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 DAY 2 브리핑
예산결산특별위원회란 중앙학생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예산안 심사, 결산 심사, 정책 및 사업 평가, 재정 건전성 확보의 체계적인 운영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이들은 예산안과 결산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확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해당 기사는 지난 1일(화)에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에 대한 브리핑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 1일차를 통해, ▲의료과학대학 ▲SCH미디어랩스 ▲SW융합대학 ▲체육대학 ▲총학생회 ▲총대의원회 예산편성안은 모두 가결됐다.
[의료과학대학]
헌혈증 기부 이벤트
Q. 사업 물품 구매비 및 학과 1등을 할시에 상금 30만 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까 말했다시피 젊은 세대 중에서 헌혈에 대한 참여도가 굉장히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30만 원을 이제 학과 1등 상품으로 주기보다 참여를 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만 원씩 증정하여 상품 주는 수량을 늘려 참여도를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 추정 예산표를 보시면 학과 1등 상품과 개인 상품이 나뉘어 있습니다. 학과 1등 상품을 걸어 놓은 이유는, 학과별 대항전 식으로 헌혈증 개수를 중간중간 집계하고 공지를 하여 학과 단합을 도모하고, 헌혈증 수가가 최대한 많이 될수록 하기 위함입니다. 개인 상품도 있어야 학우분들이 많이 참여하실 것 같아서 개인 상품도 따로 내걸었습니다.
Q. 사업 물품 구매 내역표를 보시면 고급 철제 우편함이랑 우체통 배송비가 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같은 상품으로 봐도 무방할까요?
A. 1번에 보시면 우체통이 있고 2번에 보시면 우체통 배송비가 있는데, 이번에 양식이 약간 바뀌어서 한 번에 기재가 불가능하고 물픔 금액 따로, 배송비 따로 적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같은 게 맞습니다.
보건의 날
Q. 배송비를 보시면, 임산부 체험복에 배송비가 두 번 든다고 적혀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A. 임산부 체험복을 대여하는 데 금액이 하나당 13,500원이 소요가 되고 배송비 세부 조건에 한 개당 만 원씩 지출한 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임신 체험복을 총 2개 대여할 예정이기 때문에 배송비 2건, 2만원이 책정되었습니다. 해당 사이트 배송비 결제 세부 조건에, 품목 한 개당 배송비가 부여된다고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유나이트
Q. 서류에 의하면 기타 부분에 번호팅 수익금을 사용한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 번호팅 예산이 앞으로 나올 예산인지 아니면 이미 나온 예산인지 먼저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번호팅 수익금은 1분기에 진행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미 있는 상태입니다.
[SCH미디어랩스]
Q. 예산 운영 계획서에서 운영비에 대해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구독 서비스 미리 캠퍼스로 지출 금액이 26,800원이라고 쓰셨는데, 한 달에 13,4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달 결제 비용인지, 두 달 결제 비용인지 쓰여 있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두 달 결제 비용 맞을까요?
A. 저희가 현재 미리 캠퍼스를 구독하지 않고 있지만, 홍보국에 혹시나 이후에 추가로 필요할 때를 대비하여 예산을 넉넉하게 측정해 둔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리 운영 계획서를 써야 예산 목적 변경서 신청서를 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기에 미리 작성해 둔 것이지 개월 수를 미리 따지고 계산한 금액은 아닙니다.
Q. 운영 예비비로 20만 원이 책정되어 예산 운영 계획서에 적어주셨는데, 구체적이지 않더라도 어떤 항목들로 구성되어 금액이 책정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 운영 예비비는 말 그대로 사업에 대해서 혹시라도 추가적으로 필요한 금액 있을 시 사용하는 비용인데요. 저희가 혹시 지금 하려는 사업이 많다 보니까 혹여라도 지출 금액이 넘어갈 때를 대비해서 예비비를 측정해 두었고 이후 금액이 남을 경우 예산 사용 목적 변경서를 작성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할 예정입니다.
Q. 사무용품 금액 또한 12만 원으로 다른 단과대들에 비해서 보편적으로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품목들을 구매해야 하는지 기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떤 품목들을 사실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어떤 품목들을 살 예정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A. 저희가 지금 사려고 계획해 둔 사업 용품은 A4용지, 테이프, 호치키스 심 등을 생각해 두었고요. 예산들을 다 쓸 생각으로 예산 운영 계획서를 작성한 게 아니라 이전 것들과 마찬가지로 미리 예산 운영 계획서에 작성해야 예산 목적 변경 신청서를 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기에 미리 측정해 둔 금액입니다.
