분들과 소통하고 지식 네트워크 온이라는 학습 공동체와 공동체를 통해 도전과 배움을 플리마켓과 체육대회를 통해 학원들의 참여와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사업들을 계획하며 지난 4년간 했던 사업을 도전하고 유지해 나가는 방향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Q. 저의 질문은 그것이 아니라 4년 연속으로 같은 공약을 이어온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정 A. 저희 4년 연속 공약을 유심히 보수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지오 같은 경우에는 이전 학생회 사업 결과 보고서를 바탕으로 학우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해당 공약들의 사업들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을 확인하였고 이를 더 보수하는 방향을 잡고자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어요.

 

부 A.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유지와 보수를 확실히 하고 이후에 장기적으로 새로운 시도와 확장을 계획하여 점진적으로 발전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와 같은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Q. 그렇다면 자연과학대에서 말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것은 언제 나올 예정입니까?

A. 저희는 유지 및 보수 사업의 공약이 대부분이지만 플리 마켓이나 실험복 공동 구매 등을 통해서 새로운 시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Q. 4년 연속 유지 및 보수를 공약으로 내세우셨기에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다라는 답변에 정당성이 부족해 보입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희 자연과학대학의 경우에는 공약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매년 3개 이상의 연합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오 같은 경우에도 예상 결과를 확인하여 학우들이 원하는 행사나 이벤트 같은 경우를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1. 생일자 및 다양한 이벤트

Q. 생일자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될 예정입니까?

A. 저희 생일자 이벤트의 경우에는 이전 이음과 동일하게 분기별 5명 그래서 4분기를 포함하여 총 20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Q.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표현은 추상적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에는 어떤 것들을 기획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 생일자 및 다양한 이벤트라고 기획하는 이유는 생일자와 자율적 경비 납부 이벤트를 포함하여 새롭게 구상 중인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는 공약에는 쓰지 않았지만 저희 신문 사업에 신문의 퀴즈 형식을 추가하여 학우 관심도를 향상시키고 이에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2. 복지사업

Q.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은 불시에, 자주 점검하는 게 중요합니다. 점검 빈도는 어느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A. 저희는 학기가 시작되기 전 방학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Q. 그러면 총 1학기, 2학기 두 번만 진행되는 게 맞습니까?

A. 네 맞습니다

 

Q. 대여사업의 물품은 무엇입니까?

A. 현재 대역 사업의 같은 경우에는 실험복과 보조 배터리 그리고 여성용품 공업용 계산기, 우산 돗자리, 구급 상자입니다.

 

Q. 물품 대여사업은 꾸준히 해온 사업입니다. 평소 학우들의 이용 현황은 어떻습니까?

A. 현재 자연과학대학 학우분들의 이용 현황으로는 실험복과 우산, 보조 배터리 등을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부후보자님께서는 이음의 복지국장으로 활동하셨습니다. 공약에 기재하신 대여사업과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외에 학우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신 복지 사업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A. 자연과학대학 내에 정수기가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 정수기 물컵을 추가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Q. 그렇다면 언급하신 것을 왜 공약으로 넣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A. 제가 생각하는 물품 대여 사업은 자연과학대학 학우분들을 위해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수기 물컵을 배치할 경우 타 단과대 학우들이 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점을 고려하여 정수기 물컵 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3. 플리마켓

Q. 이미 에브리타임이나 당근마켓 같은 중고 거래 플랫폼이 존재합니다. 기존 중고거래 플랫폼과 다른 플리마켓만의 메리트와 차별점은 무엇입니까?

A. 현재 에브리타임의 장터 게시판과 달리 저희 지오의 플리마켓 같은 경우에는 체계적인 거래 구조를 가지고 있고 검수표를 작성하며 검수 기준을 통해 가격 조정 및 판매 가능 여부를 판단하여 학우분들에게 더욱 위생적인 물품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게 다른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지속가능한 플리마켓을 계획한다고 하셨습니다. 지속을 위해서는 인수인계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절차가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 지오 같은 경우에는 내부적 공유 업무 플랫폼인 노션을 이용하여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신문 사업

