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문은 새 단장이 한창
후문은 새 단장이 한창
  • 홍수빈
  • 승인 2021.03.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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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시작된 '향설 동문 건립사업'으로 후문 공사가 한창이다.
2021.03.03. (사진=홍수빈 기자)
안전상의 이유로 후문으로 통하는 길은 막아놓은 상태다.
2021.03.03. (사진=홍수빈 기자)
진행 중인 공사는 3월 말쯤 완료될 예정이다.
2021.03.03. (사진=홍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