응급 상자 복지사업
Q. 실질적으로 응급 상자 복지사업이 1분기에서도 진행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의 성과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여러 학생들이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게 맞는지 혹여나 이제 다른 누군가가 그 상자 안에 있는 물품들을 무단으로 가져가서 정말로 필요한 학우분들이 사용을 못 한 적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A. 응급 상자 복지사업은 저희가 실시하기 전에 구글 폼 수요 조사로 신입생 제외 재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수요 조사했고요. 그 결과 기품을 다 채워놨습니다. 저희 학생회실에 따로 구비해 둘 예정은 8만 원어치인데요. 이 금액이 1분기에 비해 많이 높아졌을 거라 생각하시는 이유는 1분기에 비해 지금 물품이 많이 부족해서 2분기에 8만 원을 책정해 두었습니다.
Q. 사업 추진 계획 반영 내용을 보면 구급상자 비밀번호를 만들어 SCH미디어랩스 학우분들에게만 제공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안 되겠지만, 만약에 다른 단과대 학우가 다쳤고, 가까운 미디어랩스 안에 들어와서 구급상자를 사용하려고 할 때 구급상자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내린 결정일까요?
A. 네. 저희 단과대학만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였고 그 금액에 따라서 저희도 1분기, 2분기 편성을 받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찌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Q. 사업 추진 계획에서 반영 이유를 보시면 일회용품으로 변경 예정한다고 써놓으셨는데, 추경 예산에서 보면 타이레놀 같은 알약 형태는 사용법에다가 한 개에서 두 개를 배분한다고 했을 때 적합하다고 보지만, 2번 품목에 나와 있는 후시딘을 3개의 수량이나 구매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후시딘은 일회용품이라고 생각이 안 들뿐더러 치료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위생이라고 배웠는데, 모든 사람들이 후시딘 같은 약품을 쓰다 보면 오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 고려해 보셨나요?
A. 후시딘은 성인이라면 바로 상처에 바르지 않는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면봉을 위주로 선택을 했고요. 작년 경우에는 면봉이 한꺼번에 있었지만, 이번 연도부터 일회용 면봉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일회용 면봉으로 후시딘을 바를 수 있는 정도의 개념이 숙지 돼 있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이 부분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드시면 저희가 한 번 더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Q. 미디어랩스를 보면 편의점이나 강의실에서 공부하시는 분들, 밤까지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외상 치료를 할 때 치료 방법을 제대로 모르실 수도 있고 쓰레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외상 치료보다는 두통 생리통 같은 치료를 위한 알약 형태의 일회용품을 더 배치하시는 게 어떤가 생각이 드는데 혹시 어떠십니까?
A. 저희의 예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구글 폼 수요 조사를 미리 받았던 것입니다. 구글폼 수요 조사 결과 상위 5개를 골라 그렇게 예산을 배분했고요. 후시딘은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Q. 반영 내용에 불시적으로 점검해서 필요한 비품을 채우는 것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이 사업에 포함되어 있는 복지잖아요. 근데 사업 일시를 보시면 2025년 4월 1일에만 국한되어 있는 게 아니라 기간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하지 않냐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시간을 두게 된다면 의료 상자 복지 사업은 1년 동안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경우 응급 상자 복지 사업은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사업 계획서를 모두 내고 4분기에 마지막으로 결과 보고서를 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Q. 사업 일시에 2분기 기간을 명시해 놔야 되지 않을까요?
A. 사업 일시에 저희가 이렇게 계획해 놓은 이유는 4월 2일에 한 번 더 갈 예정이며, 또한 2분기 내내 이 사업 계획서를 내는 거기 때문에 앞에 사업 계획서는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운영 계획서에도 마찬가지로 2분기 사업 내용은 6월 며칠까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따로 참고하지 않았습니다.
인스타 팔로우 이벤트 사업
Q. 이벤트의 경품 내용이 아카라치 미니 디지털카메라 2대와 아이코닉 메모리 바인더 커버 포토 앨범 4개로 알고 있습니다. 4개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단과대의 경우 인스타 팔로우 이벤트와 같은 행사 경품은 대부분 모바일 상품권이나 배달의 민족 상품권과 같이 상품 혹은 음식과 관련해서 준비한 것 같던데, 굳이 이런 경품들을 선택하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A.저희 이벤트의 취지가 주제에 맞는 사진을 찍고 ‘좋아요’ 수를 측정에서 순위별로 리스트업을 한 다음에 순위가 높은 사람에게 주는 이벤트입니다. 사진과 관련된 이벤트이기 때문에 카메라 아니면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포털 앨범으로 함으로써 학우들의 캠퍼스 추억을 담을 수 있는 물품으로 경품을 정하고자 하였습니다.
