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학생자치단체장 입후보자 토론회 4일차: 자연과학대학

2024-11-01     이현서

2025학년도 자연과학대 제34 대 학생회장 정 후보자로 정미선(화학과, 23), 부 후보자로 김도연(화학과, 23)이 출마했다. <이음>은 ‘모두를 잇다, 함께 꿈꾸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정미선 정 후보자는 “자연과학대학 학우들의 성장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늘 한발 앞서는 학생화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연과학대

 

<기타질문>

 

Q. 미리 공개하신 공약 내용은 세부사항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수의 학우들이 정책토론회 현장에 많은 인원의 학우들이 참여하지 않아 공약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지 않은 부분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우분들이 어떠한 공약이 있는지 키워드를 보여드리고자 그렇게 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 청춘이음

청춘이음 – 체육대회

Q. 체육대회 방식은 기존에 진행하던 방식과 동일합니까

 

A. 2025학년도 글로벌 경영대학 후보자와 협의를 마친 상태이고, 내년에도 동일하게 연합 체육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청춘이음 – 자과대의 밤 또는 단과대의 밤

Q. 자대인의 밤 또는 단과대의 밤을 언급하셨는데, 타 단과대와 사전 협의를 거친 후에 공약으로 내세우신 겁니까?

 

A.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단과대들이 협업하는 만큼 신중하게 회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협의를 나눌 수 없어서 자과대의 밤 또는 자대인의 밤으로 명시해 놓았습니다.

 

  • 교육지원 프로그램

교육지원 프로그램 – 자격증 반환 사업

Q. 자격증 반환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자격증 반환사업에 대한 예산은 어떻게 계획 해두셨습니까?

 

A. 자격증 반환 사업은 기존에 1학기에 진행하던 거와는 달리 지금 학기 말에 2주 동안 신청을 받을 예정이고, 자격증 취득 기한은 2025년으로 한정하여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예산은 기존에 진행하였던 자격증 취득 시 5만 원 이상이면 30%, 5만원 이하일 때 30%으로 동일하게 진행할 것입니다. 신청을 받을 땐 선착순으로 20명을 받을 예정입니다.

 

Q. 그럼 자율적경비를 납부한 학생들을 한해서 이뤄지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양한 학우들이 받을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학우분들의 학업 증진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자율적 경비에 대한 제한은 따로 두지 않고 받을 예정입니다.

 

교육지원 프로그램 – 전공 멘토링 프로그램

Q. 이음이 공약으로 제시한 전공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금 N-joy에서 진행한 리본학습 공동체와 어떤 점이 다르며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A. 기존의 학습 공동체의 경우에는 자격증, 전공, 비전공으로 분야가 다양했던 반면에 전공 멘토링 프로그램의 경우 전공으로 한정했으며, 튜터와 튜티가 나눠져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교육지원 프로그램 – 시험기간 이벤트

Q. 시험기간 이벤트는 구체적으로 어떤 이벤트를 진행하십니까?

 

A. 시험 기간 이벤트는 야식 사업과 시험 공부 인증 이벤트로 두 가지로 나눠서 기획을 했고, 각 학기마다 총 두 번씩 진행할 예정입니다.

 

Q. 공부 인증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공부 시간은 조작이 간편하고, 사진 인증은 줄세우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A. 공부 인증 이벤트같은 경우에는 공부했던 필기 내용과 본인의 얼굴을 기본 사진으로 인증을 하게 되어 있어, 꼼꼼하게 받을 예정입니다.

 

교육지원 프로그램 – 교양 도서 중고거래

Q. 사전 조사 때, 책 가격에 대해서 정해진 바가 없다고 하셨는데, 현재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항이 있습니까?

 

A. 글쓰기와 컴퓨팅적 사고와 문제 해결 원가의 절반 가격을 원칙으로 하지만 책의 상태에 따라 금액을 차감할 계획입니다. 책의 상태를 찬단하는 기준은 학생회가 책을 보고 판단할 것이고, 명확한 기준은 추후에 논의하여 공지 하겠습니다.

 

Q. 교양 도서 중고 거래는 이미 에브리타임에서 활성화 돼 있습니다. 굳이 단과대학 학생회를 거쳐서 거래해야 하는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까? 교양 도서는 전교생 단위로 거래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습니까?

 

A. 에브리타임 내에서도 책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 알기 어렵고, 판매자와 구매자가 번거롭게 연락과 만남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는 판매자가 사전에 폼을 작성하면 책의 종류와 상태 등을 직접 보고 판단할 예정입니다. 기부를 받을 예정입니다. 또한 학생회가 중간다리 역할을 해줌으로써 학우들이 편하게 중고 도서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교양 도서 중고 거래 사업은 이름 그대로 교양 도서만 취급하는 사업입니까? 전공이나 기타 서적까지 분야를 확대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A. 아무래도 교양관련 공약이기 때문에 컴퓨팅과 글쓰기 이 두 책만 시행할 것 같습니다.

