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실천 토론대회>, 다음달 12일 스마트홀에서 본선 열릴 예정
<나눔실천 토론대회>, 다음달 12일 스마트홀에서 본선 열릴 예정
  • 남지숙
  • 승인 2019.10.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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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나눔실천 토론대회' 단체사진, 출처: 향설나눔대학 학사지원팀
지난해 열린 '나눔실천 토론대회' 단체사진, 출처: 향설나눔대학 학사지원팀

 

  <나눔실천 토론대회>는 13(일)에 예선 신청을 마감했다. 이번 예선은 참가신청서와 개요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대회 본선은 1112() 14시부터 17시까지 대학본관 1층 스마트홀에서 진행된다. 본선에 진출하는 팀은 공결계가 인정되며 통섭점수 2점을 받는다. 최우수상 2팀은 각 70만 원, 우수상 2팀 각 50만 원, 장려상 2팀 각 30만 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토론 주제는 지난 919()부터 23()까지 진행된 주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 주제는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찬성인가 반대인가길고양이 사료급여는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가. 우수 제안자 2명에게는 각 10만 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본선 진출이 확정된 팀은 토론특강과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해야 한다. 특강은 1030()에 인문과학관 6129호에서 진행된다. 특강 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은 토론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토론의 이해와 준비,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향설나눔대학 학사지원팀 이수연 교직원은 “<나눔실천 토론대회>는 다른 학생들과 의견을 주고받음으로써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를 기회이기도 하다. 토론대회 본선은 관람이 가능하니 많은 학생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사항이 있는 학생은 향설나눔대학 학사지원팀(041-530-1783)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