[SW융합대학]
벚꽃 축제 부스 사업
Q. 벚꽃 축제 부스를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캐노피를 사용하시는 걸까요?
A. 네. 캐노피 사용 예정입니다.
Q. 캐노피 사용 예정인데 사업 계획서에는 캐노피에 관련된 지출이 보이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A. 타 단과대와 같이 구매할 예정이고, 추후 추징으로 받아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적지 않았습니다.
Q. 게임 두 개를 진행한다고 했는데, 어떤 게임이 준비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총 두 가지의 순발력 게임으로 두더지 게임과 떨어지는 봉 잡기입니다.
Q. 사업 계획서를 보면 반영 이후에 소운동장에서 대형 운동장으로 변경한 부분이 있습니다.
A. 장소가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한 거라서 그 부분은 제외하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23년도 스마트 자동차 학과 학생회 부스를 참고하였다고 적어주셨는데, 그러면 현재 벚꽃 축제 부스 사업 관련해서 23학년도 스마트자동차학과 학생회 부스와 차별점이 구체적으로 어떤 게 있을까요?
A. 일단 장소가 변경이 되었고, 학과 규모에서 진행하는 행사에서 단과대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규모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자동차학과를 사례로 잡은 것은 스마트자동차학과학생회도 이 게임 형식으로 진행을 했어서 그 사례와 유사하다고 판단되어 작성하게 됐습니다.
Q. 경품 지급에 모바일 상품권 5만 원권을 지급하신다고 해주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문화 상품권인지 궁금합니다.
A. 올리브영이랑 배달의 민족입니다.
Q. 그렇게 선정하신 이유가 혹시 있으실까요?
A. 배달의 민족은 자취생분들이나 기숙사분들도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기프티콘 상품이고, 올리브영은 여성분들의 참여를 유도·독려하기 위해서입니다.
Q. 따로 학생들의 설문조사 같은 건 안 하신 거죠?
A. 네, 이 벚꽃 축제는 갑작스럽게 진행한 사업이어서 저희가 설문조사는 따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체육대학]
단백상순 연합체육대회
Q. 혹시 이 연합사업을 작년에도 하셨었나요?
A. 단백상순은 연합사업이 아니라 체육대학에서 진행하는 사업이고 작년에도 진행했습니다.
Q. 예산의 규모가 29만 3천 원, 추정 예산안에 70만 445원으로 적으신 사유가 무엇입니까?
A. 추정 예산은 오기입이여가지고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작년에도 해당 사업이 진행된 걸로 알고 있는데, 경기용 팀 조끼 15개를 더 사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A. 경기용 팀 조끼 같은 경우는 저희 체육대학 학우들의 거의 대부분 한 80%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이다 보니까 경기를 뛰지 않는 인원과 경기를 뛰는 인원이 발생하겠죠. 경기를 뛰는 인원들은 컨디션 관리를 해야 하고, 안전도 중요시 여겨지기 때문에 구비해놓는 거를 항상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Q. 타 대학과 연합 사업으로 보여지지만 보편적으로 생각하였을 때 29만 3천 원은 부족한 예산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에 대해 사업 구상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A. 29만 3천 원으로 진행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저희 체육대학 학생회에서 얘기를 하고 있고, 식사비나 팀 조끼 물품 구매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Q. 버스 대절비 및 물품 구매 예산 보조금 추후 마련 예정으로 기타 사항에 적어주신 걸 저희가 확인했는데, 추후 마련할 방법들이 어떤 게 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저희 체육대학 내부 학생회에서 회의 후 질의응답 질문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Q. 작년 단백상순을 하면서 부상자가 혹시 있었을까요?
A. 부상자가 저희 학교에는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타 학교 부상자 속출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Q. 부상자가 속출했을 때, 순천향대나 다른 학교는 어떻게 대응하셨나요?