 

Q. 전반적으로 교육지원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프로그램인데 예산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전공 멘토링같은 경우에는 1학기에만 진행할 예정이고, 중고 책자와 관련해서 자연과학에 특성상 글쓰기와 커뮤니티는 모두 2학기에만 진행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는 2학기 사업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자격증 반환 사업은 4분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예산 부족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학우 간 소통 활성화

 

학우 간 소통 활성화– 자연과학대학 월간 신문 제작 및 부착

Q. 월간 신문은 엔조이에서도 진행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음의 원간 신문도 구성이 기존과 동일합니까?

 

A. 기존과 거의 동일하게 진행할 예정이지만 복지 사업이나 주기적으로 봉사 활동, 자격증 반영 사업 등 중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자세하게 공개할 예정입다.

 

Q. 그렇다면 올해 월간 신문은 한 달에 몇 부를 발행하셨습니까?

 

A. 총 61부 발행했습니다.

 

Q. 진행하시면서 느낀 부족함이나, 학우들의 피드백이 없었습니까? 있으셨다면 그게 무엇이고 다음에 어떻게 반영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신문을 기재할 때 매달 생일자 이벤트 관련 내용을 기재하였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이고 항상 같은 내용이 들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불만 사항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좀 더 다채롭게 내용을 구성할 예정이며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추가적으로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하여 조금 더 확대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학우 간 소통 활성화 – SNS를 통한 소통

Q. 이번에 Sns를 통한 소통을 공약으로 내셨습니다. 그렇다면 가용할 수 있는 SNS는 무엇이 있고, 그것들을 활성화해서 학우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무엇입니까?

 

A. 현재 <N-joy>에서 진행하고 있는 SNS은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 그리고 간담회였습니다. <이음>이 추가적으로 박람회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이런 개선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N-joy>의 간담회와는 다르게 정기 간담회를 학기 시작 전에 진행할 예정이며, 학교는 학회장과 부학회장과 임원들, 임원이 아닌 학우들까지 추가적으로 신청 받아 줌을 통해서 자연과학 학우분드리 모두 참여 가능하게 할 계획입니다.

 

Q. 두 후보자 모두 <엔조이>의 홍보국에서 활동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자연과학대학 공식 인스타그램의 팔로우 수와, 게시물의 평균 좋아요 수를 알고 계십니까?

 

A. 모릅니다.

 

Q. 현재 자연과학대학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는 233명, 평균 좋아요가 15개 정도인 것으로 보아, 홍보 이벤트의 효과가 미비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활발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시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저도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활성화 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은 학우분들을 신경 쓸 예정입니다. 또한 앞서 말한 간담회를 학우분들이 온라인으로 참석하여 추가적인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조율할 예정입니다.

 

학우 간 소통 활성화 – 학기별 자연과학대학 학과 학생회 임원들과 정시 소통 간담회

Q. 학생회 임원들이라고 하셨는데 이에대한 정확한 범위가 어느 정도까지인지 정확히 궁금합니다.

 

A. 각 학과 학회장님과 부학회장이 함께 진행 할 예정이고, 임원 신분이 아닌 재학생 분들은 카카오톡 공지방으로 줌 미팅 링크를 배포하여 동시에 진행 할 예정입니다.

 

  • 이음 나눔 창고

이음 나눔 창고 – 물품 대여 사업(공학용 계산기, 실험복, 우산, 돗자리, 보조배터리)

Q. 대여 방법이나 도난, 훼손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할 예정입니까?

 

A. 현재는 학생증을 맡기고, 인적 사항을 작성하고 물품을 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물품 대여 시간은 24시간입니다. 물품이 훼손 될 경우 해당 학생에게 반환을 시킬 예정입니다.

 

이음 나눔 창고 – 복지사업(여성용품)

Q. 공약에 작성하신 여성용품 외에 다른 복지용품은 없습니까?

 

A. 물품 대여 사업과 프린트 대여 사업, 여성용품까지 세 가지입니다.

 

Q. 화장실에 여성용품을 비치한다 하셨는데 타 단과생이 여성용품을 사용하는 경우 어떻게 대처하실지 궁금합니다.

 

A. 타 단과대 학생이 여성용품을 사용할 경우 급박한 상황에서 사용했을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제지를 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자연과학대학 학우분들이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자연과학대 학과 사무실이나 각종 학과 층마다 사물함에 비치하여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음 나눔 창고 – 이달의 생일자 이벤트

Q. 기존에 진행하던 이달의 생일자 이벤트와 동일한 것 같습니다. 같은 사업을 오래 진행하시면서 느낀 개선점이나, 학우들의 피드백이 있으실텐데 반영하실 예정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 이전과 방식은 동일하지만 방학 중에도 생일인 학우들을 위해서 분기별로 바꿔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타 질문>