Q. 과단톡방이나 학과 홈페이지같은 기존 수단을 통해서 소식을 전달하면 비교적 간편합니다. 신문 사업을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까?

A. 과 단톡방에 행사에 대해 공지를 하는 것에 대한 학우분들의 불만족이 있다는 것을 파악하여 신문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Q. 신문을 개시, 배치하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적어보입니다. 해당 사업 시행 사실을 어떻게 홍보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A. 초반에는 인지도가 낮기 때문에 SNS나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 인지도를 쌓고 난 다음에는 행사 및 복지 사업에 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행사 참여도를 올리고 그리고 신문 내용에 추가적으로 학사일정 및 공지사항과 같은 정확한 정보를 추가하여 학우들에게 만족감을 더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Q. 단톡방에 공지를 올리는 데 학우들의 불만이 있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학우들이 불만을 가진 것은 홍보가 아닌 자주 업로드된 사항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를 인식하고 있어 반복적인 홍보 방식보다는 학우들의 이목을 이끌 수 있는 홍보 방식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Q. 그렇다면 신문 사업에 게시되는 내용을 왜 단톡방에 올리지 않는다는 것인지 다시 한 번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A. 제가 말씀드린 것은 카카오톡을 진행하여 초반의 인지도를 쌓고 그 이후에 신문 사업을 통해 학우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Q. 학우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어떻게 확인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단순 보도식에 그치는 것이 아닌가요?

A. 신문 사업에는 행사, 복지 사업에 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행사 참여도를 높임으로써 수요나 효과가 높아졌음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또 저희는 이음에서 진행하지 않았던 신문 사업의 퀴즈 형식의 주제를 추가함으로써 학우들의 관심도를 향상할 예정입니다.

 

Q. 신문 사업에 대해서 초기 관심은 카톡으로 하지만 이후 신문 사업에 관심을 갖지 못한다면 다시 카톡으로 이목을 집중시킬 것입니까?

A. 저희 신문 사업 같은 경우에는 신문을 자연과학대 화장실에 배치함으로써 학우들이 지나가다가 볼 수 있도록 가시성이 높은 구역에 설치하겠습니다.

 

 

5. 카카오톡 채널

Q. 현재 <이음>의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는 60명대입니다. 기존 채널도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은데, <지오>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건지 궁금합니다.

A. 저희 이음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톡 방침상의 오류로 인한 채널 정지로 인해 채널을 재개선으로 하여 인원 수가 60명대로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저희가 질문드린 것은 그렇다면 그 문제를 어떻게 지오에서 해결하실 건지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저희 신문 사업에 퀴즈 답안을 추가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옆에 카카오톡 챗봇 채널을 QR 코드로 추가하여 답안을 제출하면서 카카오톡 채널에 대한 홍보 효과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 야식 사업

Q. 올해 진행한 야식 사업의 학우들의 수요를 비롯한 반응은 어땠나요? 정후보자님께 질문드립니다.

A. 올해 연합 야식 사업으로 인한 학우들의 인원 수는 많았지만 학우들의 반응은 배송 체계가 문제가 있었다는 반응이 대다수였습니다.

 

Q. 그렇다면 <지오>에서 진행하실 야식 사업은 기존 사업을 어떻게 보완하실 계획이신가요?

A. 저희는 단독 야식 사업으로서 이전 연합 야식 사업의 시작 시간을 18시로 변경하여 학우분들이 더욱 수업이 끝난 이후에 야식을 받을 수 있도록 반영하였고 추가로 체계적인 방식을 도입하여 업체와 사전 협의를 강행하고 예상 배송 시간과 지연 시 대응 절차를 메일로 명확하게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업체의 담당자 연락처를 상시 확보한 후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 및 대응팀을 구성하여 학생회 내 2명을 현장 대응팀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배송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연 시 즉시 공지를 올려 학우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7. 지식 네트워크 ON

Q. 올해 <이음>이 진행한 전공 멘토링에서 개선한 사항이 있으신가요?

A. 저희 지식 네트워크 내 학습 공동체와 스터디가 다른 이유는 관심 분야를 비전문가 같은 분야를 추가하여 학우분들이 포괄적으로 주제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활동 기간을 9주에서 6주로 변경하여 쉬운 접근성을 부여해서 참여도를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Q. 학교에서 진행하는 향설스터디는 스터디 모임을 구성하고, 활동 내용을 평가받는 공모전 활동입니다. 진행 내용이 해당 공약과 비슷해 보이는데,&지식 네트워크 ON&만의 차별점이 있습니까?

A. SRC 학습 공동체는 한 학기 사업이고 지오 학습 공동체는 6주로 학우들의 부담감을 줄이고 참여율을 높인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접근성과 참여도 소속감 향상을 중심으로 기획할 예정입니다.