A. 앰뷸런스와 의료진이 항시 대기하고 있어 현장에서 해결했습니다.
Q. 천안아산권인 순천향대, 단국대, 백석대 상명대가 참여를 하는데, 부상이나 사고가 났을 때 어느 대학이 책임을 지는지 알 수 있을까요?
A. 그건 단백상순을 진행하는 학교 체육대학 학생회에서 결정을 하는 거라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Q. 단백상순 예산 세부 내용을 보면 빵과 우유가 33개씩밖에 없는데, 참여 예상 인원은 450명으로 적혀있습니다. 혹시 참여 예상 인원이 대학교 전체를 합쳐서 450명인지 아니면 순천향대만 해서 450명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A. 순천향대학교 체육대 학우만 해서 450명이고, 그리고 빵과 우유 33개를 준비한 이유는 저희 출전 선수들한테만 간식 개념으로 배부를 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청춘, 그 자체
Q. 감사 자료를 확인한 결과 작년에도 물총 구입을 하셨는데요, 지금 그 물총들을 어떻게 보관하고 계신지 여쭙겠습니다.
A. 작년에 구입한 물총들은 수익 사업으로 돼서 그 현장에서 판매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남은 잔여 물총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Q. 2분기 때 다시 물총을 구입을 하셨는데, 작년보다 더 물총 수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A. 작년에 현장에서 물총을 구매하려는 학생들이 많아서 올해는 좀 더 여유롭게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Q. 인스탁스 미니필름 20장만 구매하신다 했는데 지금 카메라가 구비된 상태인가요?
A. 네. 지금 카메라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Q. 금액이 3만 원으로 적혀 있는데, 쿠팡에서는 이보다 더 저렴하게 팔고 있는데 3만 원으로 적으신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A. 쿠팡 같은 경우는 가격이 좀 많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 편이기도 하고, 저희가 추정 예산을 잡은 거기 때문에 3만 원이라고 해서 오버되거나 더 낮게 나오거나 그런 건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Q. 물총을 구매하신다고 했는데, 이 물총이 배부된 이후 다시 회수가 되는 걸까요? 아니면 배부 후에 그냥 자기가 가지는 걸로 되는 걸까요?
A. 배부가 아니라 판매를 하고 있어가지고 물품을 구매한 인원들은 가져가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작년 1분기 때도 물총을 판매하셨고 올해도 물총을 판매하는 쪽으로 가셨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도 이 사업을 하실 때마다 물총을 사시고 나서 판매하시는 쪽으로 가시려고 하는 걸까요?
A. 그거는 내년이고 내후년이기 때문에 아직 정해지진 않았습니다.
Q.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물총을 판매한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혹시 이 판매 금액은 어느 정도로 책정할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A. 그건 아직 미정입니다.
Q. 그럼 혹시 물총을 지금 개당 2천 원, 천 원 정도에 한다고 여기 나와 있는데, 만약에 이걸로 이윤을 남기게 되면 혹시 그 비용을 어떻게 처리를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A. 그건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총학생회]
Q. 총학생회에 분담할 수 있는 예산이 4천만 원으로 제한되어 있는데요. 예산 운영 계획서에 4284만, 280만 원가량이 오버가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마지막에 설명해 주셨는데, 좀 더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A. 2분기에 저희가 배정받은 예산과는 별개로 1분기에 금액을 사용하고 남은 잔여금의 명목으로 90만 원가량이 지금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금액을 가용해서 행사에 지출을 할 예정이고 현재 지금 저희가 말씀드린 것들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금액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예를 들어서 피닉스 축제를 5월달에 진행을 하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그 행사를 진행하기에 앞서서 사업 계획을 일단 설명을 드리는 거라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일단은 견적을 받고 반영한 상태이며, 만약에 예산을 집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제한이 있거나, 행사를 진행하기 전까지 저희가 업체와 소통을 해서 해당 부분에 대해서 견적을 조정하거나 그러한 부분들을 활용해서 예산을 맞추어서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
Q. 교비 관련해서도 질문을 하고 싶은데요. 서류상에 나와 있는 교비가 지금 실질적으로 확정된 교비 맞을까요?
A. 네, 그렇습니다.
Q. 그럼 더 추가될 가능성도 있나요?
A. 우선 피닉스 축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행사를 진행하기 한 달 전에 교비가, 지원되는 금액이 매우 크기 때문에 업체 입찰을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 전에 입찰을 하고 그 입찰 결과에 따라 행사를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있는 행사들에 대해서 교비가 추후에 변동될 가능성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총학생회 대학 축제에서 무대 경품으로 예정되어 있는 경품을 일부라도 알 수 있을까요?
