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024 편집국장 결국............
속보) 2024 편집국장 결국............
  • 권해준 편집국장
  • 승인 2024.04.11 15:48
  • 댓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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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행시 이벤트 기획 ㅎ

안녕하세요, <순천향대신문> 편집국장 권해준입니다. 우선 제목은 어그로입니다. 제목 읽고 황급히 달려오신 독자분들 죄송합니다. 어차피 이렇게 자극적으로 제목 쓰고 본문엔 재가키우는고먐미자랑하면서마춤뻡이랑띠어쓰기하나도않지켜도 학보사에 대한 관심 저조한 거 다 압니다.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학보사가 기획한 첫 번째 이벤트, <학보사로 3행시 짓기>.
놀랍게도 현재 학보사 웹사이트에 댓글 기능이 열려 있습니다(아무도 모르셨죠)
정말 아무 말이나 작성하셔도 좋으니까 댓글창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하루가 멀다 하고 박 터지는 <에브리타임>을 시기질투하면서 말이죠..

댓글창에 ‘학보사’ 세 글자로 3행시를 지어주시는 분들 중에 쌈@뽕한 댓글을 다신 분에게는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1등은 무려 3만원(매일 아메리카노 1잔씩 먹는다고 쳤을 때, 무려 20일치임)

쓸데없는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희 기사는 이따구로 안 써요. 한번 보세요. 암튼 저희 순천향대신문을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보태주시고 밀어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근심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고 신경 써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더 발전하는 학보사가 되겠습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드뉴스로…

2024 순천향대신문 N행시 이벤트
2024 순천향대신문 N행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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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2024-04-15 13:24:15
학보사..
보물 같은 곳에
사탄의 등장이라니, ..이거 재밌어지겠는걸?

눈물의여왕 보고 싶다 2024-04-11 16:39:33
학교를
보고 싶고 애정해도
사년 이상 다니지는 말자

석우연 2024-04-12 14:59:44
학) 학과 교수님
보) 보시다시피, 과제를 못 했습니다.
사) 사유는 없습니다.

청낌 2024-04-11 16:55:47
학 순천향대 신문
보 너무 재밌고 유익해요!
사 화이팅!

예민 2024-04-11 17:13:20
학교에는 낭만이 숨어져 있다.
보이지는 않지만 늘 우리 곁에는
사랑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다.