 

Q. 공모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습니까?

A. 저희 공모전에 같은 경우에는 자연과학대학 소속 재학생을 개인 또는 팀으로 꾸려 활동 분야의 주제를 과학의 날 행사가 아닌 환경의 날로 변경을 한 다음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또한 표현 분야에 같은 경우에는 영상 제작 및 포스터나 웹툰 글쓰기나 논문 등을 활용하여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Q.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기간을 줄인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이음의 스터디 같은 경우에는 학우들의 만족도 조사를 확인한 결과 기간이 너무 길어서 참여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불편했다라는 만족도 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간을 9주에서 6주로 변경한 것입니다.

 

Q. 다면적 점수 지급에 대해 학교측과 합의된 사항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지식 네트워크 학습 공동체에 다면적 점수를 부여한다는 것은 사전에 비교과 센터와 협의를 끝에 전공과 같은 학습에는 창의 점수 3점, 어학 부분에는 글로벌 3점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 학회장 간담회

Q. 간담회를 통해 나눈 피드백을 학우들에게 어떻게 공유하실 것입니까?

A. 저희는 SNS를 활용하여 공유하고 월간 신문, 학과 단톡방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Q. 학기 말 만족도 조사가 단과대 행사 만이 아니라 각 학과의 행사에 대한 만족도까지 수렴하겠다는 건지 궁금합니다.

A. 저희 단과대만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개하겠다는 것입니다.

 

 

9. 체육대회

Q.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 지오의 체육대회 같은 경우에는 참여 대상을 자연과학대학 소속 재학생으로 선정하였으며 종목은 기본적인 농구 피구, 축구 계주 등뿐만 아니라 짝 피구를 추가하는 등 내부 회의를 통해 추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종목 및 신청자를 모집하는 건 9월 초 중반을 예상하고 있으며 체육대회 같은 경우에는 9월 중반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Q. 지난번과 비교했을 때, <지오>에서 실행하는 체육대회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지금까지의 체육대회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경영대학과 연합하여 글자글자, 자글자글이라는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단독으로 개최하여 4개의 학과의 연합과 교류를 통해 자연과학대만의 행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Q. 지난 체육대회에 대한 학우들의 피드백은 무엇이었는지, 또한 <지오>는 피드백을 어떻게 수용하여 변화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종목 부족으로 인한 학우들의 부족함이 있어 짝피구를 추가하는 등 내부 회의를 통해 추후에 종목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10. 실험복 공동구매

Q. 미리 사전조사한 업체가 있나요?

A. 현재 업체 명과 같은 경우에는 공개할 수 없지만 조사한 결과, 현재 후문에 있는 알파 같은 경우에는 2만 1천 원을 받고 있으며, 학생회관 서점 같은 경우에는 1만 9천 원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업체와 컨택한 결과 1만 5천 원이라는 가격까지 받았으며 이 가격에 대해서는 올해까지 적용이고, 내년에 가져가게 되면 확답은 못 받은 상태입니다.

 

Q. 혹시 업체를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업체를 확정 지은 상태가 아닌 추가로 더 찾고 있는 상태이며, 이는 저희가 품질 개선이나 직접 확인 및 학우들에게 더욱 만족감이 높은 실험복을 제공하기 위해 업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Q. 공동구매에 대한 수요조사는 어떻게 홍보되나요.

A. 저희는 2월에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는 과 단톡방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Q. 그렇다면 정시로 늦게 합격되는 학생들은 공동 구매 참여가 불가능한가요?

A. 정시에 늦게 합격한 학우분들의 경우 새내기 배움터에서 추가적으로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Q. 공동구매 진행에 지연이 생긴다면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요?

A. 현재 저희 실험복 공동 구매 사업 같은 경우에는 구체적인 일시를 정리하여 배송의 지연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공약 외 기타 질문

Q. 10번 공약 외에 모든 공약이 전과 비슷하거나 동일한 공약입니다. 그렇다면 각각의 공약들이 전과의 어떠한 차이점을 가지게 되는지 하나하나 말씀해주세요.

A. 공약 1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약 1번의 같은 경우 생일자 및 다양한 이벤트 공약에 대한 경우에는 저희가 이전과 비교하였을 때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홍보 효과가 있었지만 이벤트 참여 후 실제로 학우분들이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거나 소통하는 비율은 낮아진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복지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지오의 물품 대여 사업 같은 경우에는 실시간 재고 현황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학우들의 선호도를 기반으로 하여 추가 구매 물품을 구매해 만족도를 상승시키겠습니다.
몰래카메라 수업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음과 비교하였을 때 몰래 카메라 점검 스티커에 날짜를 점검 날짜를 기입함으로써 학기마다 몰래카메라 점검을 진행한다는 것을 보여주어 학우들에게 신뢰감과 안정성을 보장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몰래카메라 점검 스티커에 QR 코드 및 NFC 시스템을 도입하여 접근의 편리성을 향상할 예정입니다.