A. 저희가 지금 경품 사용 금액으로 잡아놓은 예산은 약 300만 원가량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축제 전체 예산이 학생회비로 집행하는 전체 예산이 3,500만 원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러면 3,200만 원이 결국엔 축제를 운영하기 위한 렌탈 품목이나 아티스트 비용을 지불하는 데 소요가 될 예정이고 나머지 300만 원가량을 상품으로 진행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전년도 축제에 가능했던 상품 구매 금액을 비롯해서 반영을 한 수치이고, 정확하게 어떠한 상품을 구매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상품이라는 것을 저희가 상품을 어쨌든 학우분들에게 드리면 학우분들도 받았을 때 만족스러울 만한 상품을 준비를 해둬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상품을 구매하는 기준은 매년 유행하는 것에 대한 품목이 달라지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가 상품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성년의 날
Q. 아까 발표하셨을 때 성인이 된 2006년생들이 학교생활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학교생활도 당연히 잘 즐기는 게 맞지만, 저는 무엇보다 중요한 책임성을 각인시키고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혹시 그렇게 계획하실 수도 있으십니까?
A. 성년의 날이라는 행사 자체가 성인이 된 이들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물론 소속감 증진도 있겠지만 성인으로서 갖는 자부심과 그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대학 생활에 이바지를 하며 사회로 진출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이런 기획을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방금 말씀하신 부분도 당연히 행사 기획 의도에 포함이 되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경품 지급 부분을 보면 폴라로이드 필름 200장이 있습니다. 근데 작년에 진행한 사업 계획서에 폴라로이드 필름을 구매하지 않았던 걸 확인을 했습니다. 그럼 혹시 폴라로이드 필름 카메라가 따로 있는 걸까요?
A. 학생문화국장이 직접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본인이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필요한 것은 폴라로이드 필름이고, 전년도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별도로 폴라로이드 필름을 가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전년도에 제가 사무국장 역임을 하여서, 성년의 날에 지출된 금액이 127만 4,181원입니다. 그래서 성년의 날 같은 경우에는 전년도에 비해서 오히려 사업비가 감경이 되었다고 추가적인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총대의원회]
Q. 총대의원회 예산 운영 계획서를 보면 모든 사업에 예비비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어떠한 목적으로 예비비를 설정하시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A. 저희가 사업별로 대부분 5% 내외로 예비비를 설정하고 있거든요. 퍼센트 단위로 설정을 하면 사업의 금액 규모와 상관없이, 그러니까 일정 금액에 일정 퍼센티지를 예비비로 줌으로써 그 사업에 대해 유동적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Q. 운영 경비에서 사무용품비로 복사 용지를 구매하신다고 쓰여져있는데, 혹시 평소에 복사 용지는 어느 정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A. 앞서 복사 용지는 저희가 렌탈 프린터로 진행을 하거든요. 지금 운영 경비에는 렌탈 프린터 비용은 안 나와 있는데, 저희가 결제하는 시점이 1분기에서 3분기 이렇게 해가지고 렌탈 프린터 6개월분을 다 일괄 결제를 합니다. 지금 렌탈 프린터 계약 내용을 얘기를 드리면은, 저희가 컬러가 2만 장 이상이고 흑백이 5만 장 이상입니다.
저희가 작년에 출력물을 진행을 했던 게 5만 4천 장 정도거든요. 12월에 출력한 것만 5만 4천 장입니다. 12월에 몰아서 출력을 하긴 했는데, 그리고 지금 저희 사무실에 작년도 감사 자료를 백업하느라 출력물 걸어 놓은 게 14,500장입니다. 그리고 500매 묶음 해가지고 2,500매 한 박스 되어있는 게 보통 인터넷은 2만 8천 원에서 3만 2천 원 선으로 집계되고 있거든요. 그랬을 때 지금 45만 원 중에서 30만 원만 A4 사도 사실 반년 조금 씁니다.
Q. 총대의원회 예산 운용 계획서에서 수수료 부분에 홈페이지 운영 비용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A. 보통 일반적인 홈페이지는 서버 비용이 발생합니다. 저희가 이렇게 금액이 작을 수 있는 거는 직접 노션을 통해 코드를 적용하고, 포스팅을 통해 배포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수인계를 진행을 하면서, 딜레이됐던 부분도 있고 유지비용, 개발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차감을 하고 편성한 내용입니다.