 

Q. 정 후보자님께서는 제 33대 자연과학대 학생회에서 홍보국 차장으로 역임하셨고, 부후보자는 32대, 33대 자연과학대 학생회에서 각각 새내기국 국장, 홍보국 국장을 역임하셨습니다. 현재 공약들이 최근 3년 자연과학대 후보자들과 비교했을 때 특이점은 없고, 유지, 보수 정도 수준입니다. 하지만 단체 소개말에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자연과학대학 학우들의 성장과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늘 한발 앞서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공약으로 출마 하셔서 무슨 노력을 하실거고 어떻게 한발 더 앞서 나가실건가요? 이 선거를 통해서 후보자 분들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더 성장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새로운 공약을 가져와 실천 못하는 행동을 보여드리기보다는 기존의 만족도가 높아 전문적으로 진행했던 행사들을 더 보완하여, 추가하여 진행하는 것이 학우분들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Q. 지난 후보자들과 거의 유사한 공약을 내세우는 후보단체를 자연과학대학 학우들이 뽑아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A. 2년 동안 활동한 만큼 다양한 행사와 경험을 하였는데, 이를 통해 학우분들의 학교의 참여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학생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이에 책임감을 느껴 단순히 자리를 채운 것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학생회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다른 타학과생들과 자연과학대 학우들에 대한 만남을 추진하려 합니다. 학우분들에게 더 다양한 만남을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그 외에 다양한 여성용품 배치나 자격증 보완사업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여 학원들의 지원을 주고자 합니다.

 

Q. 두 후보자 모두 답변 바랍니다. 새로운 공약을 내걸어도 그걸 지키기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노력조차 하지않을 생각이십니까?

 

부 후보자 A. 저희 이음은 ’모두를 잇다, 함께 꿈꾸다‘을 슬로건으로 합니다. 이처럼 추구하는 학생회는 학생회의 판단으로만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학우분들과 판단하고 토의 해 만들어 가는 행사를 추구합니다. 이 때문에 학기 시작 전 간담회를 통해 학우분들이 원하는 행사에 대한 의견을 정확하게 알고, 이를 수렴하여 학우들이 원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학우들이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가적으로 내놓을 예정입니다.

 

정 후보자 A. 공약 이행보다 공약 이행에 대한 필요한 예산을 먼저 확보하여, 시행 중단을 미리 예방합니다. 그리고 공약 이행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자연과학 학우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을 유지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청중질문>

 

Q. 예전 타대학 자격증 보상 환급 사례에서 자격증 성적이 학기 말에 나와 제대로 환급을 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음>이 진행하는 자격증 보상 환급제 사업에서 일정 상의 이유로 상품을 받지 못하는 학우가 존재한다면 불공정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실 예정입니까?

 

A. 자격증 시험의 경우 자격증 종류마다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고자, 2025년에 한해서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들이 학년 말에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보완 했습니다.

 

Q. 단과대에서 이루어지는 중고 거래의 경우에도 직접 책을 가져다주고 돈을 받고, 현황을 확인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에브리타임보다 복잡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장터 게시판과의 차이점을 두기 위함입니다. 장터 게시판은 사진으로만 품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자 저희 쪽에서 품질을 확실하게 보증하기 위한 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추가적으로 한 단계를 추가했습니다.

 

Q. 도서 중고거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다면적 점수를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와 협의된 사항 있습니까?

 

A. 비교과센터와 공감 2점을 부여한다는 것을 협의 완료한 상태이고,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부여 가능합니다.

 

Q. 글쓰기와 컴퓨팅 책만 거래가 이루어진다면 주로 신입생만을 위한 사업이라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이 점에 대해서는 다면적 점수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판매하시는 학우분들과 책을 구매하시는 학우분들 모두 다면적 점수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끝난 상태입니다.

 

 

Q. 자격증 반환 사업에서 자율적 경비의 납부에 관련없이 돈을 받을 수 있다면 그에 대한 예산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궁금합니다.

 

A. 5만원 이상의 자격증의 경우에는 20% 지원, 5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30% 지원하고 선착순으로 20명만 받을 예정이기 때문에 예산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Q. 정기 소통 간담회를 일반 학우들도 참여할 수 있게 진행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학우들이 참여할 수 있게 단톡방에 공지하는 것 말고 다른 홍보 방법이 있으신가요?

 

A. 모든 학우들이 보는 학과 공지방의 경우 정보 전달이 확실하기 때문에 이보다 확실한 홍보 방안은 없습니다.

 

Q. 기타 질문에서 만족도가 높은 걸 유지하는 방향이 맞다고 하셨는데, 학우분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것에 대한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이 부분에 대해서 <N-joy>는 사업이 끝날 때마다 만족도 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그 만족도 조사에 의하여 답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