플리마켓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이윤과 비교하였을 때 교양도서 중고책 거래가 아닌 판매 품목을 다양화하여 학우들에게 더욱 포괄적인 물품을 판매 및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교양도서 중고책 거래 사업 같은 경우에는 가격 측정을 학생회 측이 했다면, 이번 플리마켓을 같은 경우에는 가격 측정을 판매자 측이 하여 판매자의 제시 후 각 학생회의 검수 기준에 따라 가격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신문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문 사업의 같은 경우에는 이전과 비교하였을 때 이음에서는 해당 자가 진행한 행사 이벤트 정보에 관한 내용과 이날의 도서, 넷플릭스, 노래 추천과 같은 항목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지오의 신문 사업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학사 일정 및 공지 사항을 기입하여 학우들에게 더욱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신문 내용에 퀴즈 형식을 추가함으로써 카카오톡 신문의 퀴즈 형식과 카카오톡 채널 QR 코드를 추가함으로써 카카오톡 채널 홍보 효과도 올리고 신문에 대한 퀴즈 형식으로 인해 학우들의 관심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같은 경우에는 이음과 비교하였을 때 채널 정보라는 기본 정보 장소 정보, 채팅 및 소식과 같은 것을 프로필의 정보를 추가하여 학우들이 더욱 빠르게 학생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음과 비교하였을 때 저희의 카카오톡 채널 개설의 목적은 건의 및 문의 사항을 1순위로 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소통의 창구로 만들어 학우분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야식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야식 사업의 같은 경우에는 이번 연합 야식 사업과 다르게 단독으로 진행하여 학우분들이 더욱 빠르게 음식을 수령할 수 있고 또한 체계적인 방식을 도입하여 배송 지체에 같은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식 네트워크 온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음과 비교하였을 때 지식 네트워크 온의 관심 부분 등 다양한 분야를 추가하여 학우들에게 더욱 포괄적인 주제로서 만족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활동 기간을 9주에서 6주로 변경하여 쉬운 접근성을 부여한 다음 참여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공모전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음과 비교하였을 때 저희의 공모전 같은 경우에는 회의록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평가 항목을 공개하여 학우들에게 신뢰감과 만족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회장 간담회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오의 학생회장 간담회 같은 경우에는 3월에 간담회를 진행하고 6월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또 9월에 간담회를 실시하고 12월에 만족도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만족도 조사에 대한 결과를 통해 간담회에서 논의를 하고 그 이후 회의록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학우들에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대회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번 체육대회 같은 경우에는 단독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자연과학대학 학부들만의 교류와 응원 및 협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Q. 차이점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것도 있지만 일부 공약에서 차별점보다는 개선점에 가깝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를 차이점이라 생각하셔서 말씀 주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차이점도 있지만 학우들의 만족도 조사를 결과를 반영하여 만족도 높은 사업에 대해 유지 및 보수를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Q. 앞서 정후보자는 이음에선 새로운 사업들을 진행했다고 답변 해주셨느데, 그 이유로 학우들의 관심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두 후보자 모두 이음에서 활동하시는 동안 학우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해야 학우들이 좋아하는지 파악을 하지 못했다는 답과 똑같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그 당시 학우들의 수요조사로 급하게 준비한다는 것이 제대로된 공약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A.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통 방식에 따라 참여도 만족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소통 및 복지 사업을 강화하고 학우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입니다.

 

 

<청중 질문>

 

Q. 2번 복지사업에 대한 질문으로 부후보자님께서는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이외에 물컵 배치를 고려하셨고 이를 공약으로 넣지 않은 이유로는 타 단과대가 사용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거나 타 단과대와 협조하지 않고 구상 중에만 그쳐 공약에 넣지 않은 것을 부후보자는 공약이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까? 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 그래서 저희가 지금 구상 중이고 학기 중에 실행할 계획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구상 중이기 때문에 이를 공약에 넣지 않았습니다.