Q. 홈페이지를 새로 바꾸신다는 게 아니라 개편을 한다는 소리시잖아요. 그러면 홈페이지 개편 작업은 1분기에 빠르게 작업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었을 건데, 이 사업을 왜 2분기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비용은 개인 비용 처리를 했기 때문에 포스팅은 이미 대외 협력국장이 사비로 집행을 했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이미 저희가 사비로 돈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그거에 대한 비용 지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분기에 처리하지 못한 이유는 대외협력국 소속 인원이 1명입니다. 사실상 한 명이 여러 명이 보는 홈페이지를 다 디자인하고, 소유권을 넘겨받고, 노션을 통한 간접적 개발을 해야 합니다. 또한, 1분기 때 보궐 선거 진행으로 바빴기 때문에, 1분기 때 사업에 집중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대학 축제 총대의원회 부스
Q. 축제 부스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사업 물품 구매비 중 필름 카메라 단가가 1만 8천 원으로 똑같은데, 수량을 26개, 74개로 따로 나눠 적으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A. 지금 예산에 기타 사항 보시면 유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되어 있잖아요. 사실 53만 원으로 필름 카메라 몇 개밖에 못 삽니다. 20 몇 개만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이고 그럼 나머지 수량은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하느냐를 봤을 때 저희가 사업이 여러 개 있잖아요. 그리고 총규모의 편성 예산이 있기 때문에 집행 시점이 차후에 예정되어 있는 사업은 먼저 지금 축제 부스에 집행을 하고, 차후 발생하는 수익금으로 이거를 이제 다른 사업에다가 유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적혀져 있는 겁니다. 해당 사항을 구분하기 위해서 두 칸으로 나눠진겁니다.
감사 및 법령 용어 리플렛
Q. 축제 기간 중 학생들에게 나눠주는 것이라면 여러 개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수량 칸에 한 개라고 적혀져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A. 네. 지금 예산 규모 35만 원에 1개라고 되어 있는데 견적 기준입니다. 현재 견적 낸 곳이 서너 곳 있는데, 300매를 해도 32만 원~33만 원 이 정도고, 1,000매를 해도 33만 원~35만 원입니다. 업체별로 어떤 형식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가격 변동이 큰 부분이어가지고, 수량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홍보 담당자랑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재고자산이 남았을 때 통계치를 추산하는 게 애매해서 견적 가격으로 적었습니다.
Q. 리플렛은 축제 부스 때만 공유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A. 아닙니다. 기타 사안에 보시면 실제 부스 때는 대면을 통해 오시는 분들에게 배포될 예정입니다. 지금 학생회관 1층이나 다른 곳을 보시면 가끔 건물마다 리플렛이나 책자가 비치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건물의 협의를 받아가지고 재고 수량을 비치해서 자유롭게 학생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Q. 그럼 만약 축제가 끝난 후에 남아있는 리플렛이 없을 경우에 대해 방향성이 결정된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재고 자신이 없는 경우에는 배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그다음에 학생분들이 보시기에 책자의 내용이 괜찮다, 이거를 온라인으로 공개를 할 만하다고 하면은 대외 협력국을 통해 홈페이지에 게시를 하거나, 대학과 협의를 통해 SNS에 공유하는 차원으로 방향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의원 정기총회
Q. 38만 원짜리 휘장 태극기와 약 40만 원짜리 교기를 구매하신다고 사업 계획서에 적으셨는데요. 그렇다면 작년 대의원 정기총회에선 태극기와 교비를 사용 안 하시고 진행하신 건가요?
A. 아니요. 태극기는 사용을 했던 게 맞습니다. 그리고 교기는 2022년에 순천향대학교가 리브랜딩 되면서, 원래는 삼색 조합이었다가 파란색으로 통일되면서 교기 자체가 의미가 없게 되었고 해당 태극기와 교기마저도 보관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직접 고쳐서 사용해 보고자 했으나, 어려움이 있어 이참에 구비를 해놓으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니 총액 예산으로 뺴가지고 집행을 했습니다.
Q. 방금 한 번 사놓으면 계속 여러 번 쓸 수 있다고 답변을 주셔서 드리는 추가 질문인데요. 그러면 보통 구매하면 몇 년 정도 사용이 가능한가요?
A. 이전 보관 장소와 달리, 유동 인구가 많고 냉난방, 온습도 유지가 잘 되는 저희 사무실에 보관을 한다면 한 5년, 10년은 금방 계속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