 

Q. 7번 공약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관심 분야를 넣는다고 하셨는데 어떤 관심 분야를 넣어서 학우들의 관심을 이끌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그 관심 분야가 어떤 이유로 학우들의 이목을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해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저희 지오의 지식 네트워크 온에 관심 부분을 추가한다는 것은 비전공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추가하여 학우들이 팀을 이루어 학습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학우들이 관심이 있는 분야를 통해 더욱 더 학습 목표가 뚜렷해질 것이며 학우들의 만족도가 향상할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Q. 제가 질문드리는 것은 어떤 관심 분야를 넣을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는데 다시 한 번만 답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A. 관심 부분에 같은 경우에는 학우분들에게 사전에 조사를 받은 후 학우분들의 선호도가 더 높은 항목들을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Q. 학회장 간담회 공약과 관련해서 피드백 공유를 학우들에게 sns활용, 신문, 과 단톡방 등 다양한 플랫폼 통해 공유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신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선 신문에서만 공개하는 내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각종 채널을 이용할 때 신문까지 확장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저희는 월간 신문을 가시성이 높은 환경에 부착한다고 하였기에 월간 신문에도 이 내용을 추가한 것입니다.

 

Q. 다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간 신분에 그 내용을 실고 안 실고를 질문드린 게 아니라 이미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시고 계신데 신문까지 채널을 확장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A. SNS를 활용하는 학우분들이 없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를 추가하였습니다.

 

Q. SNS와 과 단톡방 모두 공지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SNS를 안 하는 학우는 과 단톡방을 확인하면 될 것이고 그렇다면 신문까지 확대한 이유가 정확히 무엇입니까?

A. 저희 신문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진행하는 행사 이벤트 정보 및 학사 일정 및 공지 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가시성이 높은 구역에 설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보다 학우분들이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업입니다.

 

Q. 야식 사업은 언제 실시할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저희의 야식 사업 같은 경우에는 1학기 기말고사 전 6월달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시간은 18시부터 19시로 하고 있으며 이는 학우분들이 끝나는 시간을 계산하였을 때 18시가 적당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Q. 체육대회에 대한 학우들의 불만은 종목 부족이었다고 답변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는 체육대회를 분리해서 진행하는 이유로는 적절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이유로 <이음>과는 다르게 글로벌경영대학과 연합으로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지금 글로벌 경영 대학이 경선이기 때문에 아직 협의를 진행하지 못해 단독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씀드릴 것입니다.

 

Q. 몰래카메라에 큐알코드와 NFC를 부착한다고 하셨습니다. 큐알코드와 NFC의 기능이 어떻게 다른지, 왜 두 가지로 나눴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QR코드 또는 NFC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우들이 신고를 할 수 있거나 저희의 몰래카메라 점검 활동 사진을 게시함으로써 학우들의 신뢰성과 안정감을 더욱 확대시킬 것입니다.

 

Q. 제대로된 공약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질문에 대해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앞선 공약들의 유지 및 보수에 대한 근거로 학우들을 반응 말씀해주셨습니다. 후보자분들의 말씀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A. 임기 안에서 무리한 확장보다는 실제로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존 사업의 문제점을 정확히 고치고 안정화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유지 보수 중심의 공약을 세웠습니다.

 

Q. 현재 몇 년째 유지 보수를 유지하시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언제 안정화될 수 있습니까?

A. 계속해서 유지 및 보수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매년 자연과학대에서는 연합 행사나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 진행하고도 있습니다. 저희 또한 계속해서 기획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논의 끝에 예산을 확인하고 이에 따라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질문>

 

Q. 몰래 카메라 점검을 일 년에 2회 진행한다고 하겠습니다. 2회만 진행한다는 것은 공약 목적 달성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2회를 선정하신 이유가 있나요?

A. 저희가 2회를 선정한 이유는 단순히 횟수의 많고 적음보다 실질적인 점검과 지속 가능성을 우선했기 때문입니다. 몰래카메라 점검은 단순한 순찰이 아니라 각 건물의 구조 파악, 점검, 안전 등 세밀한 절차를 필요로 하는 작업입니다. 무리하게 횟수를 늘리면 오히려 형식적인 점검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2회 점검을 기본으로 두었고, 추가로 이용 빈도가 높은 층이나 건물에서 필요로 할 경우 수시 점검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Q. 계속해서 유지 보수만 말씀하시는데 그럼 왜 다른 단과대들은 신규 사업을 가져왔을까요?

A. 이 질문을 같은 경우에는 다른 단과대랑 비교하는 질문이라 답하지 않겠습니다.

 

Q. 신규 사업도 디 비슷하고 다른 단과대에서 진행했던 것들만 한 것 같은데 이번에는 어떤 신규 사업을 구상 중인지 궁금합니다.

A. 저희 자연과학대학 학우들만을 위해 실험복 공동 구매를 진행하는 것이 신규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